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갱년기란 단어가 가슴에 와서 콕 박히네요. 아마 곧 제가 경험할 일들이어서 그런가봐요. 아직 경험하지 않은 일을 조언 드리긴 어렵지만 저는 그때가 되면 저에게 이런 주문을 외우려고 해요"이것도 다 지나가리라..."이렇게요. 힘내세요.
저는 중국 사천성에서 일년 살면서 사천요리를 많이 먹어서인지 가끔 사천요리가 너무 먹고 싶어요. 그래서 두반장,고추기름 그리고 건홍고추를 이용해서 사천식 야채볶음을 만들어 먹어요. 마라를 안사온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답니다. 담달에 가족들이랑 상하이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가서 꼬옥 마라를 사올 예정입니다. 마라쌍궈와 깐꾸어를 만들어 먹으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