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하고 넘 비슷해서 글 남겨요..우리도 첫째가 누나, 둘째가 7살 남자아이예요..
울 둘째도 누나 ort듣고 있으면 같이 와서 보기도 하구요. 흘려듣기로 틀어놓으면
책 찾아다가 한참을 꼼짝도 않고 넘겨가면서 보고있네요...본의아니게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 셈이죠..^^;;
누나는 하라고 해야 딱 고만큼의 분량만 하는데..둘째는 심심하면 책 들추고 리틀팍스 보고 그러네요..
물론 이제 알파벳 겨우 아는 수준이지만요..^^;;
언어적 감각은 더 나은듯 해요..첫째가 너무 느리게 가서..^^;;
ㅎㅎ 좋은 소식이군요..맞아요 형제들마다 조금씩은 다른가 보더라구요..
다들 장단점과 재주를 따로이 타고 나는가 보더라구요..전 외동이라..느껴 보지 못하지만요..
더구나 둘째는 뭘 해도 이쁘다는 말씀 진리인가 봐요? ㅎㅎ
뭘 해도 조금은 위의 영향으로 빠르기도 하구요..^^
말씀처럼 화이팅 입니다..같이 힘 내실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