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정보 나눠 주셔 감사합니다 우리아이가 과학이나 자기맘대로 블럭을이용해서 만들기 등을 어릴때 부터 특히 좋아했거든요 유치원 졸업하면서 자기 혼자받았다고 창의상을 받았어요 이제 2학년이되는데 엄마가 잘 이끌어줘야 할텐데... 어려울땐 도움 또 구할께요 감사합니다
할아버지입니다.
교육청 영재 교육 대상은 1차로 학교장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학교에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학년별 학생수의 3% 추천됩니다. (3%에 과학과 수학 포함됩니다.)...학교에서 공개 모집하여 학년별 시험을 치뤄서 3% 인원을 추천하는 경우가 있고, 아예 우수한 아이를 지정하여 추천하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수학이 경쟁이 더 심한 듯 합니다. 즉 과학은 경쟁이 덜 한 것 같습니다...관할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수학의 경우에 지난 번까지의 기출문제를 감안할 때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측에 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크게 낮아진 듯 합니다. (참고로 우리아인 이번 수학시험에서 만점을 맞은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마도 영재대상 선발 기준을 변경하는 것이 아닐까 궁금합니다...즉 학문적성시험은 학교시험을 만점 맞는 정도의 난이도로 맞추고 영재성검사에 영향을 더 높이는 것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과학의 경우엔 집에서 공부하는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즉 학원이 집에서 보다 유리할 듯 합니다...이번 시험후에도 학원에서 찍어준 것이 출제되었다는 유사한 소리가 있었습니다...이것은 수학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청 영재(각 시도교육청에서 지정한 학교에서 수업을 받기)
각 대학 영재 (그 대학에 가서 수업 받기)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고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요.
각 학교에서 추천을 먼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재교육에 관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네이버 카페 [상위1%카페]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cafe.naver.com/mathall.cafe
전문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엄마표와 아이표로 성공한 많은 수기들이 올라와 있더군요.
이곳만 해도, <할아버지님>의 손자분이 학원다니지 않고, 교육청 영재에 합격한 수기가
중등게시판에 올라와 있습니다.
링크 걸어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