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을 외우지 않는 나라도 많다고하더라구요..
구구단이 왜 필요한지 원리를 깨우치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덧셈의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동수누가의 원리라는 그런 거요^^
저는 바람불면 님의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제가 아이를 이런 식으로 키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뒷내용은 아시죠? 현실은 달라요 라는 내용입니다)
제 아이들이 보통 아이들하고는 좀 많이 다르거든요.
구체적으로는 올리기가 좀 그런데 암튼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갈등이예요.
이 아이를 학교 현실에 적응시킬 것인가?
아니면 이 아이만의 방법을 찾아갈 것인가?
바람불면 님의 글을 읽으면 부럽습니다.
어느 만큼 배우고 따라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고
제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많이 배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