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과 탄빵...흑..
무슨 말이냐구요?
울 딸 피부 하얗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리..
오늘 아침 둘째 유치원 가는 길에..볼이 너무 하얗고 몽실해서 찐빵 같다고 했더니...
"엄마, 엄마 얼굴은 탄 빵같아" "왜??" " 점이 너무 많으니까..." --;;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ㅋ
어디 얘기할 데가 없어 풀어놓고 갑니당^^
어제 확인 못하고 이제서야 함다.
5-6챕터보다 짧긴 한데 저한텐 항상 어렵슴다.
암튼 오늘 하루 열심히 해서 오후에 미션수행해야 것지요 에공~~
그래두 우리 알리샤님만큼 바쁜건 아니니께 엄살 안부리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알리샤님 하시는 일 넘 많다 병나시믄 안되는디...
힘내시구요... 홧팅임당!!!
둘째가 미열이 있었어서 함께 뒹굴고 있네요^^
다행히 지금은 뚝 떨어졌공..
하는 일이 진짜 많으시네요.
아이둘이랑 뒹굴고 청소하고 장보는 일에 허덕이는 저인데..ㅠㅠ
시간이 어찌 이리 빠른가요..벌써 낼이 금요일~
하는 일 없어도 주말은 또 왜케 반가운 건쥐...ㅋ
열독하러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