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e5/Alvin
와~~ 오늘은 모두 부지런한 개미 친구,맘들이네요~~ㅎㅎ
저도 오늘 중국어 스터디 갔다 도서관 들려 책도 빌리고 볼일도 보고~~
바깥 바람이 정말 세차졌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쑥쑥에 들어와 보니 반갑게도 두분의 자취가~~
앨빈은 겨울방학 계획은 아직이구요.
형이 중학입학을 앞두고 있으니 아무래도 학습적인 방학이 되어야 하지 않나.....저만의 생각이구요~~
아빠는 큰아이에게 초등 마지막 방학을 즐거운 추억거리 가득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하더라구요~
아빠가 총대메고 친한 친구 몇명데리고 함께 여행가자고 제안도 하구.....
저의 능력밖인 부분을 아빠가 많이 메꾸어 주는데.... 너무 그쪽 방향으로 치우친다는.......
암튼 조절 잘 해가며 학습적으로도~ 즐거운 추억 가득한 경험으로도~ 기억에 남는 방학이 되도록 해야죠.
앨빈 롸이팅 교재 2권 복습 부분까지 마쳤네요... 3권은 앨빈 혼자 해야겠네요~




초5 Bella
오늘 엄청 춥다고해서 긴장하며 산에 갔어요.
그런데 어제보다 바람이 덜 불어서 그런지 오히려 더 덥더라구요.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산에 가는것도 꾀가 나네요^^
이제 곧 방학이라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세우진 못했어요.
영어만 지금 북클럽활동 하면서 이것저것 생각중이구요.
벨라가 지난번 웰컴투초등영문법 공부해보니 쉽게 접근하기 좋았어요.
정말 쉽게...생소한 용어도 처음 접했지만 부담없는 정도구요.
그리고 강남인강 '문법편'도 오늘까지 수강하면 완강을 하네요.
문법,독해,듣기,어휘 다 수강하고 있어요.
이 수업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벨라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이렇게 공부해야하는구나...'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네요.
그래서 방학때는 구구스님이 소개해주신 문법3800제 해보려구 해요.
이제는 문제를 더 많이 접해봐야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리딩튜터도 함께 해보려고 해요.
자세히 소개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하나씩 선택하는데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또 감사드려요~~^^
숙제 올리려보니 벨라가 qr을 아직 안읽었네요~ㅎㅎ
이제 writing star 다 마쳤어요. 뒤에 웍싯은 안한다해서 그러자 했구요.
bb는 간신히 받아서 했네요...양식이 바뀐것 같은데 자세히 읽어보지도 못하구...에효..
벨라는 바뀌니까 좀 적응이 안되서그런지 힘들게 느껴지나봐요.
그런데 책을 더 자세히 보게되는 것 같아 좋네요.



초4/Rachel
오늘도 엄청 춥네요.
영하로 뚝떨어지니 정말 체감으로 느껴지는 칼바람이 차디차게 느껴져요.
우리친구들 따뜻하게 옷입고 꼭 아침먹고 추위에 잘 이겨야겠어요.
금요일날 김장을 하고나니 얼마나 속시원한지 모르겠어요.
여기저기서 도와준다는걸 얼마안되니 혼자해도 된다고 박박 우겨놓고
에고~ 하다하다 끝나질 않아서 죽는줄 알았네요.
어쨌든 겨울내내 먹을 큰 일을 마치고 나니 흐믓하네요.
토,일요일 것절이에 밥먹느라고 너무 당겨 체중이 는것같아요. ㅇ - ㅇ ㅏ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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