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시 시작이군요...
11월 23일 미션 올라 오는 날만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성실하게 읽을께요..

책이 낼 도착해서 보지 못했습니다만, 열심히 읽어서 첫번째 미션을 시간내에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책 읽기에 다시 풍덩 빠져보겠습니다..
한 챕터당 2, 3장.. 정말 숨고르기 좋은 책이네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7,8명이면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은 인원수라 생각되요.
맴버 충원하자면 방장님 또 시간을 투자해야함과 동시에
새로 오신 분들 챙기시는데 힘이 너무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어떨까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책을 선정할때 너무 어렵지 않은 책으로 부담갖지 않는 것으로 해야될 것 같아요.
Twilight 두꺼운 책읽다 흐지부지된 이후 아무래도.. ^^;
제가 추천해서 Anne of Green Gables 읽기로 했었는데..
전 좋은데 좀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라 문장이 익숙치 않아 어려울 것도 같아서요.
(물론 다 아는 내용이라 읽히긴 읽히겠지만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