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들도 좋아했고, 다른 맘님들께서 많이 추천해주시는 책들 중에 Little Critter와 Robert Munch가 있는데,, 이맘때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위에 천지님께서 쓰신 쑥보물창고에 보면 참고하실만한 좋은 글들 소개해주셨거든요,, 함 들어가 살펴보세요..
저도 그 시기가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한두줄 읽기 시작할 때 무진장 답답했지요.
성질 급한 저 같은 경우에는 읽기레벨을 좀 높히기 위해서 단어장을 만들어서 이용했습니다.
어휘력이 아직 약하기 때문에 책읽기가 수월하지 않지요.
단어를 미리 찾아주고 대략 의미파악을 하면서 오디오듣기에 집중하면 좀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미리 번역서를 읽히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