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존!!!대!!!!!박!!!!요~~~~~~~~~~~~~~~~~~~~~~~~~~~~~~~~~~~~~~~~
예전에 중게에 모든수능인들 대박기원이라고 썼더니 어느분이 한만큼 성적이 나오는거고
운을 바라면 안된다고하셔서 이말쓸때마다 그분 말씀이 생각나요.
셤보는데 열씸히 안하는 사람 누가 있겠어요?
모든 시험은 공부한만큼 늘 대박이어야 살맛나지 않나요?
저는 그래서 대박이란 말이 좋아요~~~
비니의 대박이 자주반의 어깨를 덩실덩실하게 하네요~
비니,하연님 애쓰시고 대견해요.고맙구요~~~~
하연님... 지난번에 비니...
공부 열심히 안한다고 걱정하시더니만.... 다 엄살이셨구만요...
내 이럴줄 알았어요..
다 엄살부리시니.. 진짜 농땡이 치는 우리 햇살이는 우짜라고요...
이러니 제가 게시판에 글을 쓸 수가 당췌 없어요... ㅠㅠ
교과서와 수업시간 집중으로 이뤄낸 성실함의 절정.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원하는 게 그런거 아니던가요... ^^
남들은 영어 수학 학원숙제에 학교숙제 완벽하게.. 셤공부도 아쌀하게 잘하는데... ㅋㅋ
이거 저도 심심찮게 내뱉는 대사에요.. ㅎㅎㅎㅎㅎ
중고딩 자주반에 좋은 기운 듬뿍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도 비니의 기운 듬뿍 받아서 기말셤에서 체육, 미술, 이런과목 말고
영어 수학... 이런데서 만점 받아오길요...
셤 마치자 예비고딩 준비하시는 그 맘..역시 준비된 엄마와 아들 ㅋㅋ 파이팅입니다.
비니의 마지막 시험, 중학교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했네요.
비니처럼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개념을 확실히 잡고 공부해가는 모습이 정말 올바른 학습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비니처럼 공부하는 것이 사실 너무 힘든 일이고 정~~말 잘하는 일인데도 우리는 또 주변을 살피고 그러지요. 선행이 너무 안되어서 나중에 고생하는 건 아닐까 하구요.
젤리도 시험이 거듭될 수록 결국 교과서를 충실히 반복해서 보는 것,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는 것, 고것이 시험만점의 지름길이라는 걸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요 여세를 몰아서 우리의 비니군이 고등시절도 멋지게 해나갈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중고등자주반의 좋은 기를 듬뿍 몰아주고 싶어요.
비니처럼 젤리언니도 그렇게 공부했을거예요.
단 수업시간에 마음에 안드는 선생님과 기싸움을 해서 중등시절 힘들게 보내기는 했어요.
젤리언니는 지금도 자기 중학교는 쳐다보고 싶지도 않다고해요.
아이가 그리 삐딱선을 탄 것은 지금 생각해보면 제 잘못이에요. 어쩜 그리 아이를 몰아세울 수 있었을까 지금 생각하면 아찔해요.
다시는 그런 잘못을 되풀이하고 싶지않아 젤리는 많이 지켜봐줍니다. 다행히 저랑 코드도 잘맞고요.ㅋㅋ
혹시 비니가 책사랑님과 저의 몽둥이와 고함 물한바가지때문에 만점 받은 건 아닐까요 ㅎㅎ
하연님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비니가 느리다 하면서도 자습서, 문제지 보지 않아도 수업 열심히 들은 것으로 만점이
7과목이나 너무 대단하네요.
완전 부러울 따름입니다.
전 하연님 글을 읽다보면 비니의 집중력이나 이해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저의 아들은 구멍이 슝슝슝 너무 많다보니 성적이 영~~~
기말고사에 한과목이라도 만점받는 기쁨이 오면 좋겠네요.
비니의 기운 저의 아들도 받으면 좋겠어요.~~
만점의 기쁨 저도 한번은 받고 싶은데......
너무 배아파서 죽겠는데 어쩐대유.
하연님 비니는 고등학교가서도 열심히 자기공부 잘하겠어요.
완전 축하드리고 배아픈 1인이였슴돠.
비니야, 수고 많았어 ~~ ^^
그리고 시험 참 잘봤다. 축하해 !!
비니 공부하는 모습이 참 의젓해보여요.
게다가 7과목 만점이라니 .. 전교 등수 기대되요.
노력한 만큼, 애쓴 만큼의 결과라 생각되서 더 기특합니다.
하연님, 안 드셔도 배부르실 듯 ^^
울 제이도 열심히는 하는데 .. 구멍 메꾸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ㅋ 메꿔지긴 하겠죠? ^^
그래도 시험 공부한다고 어제는 좀 늦게 자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서 하더라구요.
성실해서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