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어릴때 키다리에서 수업을 잠깐 받아본 경험이 있어요.
사실 아이가 어려서인지몰라도 그때의 효과는,, 글쎄요???
일주일에 한번 짧은시간 수업만 받는거라 영어랑 친숙해진것빼고는 없는것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물론 선생님의 영향력이 너무 큰 수업이기도 하기에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하겠구요.
튼튼영어는 저도 접해본적이 없기에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엄마표를 하시면서 병행하기에는 튼튼이 더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알티는 낮은단계부터 재미나게 시작하시는것이 좋을것같아요.
1+ 단계나 2단계부터 시작해서 엄마가 쉽게쉽게 읽어주는 방식으로요.
저같은경우 2단계가 집에 꽤많이있는데 워낙 글이 짧아서(한페이지당 한줄정도) 그 모든책을 읽어주는데 1시간정도밖에 걸리지않습니다.
짧기때문에 아이도 부담없이 꺼내어 읽을수있어 나중에 읽기독립할때도 참 유용할테구요.
(큰아들은 어릴때 오알티를 외워서 읽었는데 그게 읽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4단계정도까지는 그렇게 소리없이 책만 구입하셔서 엄마가 읽어주시고 5단계정도부터는 오디오를 들으며 일명 집중듣기를 시도해도 되거나 흘려듣기로 많이 노출하면 좋을것같습니다.
5단계들어가기전에 충분히 낮은단계를 많이 반복해서 읽어주시면 부담없이 들어갈수있을거예요.
오알티는 두아들 모두 활용을 잘하고있고,
주위의 많은아이들도 모두 좋아하기에 항상 추천목록에 들어가는것같습니다.
님의 아이도 많이많이 좋아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