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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4[ICR] Silly Tilly's Valentine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12-05 11:17
답댓글

민군과 은양의 지난주 숙제에요.

책읽기 다음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금-일까지는 친정에 김장가서 읽지 못했고 나머지 날들 한번씩 읽었어요.

스티커를 여러개 붙인 이유는 민군이 자기가 이것저것 했다면서 (워크지 같은거.. ^^:) 붙여달래서 붙여보았어요.

 

워크지 뽑아가서 함께 해보았어요.

두장씩 뽑아가져가 사이좋게 하였답니다.

민군이 미니북 안의 그림을 정성들여 칠했어요.

내용이 발렌타인데이인데,, 눈 오고 카드 오고 하니 민군은 산타할아버지가 생각났나봐요.

아래 길게 내려뜨려진게 산타할아버지의 수염이랍니다.

하트 카드도 몇개 그리구요.

 

하트 종이접기 크기별로 몇개 했는데 다 못찾아서 샘플로 하나 사진 찍어봤어요.

 

하트에 필받아 민군이 그린 은양에게 그려준 나비 카드에요.

나비 날개에 하트가 뽕뿅뿅~!

 

 

친정에서 김장하는 동안 아이들은 사촌 누나와 같이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들은 커튼을 참 좋아해요. 무슨 비밀장소라도 되는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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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06 01:02
저도 한장 뽑았다가 다시 한장 더 뽑을 때 많아요..
다른걸로 한장씩 하자고 하면, 꼭 그게 하고 싶다고.. ㅋ
너무 깜찍한 산타할부지네요..
벌써 산타할아버지 약발이 먹히는 계절이 돌아와서..
요즘 저희집에서는 심심하면 산타할아버지 착한아이 명단 이야기가 나와요.. ㅎㅎ
김장하고 오셔서, 힘드셨겠지만 또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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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6 09:11
스티커 여러개 붙인 읽기표보니 민군이 열심히 했다는 뿌듯한 맘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민군이 자신이 한것을 정리하는 것으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스티커 붙이기 해봐야겠어요.^^ 민군은 정말 섬세하다니까요^^
민군이 그린 나비는 어쩜 이렇게 예쁜가요? 와......찰리같은 오빠......
북노트로 그린 산타할아버지는 처음에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수염을 멋지게 표현한거군요. ㅋㅋㅋㅋ

참 요즘 내년 책목록 작성하고 계시죠?
저 책 추천하나 해도 될까요?
앤서니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읽어 보셨어요?
원서로는 <The shape game>인데 명화도 감상할 수 있구요,
drawing game이라고 아무 의미없는 모양에 상상력을 가미해서 의미있는 그림을 완성하는거예요.
나혁이랑 한 번 해봤는데 참 괜찮은 활동같더라구요.
혹시 예전에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워낙 유명한 작가라......
예전에 오디의 <행복한 미술관>연극을 보고 나혁이랑 찾아서 해봤는데
참 괜찮은 활동이예요. 우리 9기 아이들이랑 살짝 같이 해보고 싶어서 올려보아요.^^
참고로 미술관에 간 윌리도 함께 읽으면 명화를 보는 눈이 살짝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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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6 19:19
나혁맘님. 말씀주신 책 목록 잘적어두었어요 ^^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참 깔끔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있어요..
저는 우리말 책으로만 빌려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걸 보니 제대로 안 읽고 반납했었나봐요.--; 다시 도서관 목록에 추가해볼게요.
내일은 눈이 좀 녹을까요...? 도서관 좀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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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2-04 14:41
답댓글

책읽고 시디2번듣기....

관련활동했어요

미니북 색칠하기 해윤이도 같이 앉아서 색칠하기를 이번엔 잘하더라구요

 

 

그외 angel snowman heart snowflake 등 관련 활동했어요

   

  activitytv에서 cartooning

 

 

이번주엔 다른때와 다르게 서윤이가 읽어보려고 애를 쓰더라구요

제가 이 표를 내밀고 스티커 있지 그것 읽고 붙이는거라니깐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읽은 페이지를 적어보았어요

페이지가 많아 끝까지는 못읽고 읽다가 제가 읽어주었구요

읽는다고 내용을 다 이해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읽을려구 하니 기특하더라구요

서윤이가 새로운것에 빨리 관심을 보이고 지속시간이 짧아 고민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읽어주니 고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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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06 00:57
언니랑 동생이랑 나란히 앉은 모습보니 넘 예쁘네요.. ㅎㅎ
둘이 꼭 닮았는데, 동생볼이 훨 통통하니..
좀 지나면 쏙 빠져버리겠죠~ 아이 아까워라..
서윤이도 서서히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군요..
정말 감동적이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럴것 같아요..
서윤이 축하하고, 격려 더 많이 해주세요~
이번주도 참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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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6 04:24
눈송이 참 이뻐요. ^^
해윤 서윤. 이름만큼 착해보이는 아이들이네욤.. ^^
여러 워크지랑 천사 카드까지 잘 챙겨하셨어요.. 천사카드 여자 아이들이 이뻐서 좋아했을거 같아요. ^^ 영어책 읽어보려고 했다니 정말 뿌듯하셨겠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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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06 09:16
서윤이가 스스로 읽어보려고 했다니까 정말 기특하네요.
이번 책이 글밥이 적지 않은데 말여요.^^ 아우 예뻐라.....
스노우 엔젤, 눈송이 다 잘만들었네요. 그림카드도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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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30 13:13
답댓글

(준혁 5세)

 

준혁이 11월 네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는 저번주 2번, 이번주3번 읽구요, 흘려듣기 2회 하였습니다.

준혁이도 대충은 내용 이해하던데, 중간에 한번 좀 설명을 해줬더니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또 잊었네.. 하면서 깔깔 했습니다.

집에서 우리 준혁이 별명이 똑똑박사 에디랑, 두더지여요..

에디는 준혁이가 웃을때 에디처럼 눈이 되어서 그랬는데, 또 유치원선생님이 우리 준혁이더러 똑똑박사라고 해서 집에서 똑똑박사 에디라고 부르기도 하고,

두더지는 저번 땅속동물들 할때, 아빠랑 재정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거기가 땅굴이래요..

그래서 아빠는 땅굴 속의 토끼, 준혁이는 두더지, 재정이는 개미가 되었어요..

그때부터 서로서로 두더지, 개미, 하면서 부르더라구요..

이번책이 두더지아줌마가 주인공이라 더 좋아했습니다.^^

 

올려주신 워크지들 해보구요,

 

만들기 링크 걸어주신 것 중에 하트 이용해서 동물만들기 있더라구요, 재정이는 분홍토끼, 준혁이는 좋아하는 사자 만들기 해보았습니다.

ㅋㅋ 재정이 입에 들어가고 있는건 현미차인데요, 끓여놓으니 구수하니 좋더라구요..건더기는 누룽지처럼 아이들 좋아하구요..

저희집도 보리차 즐겨 끓여 먹었는데, 보리차가 찬성질이 있어서 일년내내나 겨울에 끓여먹기 그닥 적당한 차가 아니라고 그방면 공부하시는 분이 그러네요..

그래서 생협에 여러차가 많이 있길래 현미차랑 어성초랑 삼백초차, 둥글레차 구입했습니다.

돌려가면서 끓여마셔 보려구요..^^

요거 관련 강연 담주 금요일날 있거든요..

좋은내용이면 또 올릴께요..^^

 

그리고 하트에 실꿰기도 있어서 재정이랑 하구요,

요즘 저희집에서 탄력받은 찢어붙이기.. 3주연속 입니다..^^

 

6가베 이용해서 하트 만들어보구요,

입체하트는 책 참고해서 만들다가 알아서 만들어 볼꺼라며 그렇게 완성하고, 옆에 하나더 만들어 보더라구요.

요 6가베는 오랫만에 꺼내게 되서, 먼저 직육면체 보여주면서 몇 가베 친구랑 닮았나? 하고 물으니 4가베친구라고 대답을 잘 하네요.. 이 직육면체 친구를 세로로 자르니까 이 친구가 되었고, 가로로 자르니 이친구가 되었네.. 하고 나머지 6가베 친구들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직육면체 이름 다시한번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생활속 수학이라고 나름 믿으면서..^^

몰펀으로 하트랑 화살도 만들어 보았어요.. 요거 만들땐 교재에 하트모양 반만 있고 나머지는 대칭을 소개하면서 완성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가을이랑 겨울이랑 공존하는 요즘이에요..

오늘 하늘은 아침에 보니 snow책이 생각나는 흐른하늘이던데, 지난 주말하늘은 참 맑고 파랗네요..

집근처 유적지공원인데, 구석기시대인지 고조선시대인지 기억이 확실친 않은데 구석기쪽인것 같긴해요, 집터를 재현해 놓은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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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17:28
와, 준혁이가 어린이집 똑똑박사군요.^^ 그럴것 같아요.^^
준혁이 영어 실력이야 자타공인이고~~.^^
준재맘님이 이렇게 잘 챙겨주시니 감성도, 지성도 꽉 찬 아이로 자라고 있는듯해요.
낙엽을 걸으면서 줍기고 하는 모습을 보니 멋져보여요.^^
재정이가 참여하는 모습이 이제 제법 제대로 하는듯해 보여요.
재정이가 혼자 올리는 미션이 기다려집니다.

참 요즘 나혁이가 색칠을 대충해서 제대로 된건 우리집도 제가 한거예요.
예전엔 꼼꼼하게 잘하더니 요즘은 하기 싫은가봐요. 놀다 보니 자꾸만 놀려고만 해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아예 컬러로 인쇄해서 오리는 것 위주로 하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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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2-04 14:58
그럴것 같아요 여기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모습이랑 책읽어주시는 것보면 똑똑할것 같더니 역시 똑똑박사 에디네요 ^^ 몰펀으로 하트도 만드시고 가베활동도 하시고 재정이의 하트실꿰기도 잘하네요
저 뿌듯해하는 표정 귀여워요 ^^
저희집도 보리차는 끓여먹는데 다른차는 안먹어봤어요 그런데...현미차가 좋다는 애기를 들어서 담엔 한번 먹어볼까 합니다...강의들어보시고 소개해주셔요 저번에 수학소개글도 보니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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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6 04:31
현미 누룽지 입에 넣고 있는 재정이의 표정이 너무 야무져요. ^^
저희집은 주구장창 보리차인데 ^^ 찬기운이 있다구요.. 흠,,

개미, 두더지, 토끼..^^
요즘 은양은 로보카 폴리의 4주인공을 가족들에게 대입시키고 있어요.
단연 핑크 앰버는 은양, 힘센 로이는 민군이 하겠다 자청했어요. 아빠는 폴리가, 저는 헬리가 되었죠.
갑작스레 "나, 엠버야~"할때는 모두 그 로보카 폴리 버전으로 불려야해요. ^^;

이번주에도 가베를 꺼내보셨네요. 전 제 스스로도 아직 몇 가베가 어떤 모양인지가 헷갈린데..
준혁이 잘도 기억하고 있구요. 자주 꺼내보니 눈에 익은거겠지요..
이번주도 미션 꼼꼼히 잘 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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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30 08:04
답댓글

<5세 나혁>

 

이번 책은 내용이 참 재미있어서 나혁이가 읽어주면 깔깔거리며 좋아합니다.

게다가 제가 뭘 잊어버리면 "엄마 틸리처럼 잊어버리네."하며 저에게 쫑크를 줘요.ㅠ.,ㅠ

내용 완전 100%이해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책읽기만 하고 웤싯 간단하게 휘리릭 했어요.

아래 미니북도 만들었는데 다 오려서 엉망이어요. 그냥 접어서 하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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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30 13:21
나혁이 미니북 색칠 참 잘했어요..
준혁이 색칠한것중 좀 잘했다 싶은건 제가 색칠한 거에요.. 하하
그런데 나혁이 실력만 못한것 같네요..
snowflake 닷투닷은 나혁이 혼자 완성한 거에요?
준혁이는 혼자서 하다가 너무 어렵다며 나 뒀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같이 완성했어요..
나혁맘님 이번주는 또 무슨공연 보러 가시나..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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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2-04 15:01
색칠 예쁘게 잘하네요 서윤인 이리꼼꼼하게 잘안하더라구요 기분이 나야 가끔 한번 하는데....
글이 길어서 오랜집중이 잘안되는데 깔깔 거리며 웃고 엄마에게 쫑크도 할정도로 이해를 잘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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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06 04:34
나혁이도 조끼 입었군요~ ^^ 우리집도 꺼내입고 있어요. ㅎ
저걸 하나 입혀놔야 엄마 맘은 뜨듯하죠.. ^^
준혁이 색연필 쥔 자세가 제대로네요. 민군은 아직은 조금 어설픈 ^^ 연필쥐기하고 있는데..
간식으로 주신 감 보니 은양이 단감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요.
맛있다면서 혼자 2개를 연달아 다 먹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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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29 10:59
답댓글

네이버 모 카페 도**카페에서 브뱅 세이펜버전 공구중이던데요..

따로 브뱅 음원스티커만도 공구하고, 세이펜에다 음원스티커 같이도 공구하더라구요..

세이펜 집에 있으신분들은 음원스티커만 구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이번구성이 브뱅에 세이펜같이 구성이라 브뱅하나보고 세이펜까지 구입하자니...전 조금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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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27 23:36
답댓글

여자셋님 한달동안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전 아직 미션출제 경험이 없는데 이거 정말 엄청 부담될 것 같아요..^^

간단한 자료가 아니라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책 읽으면서 준혁이한테 발렌타인데이에 대해서 얘기해 줬더니 자기도 초콜릿 받고싶다고..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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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28 03:22
아이들 데리고 체험 나가시려면 내복 입으셔야할거 같은데. . ^^
괜시리 군밤생각도 나는 요즘이에요. ㅎ 이번주 주말에 김장하러 가요, 친정에..
준재맘님처럼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주는 김장 체험 가능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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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28 15:54
제가 처음으로 미션낼때요 그게 4월이었나했는데요 1월달어느날부터 갑자기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
은근부담되더라구요 ^^
저도 어제 발렌타인데이에대해 애기해주었더니 서윤이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랑 혼동하더라구요
격려해주셨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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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26 16:10
답댓글

한달동안 고생이 많으셨어요, 여자셋님.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미션을 받을때마다 너무 감사했답니다.

바람이 많이 차죠,, 오늘은 저도 안에 히트*이라는 내복을 입고 왔어요.

털조끼도 챙겨입고 왔구요.

여자셋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제 곧 2012년도의 마지막 달이네요.. 시간은 참,, 말없이 잘도 흘러가요,,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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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27 23:41
ㅋㅋ 민은맘님 내복 챙겨입으셨어요?
저도 겨울되면 한 내복 했는데..
우리신랑이 일년에 반 가까이 내복이라고 놀리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집에 있는 몇년전부터 내복을 안입었거든요.. 우리신랑이 왜 안입냐고.. ㅋㅋ
작년까지 재정이가 어려서 거의 겨울되면 집에 있으니까 겨우 나가는게 준혁이 어린이집 갈때, 올때 현관앞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을일이 없더니..
요즘은 일주일에 자주 밖으로 나가다보니, 본격적인 겨울이 아닌데도 슬그머니 내복 생각이 나더라구요.. ^^
따뜻하게 껴입고,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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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28 15:41
미흡해도 여러모로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
위쪽지방은 더춥우니 따뜻하게 내복도 입고 털조끼도 입고 따시게 입고 다니시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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