방금전 책이 도착했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도 되고 미션도 기다려 지네요
오늘 첫눈이 내렸어요
또 한해가 후딱 가버리네요
marple님처럼 아이랑 같이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아기용 구출 대작전에 초대된 1인입니다.
책 소개도, 미션 스케쥴도 어쩜 이리 스페셜하게 하시는지..??
6기와 같이 읽을 " My Father's Dragon"기대 만땅입니다.
예전미션 마치고 올께요.
새로운 시작이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을거 같아 하루 한 챕터씩
읽어주며 천천히 읽어나가고 있어요.
1년여전인지 더 오래전인지 읽고 올만인데 확실히 그 전 읽을 때랑은
느낌이 다르네요. 뭐든 꾸준히 하면 더디지만 발전한다는거..몸소
깨닫고 있어요.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
진행해주시는 쿠기님 감사해요~~
투빈님과 지금은 없어진 3기 북클럽에서 함게 읽었던 책이지요~~
예습해두었으니 이번엔 심화~~ㅋㅋ
쿠키님 수고 감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