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Eugene입니다.
그동안 뭐가 바빴는지 모르겠는데 웨이사이드 시리즈 미션은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책은 사놓고서...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6학년 클레어입니다.



초5 혜니입니다.
주말까지 책은 읽었는데, 미션이 자꾸 늦네요,
12기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것 보며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Judy Blume 처음 읽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천천히 따라갑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제가 자꾸 게을러지네요.
지난 토욜에 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에세이 내용을 보니 참..ㅠ
요즘 사춘기라 더 예민해져 동생이 귀챦게 하거나 자기 물건에 손대는 것을 많이 싫어하는데
크면 나아지려나. 좀더 너그러운 큰 누나였음 하는데..속상해요.



하지현쌤 죄송합니다.
미션 수행을 아이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wayside school stories 는 예전에 책을 읽었지만 다시 북클럽을 하려면 다시 읽어야 하는데 넘 시간에 쫓기는 거 같아요 2번째 책 하고 있는데 3번째 책은 좀 미루어두고 주디블룸부터 하라고 해야 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수학 학원은 안 다니지만 여러가지 활동으로 5학년 한해 많이 지쳐있는 거 같습니다.
한글독서 토론 도서관 프로 (넘 좋았지만 시간을 많이 뺐겼습니다. 무료여서 아이들이 원해서 했지만요)
주 1회씩 학기중에 도서관을 다니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밀어부치는 스타일도 못 됩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북클럽 회원들 볼때마다 반성만 하게 되고 지난 2년 아이를 꼼꼼히 봐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요즘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합니다. 아이를 도와준 적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요즘 좀 지칩니다.
우리 애들 학교는 공부는 많이 안 시키지만 2학기 중간고사 보고 한달도 안되 이번주 기말고사가 있구요
중간에 영어 문장 암기 대회 학예회 발표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2년 제가 북클럽도 아이에게 맡기고 거의 들어와 보지 못했는데....요즘 반성이 많이 됩니다.
이번 주말 기말 끝나면 꼭 미션 숙제 하라고 할께요,
grade 5/Alvin
앨빈도 열심히 읽고 과제 수행하는데,
다른 친구들과 실력차가 많이 나서 제대로 진행을 하고있는건지....
엄마가 함께 해줄 실력도 안되구.....
그래도 부지런히 밀고 나가렵니다~~ 하다보면 차츰차츰 나아지겠죠?!~~~
어머머~~ 지난주 미션을 올렸네요~ 이번주 미션 다시올려요~~ㅎㅎ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Judy Blume 책을 처음 접했는데, 재미나다고 합니다.
간만에 즐겁게 책 읽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초6학년 정유석입니다.
Judy Blume 책 중에서 유일하게 읽은 책이랍니다.. 저희는 8살 터울의 동생(지금 5살)이 있어서, 유석이는 감정이입하면서 읽네요..



초5 Grace입니다.


중1 소피입니다~
저는 주디 블룸 책 처음 읽는 건데 정말 재미있에요^^
퍼지의 황당한 행동들이 웃겼어요ㅎㅎㅎ
지현 샘 감사합니다!



5학년 장주하입니다.
쥬디 블룸 시리즈 중 두권을 예전에 읽었었는데,,, 그중 한권이예요.
그 당시에도 재미있다고 했는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지현샘이 미션 내주시는것 항상 감사히 생각합니다.
저희도 이주에 두권이 적당할거 같아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셔요. ^^


초5 소피아
지현샘 바쁜 시간 중에 문제 감사합니다.
겨우겨우 토요일 밤에 책 받고 읽었네요. 근데 소피아 반응은 좀 silly한 이야기라고 확 땡겨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했어요. 요즘은 읽어도 보지 말라고 하니...하지만 언뜻 눈에 봐도 문법이나 표현이 많이 미숙해요. 정말 계속 하다 보면 나아질까요?



초등6/스텔라(민재)
이번에 12기에 가입하여 함께 하게 된 스텔라(민재)입니다.
12기가 오랫동안 글쓰기에 노력해 온 북클럽이고, 그만큼 실력들이 뛰어난 걸 알기에 은근히 떨리네요...^^
2기와 15기를 통해 알게 된 친구들이 있어 조금 마음이 놓이기도 하구요.
아직 영어 글쓰기에 능숙하지 않고, 글을 쓸때 자세히 설명하기를 즐기지 않는 타입이라 글이 짧기도 합니다. 여기 있는 친구들의 글쓰기를 보면서 자극을 받았음 하는 엄마의 바램이 있으나, 워낙 그런 거에 개의치 않는 성격이라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후다닥~할 거예요(^^)
귀중한 시간을 내서 미션을 내주고 있는 지현쌤께도 감사드립니다.
스텔라가 12기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Andrew Clements 시리즈와 Wayside 시리즈에 내주신 미션은 모두 했구요. 여기 회원이 아니었기에 따로 활동하고 있는 15기 북클럽에 올려왔답니다.
지현쌤이 내주신 미션을 재미있게 했는데, 특히 에세이 주제를 맘에 들어하더군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지현쌤과 다른 친구들과 더불어 열심히 하겠슴다.



소피도 2주에 한권요. 감사합니다. ^^
지현쌤!~ 이번주 과제와 차후 스케줄 알려주셔서 감사해염~~
앨빈도 2주에 한권이 좋다에 한푭니다.~
지현쌤, 바쁘신데 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6
Lucy도 2주에 한권이 좋을 듯 싶어요. 이유는 Grace랑 같아요.
Grace에게 물어보니 2주에 한권이 좋다네요. 3주에 한권은 좀 늘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책 리스트와 날짜를 미리 알려주니 좋습니다. 책 준비할 여유가 생기겠어요.
바쁜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이렇게 12기를 책임지는 일이 어려울텐데 ...지현샘한테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참 이 아이디는 Grace가 따로 만든 아이디에요.. 앞으로 아이가 이 아이디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