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소피
ㅠㅠ늦어서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Wayside 시리즈들이 조금 희한하긴 해도 은근 재밌는것 같아요ㅎㅎ
주디 블룸 시리즈도 기다릴께요!!
그리고 다음에는 늦지 않겠습니다ㅠㅠ



초5 혜니입니다.
혜니는 어릴적에 유치원에서 자기가 갖고 싶었던 예쁜 책을 산타에게 받고 그즈음까지는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더니, 지금은 믿지않는다고 하네요. 지금도 좋아하는 그때 그 책도 함께 올립니다.






grade 5/Alvin
깜박쟁이 엄마덕에 지각제출하네요~~
올리는 순서도 뒤바뀌고~ ㅋ
초6 비키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하는 bbc news에서도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기도 하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자기만의 opinion을 나름 정리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다고 평소 비키에게도 이야기 합니다.
이번 책 비키도 참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 시리즈는 주디블룸인가요.?


초 6 루시에요.
바쁜 와중에 문제 내주신 지현쌤~감사해요.
앞으로는 환경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듯 싶은데..지현쌤께서 이리 중요성을 말씀해주시니, 새삼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루시는 지난 주 학예회를 했는데, 말씀드린 대로 친구들과 팀을 짜서 댄스에 도전했답니다.
몸치 탈출을 꿈꾸는지라...좀 서툴기는 했지만 폭풍 칭찬으로 격려해줬더니, 기분 좋아 했답니다.


초5 Grace입니다.


초5 소피아
마지막 책이네요.
지현샘 환경포럼에 참가했나보네요.
바쁜 와중에도 문제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들도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 책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책도 구하고 읽고 하려면 시간도 걸리구요.
소피아는 이번에 좀 길게 썼네요. 어제 다 해놓고 놀러갔는데 제가 좀 늦었네요.ㅎㅎ



5학년 장주하입니다.
주하는 이책을 아주 재미있어했었는데,,, 지현샘 덕분으로 다시 읽게 된거,,,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벌써 마지막이고 이제 또 새로운 시리즈를 준비해야겠네요.
책을 준비하는 제 마음이 또 설레이겠어요. ㅎㅎ


초6 정유석입니다.
유석이는 이 Wayside School 시리즈가 처음이에요.
북클을 하면서, 좋은 책 즐겁게 읽었는데, 이 시리즈는 벌써 마지막이네요..
지현쌤 바쁘신데, 북클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유석이가 그 주제로 학교 말하기 대회에 나간 적이 있어요.. 수상은 못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열띤 환경포럼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지현쌤 화이팅~~!


지현쌤님!~
바쁜 일정속에서도 저희 이끌고 나가주셔서 너무 감사해염!!~~
안그래도 과제가 올라 오지 않아 쌤께서 너무 바쁘신가보다~했거든요~
참석하신 환경 포럼에서의 이슈처럼 북극의 모든 빙하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사라져
버릴거라는 뉴스를 얼마전에 보았네요....
아이들과 자연에대한 소중함 꼭 보호해야할 우리의 환경에대해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글구, 내주신 과제도 열심히 즐겁게 할게요.~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