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퍼우먼?이 되야하나?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호맘
  • |
  • 2009-02-07 01:34
답댓글

저도 도서관이랑 늦잠(?)빼곤 잘하는것이 없어여. 요리도 살림도 잘해내고 싶지만

특별한요리 한번씩하면

반응이 영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해서 안되는거는  안했는데요.

며칠전 만두 사건으로 깨달았네요.

답은있고,하면 된다는것을요.

시작만해도 훌륭하다는 말이 무슨말인줄 실감했습니다.

이젠 만두 자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리넷
  • |
  • 2009-02-07 16:20
만두성공하셨군요...음...축하드려요...
저도 첨부터 욕심 내지 않고 차근차근 해볼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02-06 20:31
답댓글

저는 엄마표랑 늦잠이랑 도서관 빼고 나머진 거의 아무 것도 안 하네요. ㅎㅎㅎ

요리 잘 하는 건 저두 희망사항인데, 오늘 샐러드바 부페가서 잔뜩 골라왔는데도 애들이 안 먹더군요.

애들 입맛은 요리실력하곤 별로 상관 없는 건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걍 능력 되는 대로만 하려구요.

돈 들이고 품 들여봐야 지들이 알기나 해? 뭐 이런 심정이 되어 버렸네요. ㅎㅎ

 

슈퍼 우먼인 사람이 슈퍼 엄마가 되는 거야 뭐 필연이겠지만

그냥 평범한 사람은 평범한 엄마로 살면 안 될까요? ^^  우리 우울해하지 말아요.

우울이 정말 사람 잡더라구요. ^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리넷
  • |
  • 2009-02-07 16:22
하하...맞아요... 지들이 알기는 할까요....
다들 저같은 고민 하면서 사는 거 맞죠?
이게 평범한거지요?
힘내겠습니다...
다 잘할순 없으니.....욕심 안부리고... 차근차근.....

그래도 꽃남은 웃기더라구요...
우울할때 보면 그냥 웃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문득...
  • |
  • 2009-02-06 19:46
답댓글

아이가 애깃적부터 작년말까지 정말 한시도 아이에게서 눈을 뗸 적이 없이 살아온거 같아요..그러다 어느 순간...너가 알아서 해...난 몰라...너 공부지 내 공부 아냐...엄마도 쉴거야...냅둬...정말 그래 버렸어요^^;;...

거의 3년을 월,수,금 꼬박 꼬박 영어학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숙제까지 꼬박 꼬박 챙겨주고...그러다가 넘 지쳐서 쉬자...4개월 푹 쉬고...

방학동안 아이가 먼저 일어나 알아서 책 보고 배고프면 먹을거 찾아먹고 그러다 제가 일어나고..

집안 일 끝내놓고 제가 1시간 낮잠 잘 동안 아이는 컴퓨터도 보고 영화도 보고 혼자 놀기도 하고..

그렇게 살면 큰일나는 줄 알았는데 아이는 나름 알아서 다 하더라구요....시간 계산해 가며 책도 읽고 숙제도 하고 영화도 보고...이렇게 살아도 되는거구나...

물론 개학하고는 제가 깨워서 밥 차려 주고 학교 보내고 그 생활로 돌아왔지만요^^

정신 차려서 또 열심히!! 살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리넷
  • |
  • 2009-02-07 16:24
살아가면서 무뎌지긴 하대요...
정말 나름 그런대로 굴러가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씩 우울해하겠지만... 또 정신차려서 해야지요..
홧팅하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침햇살
  • |
  • 2009-02-06 18:46
답댓글

조금씩 다르겠지만 다 그래요, 다 그래요..^^

근데 다 잘 할 수는 없고 그중 몇가지에 집중해야죠.

엄마표 시작한 후 TV는 오전에 잠깐 EBS부모 보고

살림 대충 뭐, 기본적인 것만 하고 그러고 살아요.

이렇게 몇달 지났으니 이러다 또 다른 거에 집중해야죠.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건 당연 소홀해지니까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요.

저는 많이 게으르고 에너지도 부족해서

그냥 한가지에 집중하며 살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리넷
  • |
  • 2009-02-07 16:29
음.... 무엇에 집중할것인가...
오늘은 그것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네요..
결론이 지어지면..... 고!!! 해야겠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