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은 자체교재로 문법도 하지만 리딩 컴프리헨션 결국은 디베이트쪽인것같고
아발론과 문깡은 문법위주이고--즉 입시방향
엔도버는 수입코스북
이씨씨는 자체 코스북
예일은 자체 교재로 청담과 비슷한듯합니다.
그외 작은? 학원들도 수입 코스북이나 자체 교재 위주이고
123학년은 엔도버 이씨씨류로
3456학년은 청담,예일,문깡,아발론 쪽으로
하지만 먼저 아이의 성향이 맞아야하고
어느곳을 다니더라도
엄마가 항상 체크는 해주시고 읽기류는 단계에 맞게 읽혀주시고
해야 실력이 늘고 월반의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학원또한 엄마의 체크 끝이 아니라
엄마의 체크가 조금 줄어들 뿐이라는거...
학원의 말만 믿고 가만있음 안된다는거...
물론 타고난 아이들은 됩니다.^^
학원들은 저마다 자기네 학원은 듣기 말하기 위주라 하지만
100%믿으심 곤란합니다.
듣기는 집에서도 언제나 받쳐주어야 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갈 친구라는거....
2년전 셜로 이사왔는데 제가 아는데까지 말씀드릴께요.
아이의 나이를 모르니 좀 그렇긴한데...
청담,아발론,엔도버(원더랜드),리딩타운,문깡-대구선 통합니다. 이씨씨.예일어학원을 비롯한
학원들이 많습니다. 아직 폴리나 정상어학원은 없구요.
아이랑 같이 가셔서 함 살펴보셔야 할듯합니다.
무조건 레벨 테스트를 받으면 안되겠지요??왜냐 테스트 비용을 내야하기 때문입니다.
학기초 신반 모집이 있으므로 부담갖지 않으셔두 되구요,
아님 방학동안 파닉스정도 해주면 기존반 편입도 됩니다.
아무래도 파닉스하는데 몇달걸리니까요,학원은....
일정수준이상의 실력을 기본으로 요구하는 학원은
아이가 그 수준 되었을때 학원을 바꾸는 방법도 있지요.
그 학원의 레벨에 안된다고 해서 아이가 못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영어나이가 그리 되지 않았거나 학원과 엄마의 방향이 다를 뿐이지요..
수성구에도 영어조급증 없는 맘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편히 맘 잡으시고 좋은점은
일단 학원이 많다는거,,,,영어,수학,과학,등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리더스앤리더스 한번 가보세요.. 영어만 하는게 아닌게 좀 걸리긴 한데... 셔틀다니구요 데레사소비센타 뒤쪽에 있어요.. 간판이 잘 안보여서 찾는데 좀 애 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