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네요.
천천히 또박또박... 멋져요~~
많은 분들이 너무 힘차게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정말,, 올려놓고 맘의 부담이 좀 있었거든요.
왜 그랬는지는 그냥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ㅎㅎ
아들이 천천히하는모습도 이쁘게 봐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아들의 점까지도 이쁘게 봐주시고,
거기다 내복까정~~~ ㅎㅎ
모두 감사해요.
정말 큰아들은 쑥과 함께 자란다는 말이 딱 맞는것같습니다.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
앗...! 잘 생긴 아드님이셨군요.
전 이제껏 쑥쑥짱님을 쏙 빼닮은 이쁜 공주님인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 왜 착각을 했는지...원 ^^ )
발음도 좋고.... 이야기도 잘 풀어나가고... 넘 잘 하네요..^^
부럽습니다...^^
어따 쑥짱님 튼아들 동영상 따라 실력 올라가는거 보입니다요..고새 이리 길게 주저리주저리 할정도로 자랐고만요....
기특합니다
역시 쑥쑥짱님께서는 엄마표의 정도를 보여주시는것 같아요~
짱님 따라가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암만가도 너무 앞에 가시니...
언제쯤 발 뒤꿈치라도 잡을까 싶네요~*^^*
너무 이쁘고 기특한 모습입니다...(이쁘다 하면 아드님이 싫어할려나?^^)
뒤로 보이는 가득찬 영어책도... 아... 부럽부럽~~
저는 영어책 매달마다 사는것 같은데도... 아직 수준이 미천하여...
그 페이퍼 북들은 두께가 얼마되지 않으니 사서 꽂아도 꽂아도 늘 별루 없는듯... 하더니...
접때 매직트리 들이면서 조금 나아졌어요~*^^* 울집 빈약한 책장이랑 너무 비교된당~*^^*
커피한잔 하면서 쑥하는 이시간.... (살짝쿵 테트리스도... ㅎㅎ)
너무 좋네요~~~ 어제 오늘은 선배님들의 좋은 글과 함께하여 기쁨 두배입니당^^
울집 5학년, 이제 6학년 아자씨보다 잘합니다.
쑥에 주울님댁이나 링링님댁 동영상 올라오때 마다
저도 한번 해본다면 언능찍으라고 난리여서 찍어주면
몇마디 하다말구 혼자 됐다면서 바로 그만두더라구요..
아웅 귀엽구 이쁜아이 입니다.
근디 짱님 저 하와이풍 내복은 어디서?...ㅋㅋㅋ(이쁘다구요)
와 와 ~~~ 엄친아인줄은 알았지만 ~~~ 정말 잘하네요 ...
어느정도 책읽기가 되면 요로코롬 말을 잘한대요...?
저는 6개월후 매직트리 집듣, 1년뒤 매직트리 읽기, 3년뒤 요로코롬 말하기로 목표를 정해야 겠어용
짱님 좋겠당~~
저렇게 길게 말을 하다니...조근 조근....마지막에 The end 까징^^
저런 귀여운 아들이라면 엄마가 아이 야단 칠일도 없을것 같아요.
댓글보며...닮았다고???
아이를 보며 쑥짱님을 상상(?) 해 봅니다.
짱님 저희집 작은딸도 예비3학년입니다. 같은 학년 맞죠?
책장을 보고 싶어서 동영상 몇번을 돌렸나 몰라요. 아는 책 발견...로켓!!!!
히잉.... 귀엽당..ㅋㅋㅋ
도서관에서 만나도 금방 알아볼 수 있을 듯 해요..
짱님 닮았네요..
아들내미도 저리 잘하는디, 난 모야????
울 집 5학년 조카도 복점 있는디(다리 쯤에),
여자 아이라 그런지 많이 신경 쓰이나 봐요....한참 예민할 때라...
울 엄친아는 무지 귀엽네요... 복점도..
*^^* 천천히 그러나 생각하면서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큰아드님의 모습....
왕부럽움모드지만 울 녀석도 언젠가는 책 읽고 저렇게 이야기 해 줄 날을 기다리며...
요즘 제가 그 책을 아들에게 밤마다 몇 챕터씩 읽어주고 있거든요.
다 읽으려니 벅차서 ㅠㅠ
전 그 복 점 사랑스러운데요.
와우~~! 저의 영원한 엄친아들 울...ㅎㅎ
간만에 클로즈업해서 보니 더욱 더 사랑스럽구만요..
복점 맞구먼유..짱님과 울 아그한테 온 모든 복은 저 점에서 왔을꺼라요..^^
스스로가 큰 상관없는 모습인것처럼 의젓하게 여길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시면 될 듯합니다..
안그래도 어제 글 올리면서 참 동안 너무나 열심히 몇년동안 쉬지 않고 댓글 써주신 쑥짱님 같은 분도 계신데
내가 뭘 얼마나 했다고 이리 해 놓고 얼굴을 어찌 들라고 이러나...저도 심히 반성하고
마음 고생도 실은 좀 많이 했습니다..
괜한 시키지도 않은 일 해 놓구 소심한 맘에 마음 고생을 어찌나 했던지
점심 먹은 것이 체해서 배도 아프고 어지럽고..지금도 아조 비몽사몽을 헤매고 있구마요..
아침 출근을 어찌 했는지..회의를 어찌 했는지 몰것슴다..ㅎㅎ
늘 전 왜 이렇게 투정을 부리는지 짱님 같은 든든한 분이 계시는데..
죄송하구요..어여삐 보아 주시라요...
2월에 함 더 뵐 수 있으신가요? ㅎㅎ
아들내미 넘 귀여워요^^
저리 여린 아이가 저리 잘하는 걸 보니 또 한 번 놀라네요..
울 딸내미는 이제 4학년 되는데 언제쯤 저리 될러나?!
울 딸내미도 좀더 하다가 몇달뒤쯤 님 아들내미처럼 시도해볼까봐요.
지금 시키면 기겁을 할것 같네요 ㅋㅋ
지는 내복이 눈에 확~ 들어오는디용 ㅋㅋㅋ
내복이 예쁘당 ㅋㅋㅋ
울집 큰넘은 이것저것 섞어서 지맘대로 나가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몇일전에 우연히 작년이맘때랑 지금을 비교했습니다.
작년요맘때, 영어 재미없다는 말에 충격먹고 다시 기웃기웃하기 시작했는데,
첨엔 감도 못잡겠고 넘 실력이 바닥이 나있어서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도 몰겠더구먼요^^
유게는 잘하는 애들로 넘 쳐나고, 교재는 내가 아는게 전무하고 ㅠ.ㅠ
그런데, 한가지 공통점은 액티로 시작한 아이들이 재밌어하더군요.
그래서, 그거다 싶어 저도 넘 오랫만에 하는 액티라 버벅 대면서 시작했고,
가끔씩 했지만, 역시 예전에 해서인지 감을 빨리 잡았습니다.
그러고, 쉽게 쉽게 쭈우욱~ 1년 버텼더니, 지금은 베렌도 듣고, 일명 기본 챕터도
가끔은 꺼내서 듣고, 매직이 한권 ^^ 집에 있는데, 이걸 듣고 싶다해서
얼릉 시디 틀어줬습니다.
얼마나 이해하는진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재미있다면 어찌 되겠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책장을 가만히 보니, 참 들을 책이 없구나 느낀 순간,
짱님덕에 베렌지르고
책 60권보니 배불러서 좋아라~ 하는 이상 오순이맘이였습니당 ㅋㅋ
많이 자라고 의젖해졌네요..^^
짱님이랑도 많이 닮은 듯 해요...
지금 새벽이라... 그냥 입모양만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책 읽고 이야기해주면 참 좋으련만.. 지금은 우리말로라도 한 두줄 이야기해주면..
감지덕지입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되겠지.. 왜 일케 맘은 태평한지요...ㅋㅋㅋ
겨울 방학에는 단어를 좀 짚어주려고.. 며칠 전부터 매직트리를 한권씩 듣고 있는데...
디비디와 빠른 소리를 듣다보니... 너무 느리다고 답답해서 죽을라고 합니다..
니가 언제부텀 그리 빠른 소리에 익숙했냐고~~~ 하면서 면박도 줘보지만....
암튼 답답하다 난리에요.. 그래서 그냥 눈으로 읽든 소리내어 읽든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단어 조금씩 봐가면서 (단어장으로요..ㅜㅜ) 읽는데... 그래도 참 그사이 아는 단어가
지난 여름보다는 훨 많아진 느낌... 아... 뿌듯하여라...
저도 복점 진짜 큰거 하나 있는데
기억도 없을 적 부터 보아 오던 제 몸의 일부인지라 사랑스럽습니다.^^
쑥쑥짱님 항상 열심인 모습에 홧팅해드리고요...
전 이 말만 하고 갈게요...
아드님 목 주변으로 보습로션 많이 발라 주세용~~~~~~~~ ^^* ㅋㅋㅋㅋㅋㅋㅋ
몇살이예요? 넘 귀여워요^^
울 아들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아직까지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저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지네요.
또 도움만 낼름 받고 갑니다.ㅎㅎ
쑥짱님은 이미 오래전부터....음.. 복점 덕을 보고 있는거 아닌감요???
아드님을 저리 이쁘게 키우시고, 또 하는 일마다 다 잘되시고..잉!
아니 근데..바이오니클이 모당가요??
ㅎㅎㅎ 진짜 저 복점이 분명 아드님한테 복을 가져올 것이야요.. ^^
목소리도 미성이고 말도 조근 조근 잘하고 워낙에 인상이 좋으니 둘째와 더불어 우찌 그리 아들들을 잘두셨는지 부럽네요... 울집 둘째는 언제나 사람꼴이 배길꼬..ㅠ.ㅠ
저희도 영유 그만둔 후 전화영어로 말하기를 유지하겠다 마음을 먹었었는데 막상 진행해보니 교재가 어른용이라 아이 레벨에 맞는 단계는 완전 비지니스나 고단계 넌픽션이고 낮은 단계는 아이가 쉽다고 지루해하고 이래저래 어렵게 유지하다 결국은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 두었어요..낮은 단계에서도 내용이 사장실의 비서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인데 secretary가 뭐냐고 묻길래 비서라고 하니 비서는 또 뭐냐는데 뭐 할말이 없죠.. ^^;;
다음주에 미국서 조카들이 귀국하면 찐하게 며칠간 말문을 트여주려 계획중인데 단기 어학연수 효과가 날랑가 모르겠어요.. ^^
오늘 초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쑥짱님댁 귀한 동영상까지 플어주시니 기분 참 좋네요..^^
그저 앞으로도 꾸준히 잘해나가는 모습 자주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