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문제요 저도 살짜꿍 고민이 됐던문제거던요..
딸이 다녔던 유치원이 똑부러진 영유는 아니지만 영유비스무리한데인데..참좋았엇어요 울애한테는 더할나위없이요.......지금찾으려해도 그만한덴 없지 싶지요
.단하나 아쉬운것이 있다면 여기 유치원으로 인해 아이발음이 완전 한국식 억양이 된겁니다 사실 제발음이 나쁘지는 않거든요 허나 유아기내내 저랑 하는시간이 원채 적엇기때문에 저보다는 유치원영향을 많이 받았나봐요
원어민쌤님도 있었는데도 이리된이유는 대도시가 아닌 곳의 학원사정상 원어민쌤들이 제대로 교육을 할줄안다기보다는 몇마디 하지않고 그저 아이들이랑 놀고 즐겁게 지냇기때문이고요..(원어민 샘님에 너무 기대를 하시지 마세요)
실제 교육에 있어서는 한국샘님들이 훨열정적인데 모두가 다 발음이 좋지는 않았어요
이때 계신 한국선생님발음을 그대로 배웠던지 아니면 다른아이들에게서 영향을 받았던지요...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 결과는 확실하지요 완젼 한국식 액센트가 살아 있어요
하지만 모두걸다 만족시키는 방법을 없는거겟지요...그래서 걍 최선을 선택했습니다..
님도 이유치원을 계속보낼형편이시라면 대안으로 소리를 많이 들려주시면 될거같아요...테입이나 디비디나
저는 결정적으로 소리를 많이 들려주질못해서 더욱 애발음이 교정되지 않았던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발음을 교정하고자 노력하지 않았는데 이미 아이가 이제 3학년이 되는지라 최근에 아이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울애는 따라하기를 하지않는데다가 디비디등으로 자연스럽게 해나갈시기는 좀지난거같기도 해서 직접적으로 대화를했지요...아이 특성상 제가 이끌고 교정해나가는방법대신 발음문제를 전적으로 아이에게 맡겼습니다
본인도 인정을 하는지 별다른방법은 아니고 말할때마다 아이스스로 의식적으로 노력하는듯합니다....그리고 원하는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좋아 졌어요..
님의 따님은 아직어리니 내 딸과 같은방법보다는 자연스럽게 장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해나가시는게 좋겠어요 제딸이 어리다면 저또한 그리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