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습니다.
1번 듣고 1번 읽었네요..



호호..저 돌아왔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신거 보니...같이 할껄
괜히 주니비 끝까지 한다고 했나...그런 생각이..
아직 주니비 못끝내고..
정말 길고 기네여..쥬니비..
다음책 기다립니다
초2/ Fern
워크지 과제 해주길...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읽기만 하고 7권 과제는 마무리해야 할 것같아요.
묵독 2번했고, 집중듣기 1번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아침에 버리려고 문앞에 내놨더니, 복도식 아파트여서 그런지... 꽝꽝꽝 얼었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마지막 권 남았네요. 끝까지 화이팅~~!!!
초3/ 에밀리
에밀리는 웍쉬는 못했고요..
듣기하고, 한번 쭉~ 소리내어 읽었네요..
마빈을 재미있어는 해서 다행인데..
학기중이라 엉성하게 한것 같아서 방학때 한번 다지기 한번 할까합니다..
심바님꼐서 올려주신 웍쉭 열심히 하면서요...
언제 한꺼번에 인증샷! 올리겠슴돠...
마지막권이네요~~~~ 다들 홧팅!! 입니다.^^


초3 katie
katie는 이번주꺼는 듣기 한번밖에 못 들었어요.
지난주꺼는 다 했는데 주말까지 이번주꺼랑 해서 같이 사진올릴께요.
지난주일요일에 피아노 콩쿨 본선이 있었어요. 운 좋게도 학년 준대상을 탔답니다.
여름방학부터 계속 2시간이상 연습하고 오곤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넘 좋네요.
어제 목요일 관악부공연이 있어서 이번주 내내 6시 넘어서 왔어요.
관악부애들이 고생해서 연습하고 그래서 그런지 성인연주못지 않게 잘 하더라고요.
다음주에 시험이 있긴 한데 주말에 틈내서 워크지랑 하겠습니다.
말만 잘 따라간다고 해놓고 잘 못하는것만 같아서 좀 그렇네요.^^


초4 / 카디아리
어제 시험끝나고 마무리를 했답니다.
그런데 글씨하며 웍식도 휑하고 너무 성의가 없어서 올리기가 민망하네요.
나름 읽는라고 힘들었겠지만 너무 형식적인것 같아서 언성을 좀 높였네요.
길게 가야하는데 반성해야되겠죠.
울아들 겨울이면 밖에 반짝이는 것들 보면 잊지않고 트리를 내놓으라고 하네요.
작년까지 세워놓았던 트리를 너무 번잡스러워 트리 받침부분을 떼고
벽에 걸었더니 훨씬 간단해서 좋은것 같네요.
허접하기는 하지만 요걸로 크리스마스 준비끝입니다.
얼마남지 않은 마빈 끝까지 열심히 읽어야할텐데..
오늘 미션지 올리기가 민망합니다. 집중듣기 한번, 딱 한번..흘려듣기 한번했어요.
여러가지 핑계가 있지만 다 쓸데없는 핑계들이라~~
다음책은 이번주 못한거까지 열심히 할께여.
어제 나로호 성공발사를 기원하는 행사가 과천과학관에서 열려서 다녀왔어요. 비록 발사는 중단되었지만 장기자랑에 싸이 말춤도 추고 퀴즈풀기에 문제 맞춰 선물도 받고 즐거운시간보냈어요. 동생이 kbs에서 인터뷰하고 싶다고 카메라앞에 앉았는데 묻는질문에 단 한마디대답(아쉬웠다고)만해서 짤렸어요...ㅡ.ㅡ (카메라 불들어오니 얼음~!하더라구요,.. 나중에 왜 대답을 못했냐고하니 머리속이 하얗다고..ㅋㅋ)말하는 연습시켜야할까봐요..
마빈 유종의 미를 거둬야할텐데.. 쪼금 걱정입니다..

초 5 / Irene
아고고~ 심바님~~~ 우쨔지요~~
저의 존재감을 입으셨네요~~ ^^ ㅋㅋ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서요~~ ㅠㅠ
3권부터는 요즘 열심으로 심바님이 올려주시는 워크시트의 열정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빠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숙제 시켜 놓고는 정작 제가 올리지 못하였네요~ ㅠㅠ
곧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돠~~ 예쁘게 봐주세요~~ ^-----^
다음 책은 지난번 심바님 올려주셨던 책들 중에서 선정해도 좋을 듯해요~ ^^
저는 갠적으로 언젠가는 꼭 아서랑 매직트리를 다시하고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
초3 Amy
3학년 친구들도 웍싯을 참 잘해놓았네요.
저희 딸은 아직은 듣고 읽기만 잘해줘도
대견스러운데,,울 친구들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주도 듣기,읽기 나름 충실했지만 중간에
엄마랑 좀 마찰도 있었답니다.
다시 분위기 회복되어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해요.
올 해도 한 달밖에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하고 싶어요~^^
글구 책선정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매직트리를 하다 말아서 다시 시도하고 싶긴 한데요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겠지요 ^^

초3 클라라
숙제검사표를 보니 4기 북클럽친구들이 정말 열심히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라도 발맞춰 미루지않고 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구요.
이번주엔 단어도 못했네요. 집듣은 여러번했구요. 한번도 못읽혀봤네요.
어제 마지막장 워크지를 함께하면서 이해한 글을 자기글로 정리해서 쓰는 걸
힘들어하는 걸 다시 느꼈어요. 그런 면에서 워크지가 또 감사하구요.
심바님도 넘 감사하구요^^
다음주가 기말고사라 이번주도 바쁘겠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열심히 달려볼게요 ====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