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미님 로니맘님 답글 고맙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 정보가 늦네요
원더랜드도 딸아이가 무척 좋아하는데 파닉스도 늦고
그렇타고 발음도 좋아진거 같지도 않아서 많은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잉글리쉬 무무, slp ,ecc학원도 알아봐야 겠네요
오늘 무척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초등2학년부터 영어를 시작했답니다
한 반에 한 10명이 되는데 제 아이는 중간에 들어갔지요
중간에 들어간 반이라서 처음에는 힘들겠다 했는데
원어민 선생이 수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수업을
하니깐 아이가 못알아듣더군요 그래도 차차 나아지겠지 했는데
아이는 영어할때마다 화가 난데요 못알아들으니깐
그래서 한학기만 다니다 잉글리쉬 무무라는 곳에 보냈는데
거기에서는 그날 배운 공부는 그날 다 외우는 식이구
테잎들으며 일대일 수업방식이라 아이가 천국과 지옥 차이라네요
지금으로는 만족해요
첨부터 원어민 수업을 하면 아이한테 거부반응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되요 아무쪼록 아이한테 어울리는 수업을 해야할것같네요
청담은 초3부터 다닐수 있구요.. 청담소속인 에이플릴이 있는데.. 그곳엔 어느정도의 수준이 되면 합격이 될꺼예요..단.. 아마도 파닉스가 끝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파닉스는 유아게시판에 보시면 어떤분이 뜨거운 감자라고 하시면서 글을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정말루 파닉스는 여러사람들이 해야한다 하지말아야 한다 하면서 논쟁이 있는데요..
저의 짦은 의견은 파닉스를 하면 좀더 쉽게 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구요..단어를 외울때도 쉽더라구요.
그런데.. 단어를 많이 알아서 저절로 파닉스가 깨우친 아이들은 단어를 외우면서 눈도장을 찍어서 하니 이것도 한방법인것 같구요..
그러니 뭐가 정답인지는 저도 모르지만..참고로 저희 아이는 파닉스 했습니다..
토스는 잘모르겠구요..
slp는 아이의 실력보다 낮은단계의 레벨을 체정해서 좀 짜증이 날때가 있어요..
그런점에서 좀 싫구요.. 그래도 스피킹 위주라고 하더라구요..
ecc도 slp랑 비슷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듯 해요..
음~~~
이정도..
저라면.. 원더랜드도 좋다고 하던데... 그곳에 좀더 보내시면서 집에서 엄마가 봐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3학년이 되어야 갈만한 학원도 생기고.. 그렇더라구요.
그전에는 열심히 기본을 다져 놓는게 젤루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