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글을 잘 쓰네요.
우리 애들은 일기장만 앞에 놓으면 머리를 쥐어뜯는 녀석들이라 부럽기 그지 없네요.^^
아이들이 참으로 기특하네요. 저도 그 뉴스보구 경악을 금치못했고 지금도 생각하면 맘이 넘 아픕니다.
울 아들도 같이 보면서 (예비초2) 우이..저 경찰아저씨들 되게 나쁘다며 어찌나 흥분하던지요.
제발이지 2009년에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뉴스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어찌 이리 잘 쓰나요? 한글도 영어도 부럽삼 ^^
설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