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읽고 또 읽으며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머리스타일 각오(^^) 할께요 얼른 비행기표 끊으셔요~~
제가 요새 고민하고 진행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모든것이 들어있네요.
오디오 소리와 함께 레벨 2점대의 책을 진행했는데...그거이 아이의 레벨인줄 알았죠. 소리없이 사다놓은 책들은 안읽고, 읽어보라 권한책은 이전에 읽은 책보다 분명 쉬운데 '어렵다, 싫다' 그러는 걸 진행을 죽 지켜본 엄마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듣기와 읽기에 대해 새로이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집중듣기를 레벨 4~5점대의 로알드 달 로 바꾸고, 레벨 2점대의 매직트리를 묵독후 집중듣기를 합니다.
매직트리는 5개정도의 새로운 단어도 찾아보고 타임라인도 만들고 사이트에서 여권찍기도 합니다.
솔직히 엄마의 레벨업 욕심이 이 상황을 만들고 끌고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레벨에 대한 별 고민이 없는데 말이죠...
레이지님의 글을 조금 더 일찍 읽었더라면 고민의 시간도 짧았을텐데 ...앞으로 아직 어린 제아이(올해9살)에게 행복한 글읽기가 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은 분명합니다.
요즘 쉬운책 쉬운책~ 주문을 외우네요 ^^
고맙습니다. 넘 좋은 글 주셔서요.
잘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이리 쏟아 부으신대요...
책을 맹글어서 쉬엄쉬엄 읽어야 허나...^^
점점 어려워지는 '엄마의 재량껏'
도통 이렇게 나가도 되는 건지 감이 잘 안오고..
지 하고픈대로만 할라카고..
이제 시작이것지요?ㅎㅎ
명절은 끝났고
아직 적응이 안되어 정신이 몽롱합니더..
아침에 애들 겨우 유치원 차태워 보냈네요..^^
이제 초등 보낼라믄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일상으로의 복귀... 넘 무리 안 하셨으면....^^ 해요.
집중 듣기가 듣고 들어 넘쳐서 말도 가끔은 해 주겠지 하며 집중 듣기에 열공중입니다. ^^
집중 듣기한 책을 쌓고 쌓아 데니스 키만큼 쌓아볼까해요.
ㅎㅎ 저희 아이도 문자형인가봐요...
듣기를 왜 이렇게 싫어하는지....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집듣기할려고...생각했던 네이트더 그레이트도 그냥 먼저 콩글리쉬로 읽어버리고ㅠㅠ
듣기 하자면...다 안다고 싫다고...
이글 딸 보여줘야겠어요.
레이지님 감사!!!
문자형이라 집중듣기를 싫어하는 듯하여... 전혀 push는 커녕 유도도 별로 안하던 차에...1000권 읽기를 하니 흐미 좋아라...하고 있었는데...오호 오늘...정곡을 찌르시는 글을 뵙고...오늘 나에게 이 말씀 주셔서 감사 합니다...하구 있구만요.
듣기에 치중한다고 DVD보면 장땡인가부다..했는디...아...이제 집중듣기...챕터북 CD 흘려듣기...유도 좀 잘해 보라는 주옥같은 말씀...
흐미...이러다가 레이지님 광팬이 되어부리겄어랑~
명절때 40명정도 되는 손님을 치르고 얼른 출근했으면 했는데..
출근하여 쑥쑥에 들어와 레이지님 글을 보니 살았구나 싶습니다..
명절잘보냈셨지요...
아직도 듣기가 많이 부족한지 읽기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네요..
이제 중학교가는 아이의 읽기를 학습서로 대신해도 될까요..
우리큰놈은 집중듣기보다도 학습서를 더 재미있어하거든요..
아마도 학습서는 호흡이 짧아서 부담이 좀덜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뭏든 저는 무조건 들어라 하고 있네요...
아쉽게도 이빠....ㅋㅋㅋ
저에게 필요한 단계의 조언인 것 같아요.
아직 쓰기는 해보지 못하고 있지만... 여러가지가 해당됩니다.
다행해 반복하는 디비디가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고 또 읽고.. 빠진것.. 부족한 것..
필요한데 못하고 있는 것 여러번 점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명절을 보내고 들어오니..
레이지님의 좋은 글이 또 기다리고 있네요 ^^*
흠 게다가 일빠~~
아직들 안 올라오셨나봐요
아직 이 단계는 아니지만.. 나중을 위해 소중히 담습니다.
추천도 꾸욱 누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