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정유석입니다.
유석이가 이번에 노빈손 읽고 나서, 이전에 읽던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 편까지 꺼내서 읽길래, 좀 제대로 쓰려나 했는데, 급 마무리를 해서 더 쓰도록 시켰습니다.



이제 막 가입한 신입인데요... 저희 아이는 초5 여자아이구요.
기존 멤버들 노빈손 진행하시는 거 보고 따라해봤어요~
살포시 올려볼께요... 계속 따라해도 되겠지요?
노빈손 책 읽히고 싶었는데 이 기회가 너무 좋은 것 같아서요;;^^


우리도 했지옹.. ㅎㅎ
요 밑에 휘윤이꺼 보고 나서 재린이거 보니 와이리 비교가 됩니까?>ㅎㅎ
그래서 재린이한테 보고 배우라고 한소리 하는 중..
셤공부하다 막간을 이용해 읽고 올립니다.


저 이 시간까지 머하게요?? ㅎㅎ
늘 1시를 넘어서 자야하니
아직 재린이도 안자고 있다는
낼 저녁은 영재원 프로젝트로 엄마들 마지막으로만나 대본 연습해보고
드뎌 토욜 영재원수업 5학년 마지막이며 프로젝트발표네요.
기말고사다,, 영재원이다 바쁘긴 마찬가지..
지금 이시간 북클럽을 쭈욱 훓어봤어요.
갑자기 허탈한 이런 마음은 왠걸까요?
늘 부지런하신 유석맘님, 하하형제님, 휘윤맘님, 민재맘님..
이방 저방 너무 북클럽 열심히 잘 하시는 거보니 정말로 부러워요.
12기를 보면서 어.,,, 여기 아는 분들 다 있네.. 그랬어요.
지금 우리방이랑 느낌은 비슷..
언젠가 정식으로 가입을 할 날만 기다리며..
노빈손 책이 아까 도착했어요..
얼른 해서 올릴께요.
재린인 피라미드 한다던데.. 언제 대문을 열까요?
학원요?
재린인 영어학원이란걸 처음가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해서 다행입니다.
지금현재는 만족합니다.. 실력도 늘면 좋지만 재미로 끝까지 갈수 있다는거에한표..
학원도 주 2회니 시간적 소모 그닥 많지 않으면 전 괜찮은거 같아요.
초등6/스텔라(민재)
대문글 올리실 때, 민재가 요 책을 읽고 있어서 미션을 일빠로 올리겠다 싶었는데, 어느새 주하가 미션까정 다 끝내고...흑흑 ^^
오늘쯤 12기 미션해야 할 것 같아 기둘리고 있는데, 미션이 안 올라와서 로마 읽고 미션했어요.
시험공부도 좀 해야 하는데, 수학학원에 평소에 하던 걸 쫌만 줄이고 그대로 하려니 자꾸 공부가 밀리네요.
주말에 신경 좀 써야겠어요~~

주하 로마 오딧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