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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lp 두번째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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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2-12-08 18:04
답댓글
1. the weekly cleaning advise column을 맡아 쓰게됩니다.
기쁜 마음에 엄마에게 말하지만 딸을 어서 시집보낼 마음 뿐인 엄마는 더 큰 걱정의 말들을 쏟아놓을 뿐이네요.

2. 흑인의 화장실을 쓰도록 키우지는 않았다고 소리지른 후에 help의 화장실은 더럽고 이 화장실을 쓰면 병에 걸릴 것이라 말합니다. Aibileen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네요.

3. 흑인 help의 삶을 소재로 소설을 쓰고싶다며 Aibileen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흑인 차별이 극심한 상황에서 이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거절합니다.

4. Skeeter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돈에만 관심있는 속물로 취급했네요.
Stuart는사사건건 시비로 비춰질 수 있는 지나치게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인듯 합니다.

5. Hilly때문이었습니다.
Hilly의 화장실 발언을 발단으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상처도 많이 받은 Aibileen이 큰 결심을 하네요.

6. Celia가 싫어하는 미모사 나무를 베어내기위해 온 것이었습니다.
놀라서 두려움에 떠는 Minny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며 많이 도와달라고합니다. 그녀의 존재를 이미 눈치채고 있었네요.
또한 Celia가 스스로 말할 준비가 될 때까지 자신을 만난 것을 비밀로 하자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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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14 14:59
맘이 바쁘시죠?
나중에 댓글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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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03 15:31
답댓글

1. writing Miss Myrna,the weekly cleaning advice column

"The irony of it." Her mother lets out sighs, long and slow like a deflating tire.

 

2. "I did not raise you to use the colored bathroom! This is dirty out here, Mae Mobley. You'll catch diseases! No no no!"  Miss Leefolt snatch Mae Mobley up, give her a pop on the leg.

 

3. About what it's like to work as a maid.

"No ma'am."

 

4. "I told Hilly I wasn't ready for any damn date."

So, that's why he was rude to Skeeter.  

 

5. Miss Hilly's bathroom plan and accusing the maid of stealing and her talk of diseases.

 

6. He came to surprise her. He was going to cut down that mimosa tree she hates so much, then take her into town for lunch. Pick out some jewelry for her Christmas present.

He said to Minny "You're the best cook and look after C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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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11-29 00:07
답댓글

1. Skeeter는 Jackson Journal 사에서 Miss Myrana를 대신하여 Weekly cleaning advice column을 쓰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일을 얻었다고 신나하는 Skeeter에게 어머니는 청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 않냐,
타자기 앞에 앉아서 남자를 만날 수나 있겠느냐 핀잔을 놓지요
그러다가 남자에겐 관심이 없는거냐.. 동성애자냐..까지 음.. 엄마의 걱정은 도대체 끝이 없네요.

 

2. Miss Leefolt는 Mae Mobley에게 "네가 흑인 화장실에 가도록 키우지 않았다"며
여긴 병이 걸릴 수있는 더러운 곳이라고 하며 종아리까지 때렸네요.

 

3. 인종차별이 유난히 심한 Jackson에 살고 있는 흑인 가정부를 몇명을 인터뷰하여
백인 가정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것이 어떤지를 진솔하게 담은 책을 쓰고 싶다고 했지요.
Aibleen은 그런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냐고 하면서 단호하게 거정합니다.

 

3-1. 첫째 아들놈 여동생이 좀 맘에 안들게 하면 힘을 행사합니다.
주먹으로 동생 머리를 쿵쿵 때려버려요.
친구들한테도 저러면 어쩌나 했는데, 몸집 작은 첫째.. 친구들이 "잡는다~" 장난만 쳐도
기겁을 해서 도망칩니다. 작고 약한 동생만 완전 밥이지요 ^^;

 

4.  "Your coat smells like - Fertilizer"
제가 이런 말 들었으면 정말 얼굴빛이 변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Stuart의 무례한 말과 Skeeter의 받아치기가 왜 이리 웃긴걸까요..ㅎㅎ

 

5. Hilly의 화장실 발언을 비롯해서
죄없는 사람을 흑인이라고 도둑으로 내몰고, 병균 운운하고..
흑인은 전혀 감정을 못느끼는 사람인것 처럼 무시하면서 무례함의 절정을 보여주었죠.

 

6. Mister Johney는 Celia를 깜짝 놀라게 해줄 요량으로
Celia가 그리 싫어하던 mimosa 나무를 베어버리고
시내에 나가 점심도 함께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석도 사줄겸 집에 들어왔었지요.

 

그렇게 무서울 것이라 생각했던 Johney는 의외로 매우 다정다감한 사람이네요.
Minny의 요리가 자신의 보모였던 Cora Blue 이후 가장 맛있었다고 하면서,
계속 쭉 일하면서 Celia를 돌보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내가 Aibleen과 Minny가 된 것처럼 상처가 되고 아픈 내용도 있지만

중간 중간나오는 사건들이 너무 코믹한게 재밌네요.

전 Skeeter가 Stuart와 어떻게 연결될까 궁금해 뒷부분 이미 봐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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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11-29 22:19
벌써 뒷부분을 보시다니요 반칙입니다요 ㅎㅎㅎ^^~
음~~~ 제 생각에도 둘이서 첫만남부터 티격태격하는것이 연결될거 같더라구요~
어서 읽어야지요~
댓글 너무 잘해주셔서 댓글만 읽어도 줄거리가 대충 보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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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03 16:39
Celia는 왜 Minny에 대해 Johney에게 말을 안 하는 걸까요???
정말 궁금투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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