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Rachel
앨빈이 어려서부터 문화생활의 자극이 있어서
지금 낮설지 않고 독후활동까지 즐기며 할 수 있는것 같아요.
감성이 풍부한 이유가 이모저모에서 엿볼 수 있네요.
역시 절대 어느날 갑자기는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건전한 자극 주시는 구구스님 그리고 남편분 참 선하시고 본받으실만한
교육철학이 있으신 것 같아요.
알려주신 유튜브에가서 잘 보고 왔어요.
웅장함과 부르시는 한사람 한사람 진솔함이 느껴지네요.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 우리 앨빈,형의 모습들과 좋은 영상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이첼 마지막 고지를 향하여 으샤으샤 중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숙제한 아이에게 책임부분에 대해서 칭찬모드로 엄청 예뻐해 주었네요. ㅎㅎ
우리 레이첼 뿐만이 아니지요~~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앨빈, 벨라 이렇게 책임감 강하고 끝을 보는 근성으로 커준다면
앞으로의 우리나라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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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54
58


초5 Bella
앨빈 일곱살때 오페라 보며 잤다고 하니 왜이리 귀여울까요~~ㅎㅎ
정말 아이들 크는게 점점 빠르게 느껴져요.
지나고보니 다 추억이 되버렸어요.
구구스님 오전에 외출하셨군요~
저도 오늘 영화 늑대인간(ㅋㅋ소년) 보러 가기로하고 예매까지 했는데...취소되었어요..엉엉...
벨라가 결막염때문에 등교를 못했네요.
전염성이라 이번주는 집에서 푹~~쉴것 같아요^^;;
1회
2회
3회
4회
57"
47"
45"
44"


grade 5/Alvin
위의 동영상 왜 안나타나죠?~~ 제가 뭘 잘 못 올렸는지...ㅋ
오전에 일이 있어 나가요. 돌아와서도 안 보이면 다시 노력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