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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Cat]4차 미션(~9/25) _ 사랑스러워요!!!!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림스마미
  • |
  • 2009-09-25 09:45
답댓글

찐빵과 탄빵...흑..

무슨 말이냐구요?

울 딸 피부 하얗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리..

오늘 아침 둘째 유치원 가는 길에..볼이 너무 하얗고 몽실해서 찐빵 같다고 했더니...

"엄마, 엄마 얼굴은 탄 빵같아" "왜??" " 점이 너무 많으니까..." --;;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ㅋ

어디 얘기할 데가 없어 풀어놓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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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5 10: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야, 모야~~~~~~
탄빵 너무 웃겨요~~

울 조카는 전국노래자랑을 우연히 같이 봤는데,
까맣게 탄 얼굴의 시골분이 나오셨는데,
"에이.. 지지하다, 셰슈도 안하그.." 라고 해서 미친듯이 웃은적이 있었는데요.
갑자기 ㅠ0ㅠ 그 생각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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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5 10:50
예림이가 재치가 있는 건가,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건가?
그럼 효림이는 무슨 빵? 고것이 궁금하다.
그렇게 치면 나는 바게트구 알리샤는 꽈배기여.
알리샤 요즘 너무 말하서 팔다리가 비비 꼬여요.
좀 먹고 찐빵되자, 알리샤!
-오늘 우리 북클럽 파리 날려서 남의 북클럽 기웃거리는 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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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5 13:32
설탕 잔뜩 묻힌 꽈배기 알리샤입니다. 캬캬캬캬
저 바게뜨빵 완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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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09-25 04:16
답댓글

어제 확인 못하고 이제서야 함다.

5-6챕터보다 짧긴 한데 저한텐 항상 어렵슴다. 

암튼 오늘 하루 열심히 해서 오후에 미션수행해야 것지요 에공~~

그래두 우리 알리샤님만큼 바쁜건 아니니께 엄살 안부리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알리샤님 하시는 일 넘 많다 병나시믄 안되는디...

힘내시구요... 홧팅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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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5 08:59
지연이랑 지우랑 알콩달콩 볶고 끓이고 그러는 것보단 훨씬 에너지 덜 쓰는 일만 하니까 전 아무것도 아니지요 ㅠ-ㅠ
금요일이라서 기분이가 좋아요.
옆 동료가 커피한 캔씩 다 쏴서 우리팀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
냐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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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09-24 12:09
답댓글

둘째가 미열이 있었어서 함께 뒹굴고 있네요^^

다행히 지금은 뚝 떨어졌공..

하는 일이 진짜 많으시네요.

아이둘이랑 뒹굴고 청소하고 장보는 일에 허덕이는 저인데..ㅠㅠ

시간이 어찌 이리 빠른가요..벌써 낼이 금요일~

하는 일 없어도 주말은 또 왜케 반가운 건쥐...ㅋ

열독하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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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5 09:00
아오.. 요즘 정말 날씨가 아닌거 같죠 ??
아침엔 너무 춥고 점심엔 땀이 쫄~~~
감기걸리기 딱 좋습니다~~
둘째의 미열은 이상 無 이시죠??? 괜찮죠??
언제나 젤 일뜽으로 오는 모범생 림스마미님! 오늘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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