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이번에 셤을 봐서 합격했네요..
저희조카는 이번달 22일이 시험예정일이구요..
우선폴리에 예약을 하면. 테스트보는 사이트를 알려줘요..그곳에 가시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아실꺼예요.
테스트문제난위도랑 비슷하던데요..실제 문제두요..리딩은 그곳에 나오는 정도보다 어려운 챕터가 하나 있었고 그정도 수준에 챕터가 하나였구요..
엄마들이 몇살이냐에 따라 우리때의 몇학년이냐 라는건데요..
제생각엔.. 우리때 고등학교수준인데..?? *^^* 저도 사실은 네시간 공부해야 울녀석 1시간 가르치는 수준이라서리.. 그런데..생각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붙는경우가 있는데요..
아마도 그런아이는 문맥의 흐름을 잘 이해하는듯 싶어요..
문장의 문맥을 이해할수 있다면..가능하구요..어느정도의 수준이 되면 붙는다.. 이거 어렵군요..
제가 아는 엄마는 멀티 2권풀고 갔다는데..그 한권으로 갔을까요?? 전 그건 의문이구요..*^^*
사실 멀티는 좀 너무 문제가 비슷하게 나와서리 아이가 문맥을 이해못해도 풀어버리더라구요.
저희아이의 경우는 그래서 저도 멀티책 사다가 8챕터 풀고 접었습니다..이게 무슨 의미의 공부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폴리하면 할말은 많은데.. *^^* 넘 사설이 길어질듯 싶어서리..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는 아이는 분명히 붙을수 있을꺼에요.. *^^*
님을 보니.. 살짝쿵.. 작년 제 생각이 나네요.. *^^*
저도 작년에 열받아서리..열심히 시켜.. 올해 예비1학년이예요.. 합격시켜놓으니 맘도 몸도 여유롭게 좋네요..
파닉스가 어느정도는 되어있어서 Reading Book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영어를 좋아하면 따라갈 수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