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너무 유용한 글이어서 감사드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저도 직장맘인데 큰 용기 얻어갑니다.
정말 정말 주옥같은 글 감사합니다. ^^
바쁘실텐데도 아이에게 정성어린 엄마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신 것 같네요.
아직까지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저에게 큰 자극이 됩니다.
짝짝짝....닉네임으로 바꾸세요...
정말..열심히 잘 하셨네요.
아이들이 그렇게 따라와 준것도 참 감사하구요.
저는 초기에 마구 푸쉬 하다가..아이가 멈춰서..
지금은 살살 눈치보며 달래고 꼬시면서..하고있답니다.
엄마100점 아이는 1000점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집에 있는 저도 하기 힘들어 학원에 의지하고 있는데
직장맘이시다면서 어찌 가능하신지..
저희아인 2학년인데 학원때문에 시간이 없어
집중듣기 , dvd보는건 꿈도 못꿔요..
엄마표는 자신없고 ... 암튼 부러운 맘 뿐이네요..
저희큰애들은 초2쌍둥이 남자애들이고, 막내는 7살 모두 남자애들이예요. 저 역시 직장맘으로 정말 박수짝짝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생활하라 아이 키우느라 정말 장난 아닌것을 알기에...
저희 큰애들은 8단계 지금 하고 있거든요. CD는 안 사서 소리내어 읽기합니다. 단어가 만만치 않은데 그 단어정리는 어떻게 하시는지...저희는 단어 시험 한번 보거든요. 가끔 문장도 받아쓰기 할 정도로 외우구요. 저는 완전 엄마표는 아니고 미국에서 살다오신 저희 이모한테 배워요.
근데 좀 궁금한것은 ort 9단계까지 했는데 다시 런투리드 들으면 재미없어 하지 않나 싶어서요.
저 역시 아침시간 이용해 봐야 겠어요...
정말 멋져요.
직장다니면서 집안일하면서 아이가르치기가 얼마나 힘든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다시 마을을 다 잡으며 화이팅 하렵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멋져요
화이팅
저도 초보 엄마표로 진행중인데 엄마표라는게 누가 다그치는 사람없어서 굳게 맘 먹었다가도 금새 흐트러져버리는것 같구, 늘 이렇게 해도 될까 불안한 맘인데 저도 의욕과 자신감이 생기네요.
좀더 열심히 그리고 치밀하게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구요.
저도 많이 따라해 볼랍니다. 감사~
초2 조카때문에 걱정하다가... 님의 글 읽게 되었어요..
정말 훌륭하시고요.. 저도 인쇄해서.. 동생 갖다주려구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저도 엄마표로 하고 싶었으나, 직장맘인데다가 writing은 제가 첨삭같은 걸 못해주고 영어실력도 평범해 자신이 없었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프린트해서 보고 도움받고자 합니다. 자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저도 올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직장맘입니다. 둘째는 이제 갓 돌 지났으니 첫째 공부 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지요.
거의 아무것도 안하다 요즘 공부좀 시키려니 어찌나 힘이든지...
각설하고, 저도 아이를 방과후에 보내서 숙제등을 모두 끝내게 하고, 제가 집에 온 이후에는 같이 영어만 해볼까 생각중인데 이미 실천하신 분게서 중요한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끝까지 잘 안읽고, 눈팅만 하는 직장맘인데, 긴줄도 모르고 끝까지 잘 읽고 스크랩도 해 두었습니다. 지금 6세,5세 기르고 있는데 많이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름처럼 진행기에도 달콤하고 쌉싸롬한 봄향기가 묻어나는 글입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속의 진행기 정말 감동적입니다.
와우 !!!!!!!!!!! 황금광산을 발견한 기분이예여....
너무 잘 읽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꾸벅꾸벅
빙그레!!
존경스러워요 님^^
직장 생활 안하는 저도 맨날 피곤하다는 핑계로 들쑥날쑥인데
님글 읽고 괜히 부끄러움+조급함+부러움+새 결심등 여러맘이 뒤엉키네요.
이런저런 핑계 대지 않고 다시 함 도전해보겠습니다.
긍정적인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와요^^
감사합니다.
나태해진 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글 감사해요
함박 웃음 가득입니다. ^^
봄향기님... 화이팅입니다!!!
와,, 정말 잘 하고 계시네요.
봄향기님의 꾸준함과 아이들의 성실함이 찰떡궁합이 되서 쭉쭉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열심히 읽다가 제이름 있어서 깜딱 놀랐어요...
어흑..눈물 날라해요....
참 열심히 사시는구나 싶으면서 저도 같은 동지로서 맘이 동일시 되네요..
저도 집에서 아이랑 뒹굴고 청소도 안하고 저녁이면 집에 책이 여기저기.
제가 하루라도 소홀히하면 엄마표로만 하는 울아이 안되지..하면서 맘을 다잡어요..
저도 런투리드 리더스 1,2단계 차분히 거친 경우라...
읽으면서 와 나랑 비슷하게 하셨구나 했는데...
^__________________^
잘하셨어요..잘하고 계시구요..
앞으로도 잘하실 거에요...
우리 같이가요~~~
오늘 참 뿌듯하고 쑥이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감사드려요~~~(요즘 댓글 권태기인데...책임감 확...불타네요..하하)
아 글고..남편분 ..넘 부러워요~~~~~~~ㅠㅠ
긴 글 욕하자 맘 생길 틈도 없이 처음부터 감동의 물결이네요.
글도 너무 예쁘게 정리해주시고, 쏙쏙 눈에 들어와서 긴 글인지도 모르고 읽었어요.
많은 직장맘들에게 큰 보탬이 되는 표본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앞으로도 쑥쑥이 늘 함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선...정말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존경합니다.
역쉬 엄마가 문제라니깐요... 엄마가 부지런하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가야하는데...
저 오늘 애들한테 무지하게 해대고. 좌절스런 마음에 다른 카페에 들러 고민을 늘어놓구.
갑자기 쑥쑥생각이 나서 와봤는데.....
님의 글을 읽고 정말........
이렇게 부끄러워지다니요....
저의 부족함일 뿐이라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직장까지 다니시는 맘의 의지와 실천이 정말 부럽습니다.
애 셋이라 힘들다는 뻔한 변명 이제 접고,
이제 정신차리고 실천 해봐야겠어요.
저도 외로운길이 될것 같습니다.
주위에 엄마표가 없거든요. 모두다 그러다 후회한다며 으름짱을 놓고있어요.
님처럼 잘 할 자신이 없어서 학원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ㅎㅎ
암튼 기립박수 보냅니다. 화이팅!!!
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직 울큰애는 예비초등인데요. 님글이 나름하고 있는 엄마표 영어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갑자기 부끄러움이 밀려옵니다.
집에 있으면서 늦잠자고, 낮에는 피곤하다고 쇼파에 누워있기 일쑤,,,
사실저도 2일전부터 거실에 이불을 따로 폈어요
방에서 자면 알람을 몇개를 맞추어놓아도 끄고다시자니 절대 9시 이전에
일어나질 못하더라고요,
애미가 이러니 아이들 당근 늦잠에 빠져삽니다.
거실로 잠자리옵기고 부터 7시에 일어나 디비디보면서 아침식사후
바로 집듣들어갑니다.
정말 맞는말 같아요, 엄마의 정성만큼 자라는 우리아이들...
좋은글 잘보았고요 제자신 돌아볼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모습보이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정말 멋지십니다.
숨가쁘게 읽어 나갔습니다.
(하루 종일 영어 생각,혼자 열심히 연구한다~ 대목에서 깊은 공감^)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주 큰 화이팅입니다!!
저도 몇달뒤에 이런글 올리고 싶어요 ~
직장 다니시며 정말 대단하시구요
지금의 부러움 만큼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도 둘째 아이때문에 고민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짝짝짝~!!!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같은 초2를 직장맘으로써 님의 글을 보니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저도 봄향기님처럼 좀더 열심히 해서 좋은 글 올릴 수 있도록 하렵니다.
홧팅!!!!!!
'빚진자의 베품을 실천해야 속이 후련할 것 같아'라는 말씀에 동감^^
저도 딱 그런 맘인데 요즘 바쁜 탓에...;;;
조만간 중간 보고 한번 올려야겠습니다.
계속 홧팅하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요즘 제가 많이 나태해졌더랬는데...
봄향기님의 글 읽고 다시 한번 긴장하고 정신 바짝 차려지네요..
님의 말씀대로 엄마가 긴장하고 정신을 차리면 잠도 안와 저또한
새벽에 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며 반성하고 눈물짓고 했던시절이 있었더랬는데...
요즘은 언제 그랬냐는둥~~^^ 게으름만 피우고 있었네요^^
암튼 다시한번 정신 차리고 갑니다...감사요~꾸벅~^^
봄향기님의 엄마표영어~분명 성공하리라 봅니다..
저또한 엄마표의 위대함을 맛본지라 확신하는바입니다... ^^
봄향기님~ 화이륑~~!!!
와~~~ 그래요..이렇게 노하우를 나누다보면 없던 길도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ㅎㅎ
용기를 내서 나눠주신 마음이 너무 이뻐요.
매일, 꾸준히.... 가 봅시다.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아자아자~~!!!!
배우고 반성하고 또 배우고 감탄하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칭찬 만땅해드려요.
인쇄까지 했답니다 ㅎㅎ
그런데,, 중간중간 제이름이 있어 얼굴빨개지고있어요.
이렇게 잘하시는분이~~~ 하면서요 ^^
저도 2월부터 직장맘이 된답니다.
님의 소중한 경험글이 무엇보다 저에게 중요하네요.
정말 좋은글 감사드려요~
보고 또 보고하면서 저도 직장맘으로 거듭날께요 ^__^
(직장다녀도 큰애는 영어학원 안보낼것같답니다.
나중에 저도 수다떨어야징~~~ ^^)
부라보~~와우!! 짝짝짝...
모든 칭찬 다 해 드리고 싶어요..
저도 직장맘에 예비초등 8세랑 4세 아들둘맘이예요..
저도 올 유치원 끝나면 엄마표로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넘 많이 도움 되었구요.. 부지런한 엄마가 엄친아를 만드는군요..
감동의 물결로 주체가 안되는군요.. 정말 읽고 또 읽어 꼭 따라쟁이 되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추천 꾹입니다.. 첨으로 눌러요~~
어머나 이렇게 소중하고도 긴 이야기 나눠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동안 꾸준히 힘겨웁게 늘...한결같은 애정으로 엄마표밭을 일궈오신것이 눈에 보이는군요..
저도 직장맘 초2네요..정말 정말 애 많이 쓰셨고..또 이렇게 꾸준히 계속 나가야 하나 봅니다..
멋지세요..동안 많이 이루셨으나 더 많이 이루실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계속 계속 화이팅 이구요...함께 가시죠~~~!
감사합니다.^^
긴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기 성향과 처지는 달라도, 열의넘치는 모습에 힘이 납니다.
무엇보다도 방학 한달을 쉬실 수 있다니 그 점 참으로 부럽습니다. 일년동안 힘이 되는 시간 되시길 기원해요.
아이들이 10시반에 자는데 7시에 일어난다는 것도 놀랍고, 엄마가 지치지 않고 그렇게 달리는 것도 놀랍고...^^
남편 잘 길들이시는 것도 축하하고...(저희집은 만재아빠 질투 및 모함 극복기를 보내는 중이라 ㅎㅎㅎ)
엄마에게도 리워드를 줘가며 하시는 거겠죠? 일하는 엄마들은 너무 많은 것을 머리속에 넣고 다 짊어지고 가려해서, 언젠가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영어권태기같은 것이 살짝 올라치면 쉽게 넘길 수 있는게 크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지치지 마시고 죽~ 신나게 가시길...읽고 많이 반성하며, 기도 보탭니다.
봄향기님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저는 8세,5세되는 두딸맘인데,
지난해 제가 마음이 헤이해지는 바람에 잘 실천하지 못했는데,
올해 맘 잡고, 조금씩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님처럼, 영어,국어, 수학, 한자 다 엄마표로 돌렸어요
가장 큰 이유는 학원 왔다갔다 시간이 너무 아깝고, 아이 체력은 안되고 해서요
집에서 엄마랑 조금씩 하니까, 아이도 부담 안느끼고,
좋은거 같아요
봄향기님은 의지가 참 강하신 분 같아요
저도 봄향기님처럼 힘 낼께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표의 열쇠는 정말 엄마의 끝없는 노력과 다짐과 끈기죠.
앞으로 좋은 결과 많이 거두실 것 같아요.
일단 스크랩 해놓고 읽고 도 읽었어요.
정말 부지런하시고 아이도 너무 잘따라 주네요.부럽당~~~~
8살된 큰딸 튼튼영어하면서 엄마표 시작할려고 ort,런투리드......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정말 많이 도움됐어요.
이제 다시 한번 읽으면서 메모하러 갑니다.휘리릭~~~~~~~~
정말 너무 대단하세요,,,,,,,,,,
게다가 많은 성취를 이루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아이들도 잘 따르고 신랑도 잘 협조해주니 금상첨화네요,,,,,,,,,,,,, 질투나요~~~
앞으로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말 칭찬만빵 날립니다.현명한 엄마 부지런한 엄마 군요~봄향기님댁 아이들과 남편분은 복받으셧네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탄탄한 계획표를 너무도 잘 진행하고 계신점 씨게 박수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정리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너무너무 감사한 글이네요~~^^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봄향기님 닉넴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제가 봄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봄만되면 팔랑이는 마음을 주체를 못하는데요^^
벌써 봄이 온듯하네요~~~~ 아~ 좋당~~*^^*
와우 넘 잘하고 계시네요 ~~
감동의 물결이 넘치네요 ^ ^ 저 역시 초 2 (예비초3) 둘째가 5살이 되었지요. 직장맘이고 ....
엄마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물론 아이들도 넘 잘 따라와주고 .. 남편분도 넘 협조 잘해주고 ... 부럽당 ~~
울 집은 남편만 잘 도와주면 좋겠구만 ..
박수 ~~ 우리 함께 끝까지 열심히 해요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