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Rachel
구구스님! 베짱이 아네요~~
가족들 위해 정성을 다한 건강식의 강자이신 것 같아요.
알려주시는 방법마다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야곰야곰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지금 이 건강차도 저도 뜨끈하게 한잔 마시고 싶네요
김장 마치고 당장 팔팔 끓여내야 겠네요.
쉽고 간단한 건강식들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그동안 여러차례 좋은 정보,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글로 대문지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 제출입니다.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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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Bella
시어머님의 손주사랑이 가득하시네요~
구구스님께서 잘 하시니 어머님도 예뻐라 하시는거에요^^
손주들 추울까 스웨터도 떠주시고...제 맘도 따뜻해지네요.
저도 뜨개질 좋아하는데...이걸 하게되면 다른 일 하나도 못해요^^;;(지난번 말씀드린 제 병이에요 ㅋ)
끝날때까지 손에서 놓기가 넘 힘들어요.ㅎㅎ
건강차로 겨울나기 하시네요.
전 비법이....딱히 없네요^^;
한번씩 배,생강,대추 넣고 차로 끓여본적은 있는데...생강향을 벨라가 싫어하더라구요.
은행을 넣을때는 껍질째로 넣는건가요?
약도라지는 말린거에요?
끓여서 마시면 보약먹는것과 다를바 없겠어요~
구구스님~~재료 넣는양도 가르쳐 주세요~^^
1회
2회
3회
4회
47"
45"
44"
41"

grade5/Alvin
운동 부족인지..나이가 들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긴건지...
잠자다보면 팔이 자꾸 절이네요.. 몸에 깔린 것도 아닌데...ㅋㅋ(웃을일이 아닌디....)
남편말처럼 병 키우지 말고 빨리 병원에 가봐야하는데... 병원 가는걸 왜케 싫어 하는지...
말 안듣는 아이가 요기 하나 더 있어요~~ㅋ
앨빈 과제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