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도 목동 직장맘으로 초1 여아가 1호입니다. 근데...학원에서 초1을 대사으로 말하기 위주로 진행하는 거...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듣기가 선행되어야 하는 건 맞는데...읽기를 통해 어느정도 문장이 뇌에 구조화되어 있어야 말하기도 어느 정도 늘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쑥쑥 선배맘들께서도 광범위한 읽기를 강조하시는 것 같구요. 저희 1호도 말하기는 어눌하기 짝이 없는데...듣기에만 집중할 뿐...말하기는 신경쓰지 않고 있어요. 물론 너무 무시하면 안되겠지만...듣기가 상당히 진행되셨다면...읽기를 통해 input이 더 들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윌스가 비교적 말하기 위주라고 하는거 같은데 .. 한번 알아보심이 어떨까요?
저희 아이도 목동 초등 1학년 다니는데 .. 토스 다녀요. 이제 시작인데 제가 직장 다녀서
토스랑 엄마표 병행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좋은 학원 찾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