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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들의 희망_Steptoe의 그림책들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핑민
  • |
  • 2009-01-12 16:32
답댓글

항상 좋은글과 예쁜책 감사드립니다~~ 꾸우뻑(배꼽인사^^)

외동인 울딸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들인것 같아요^^

마지막 말씀... 맞아요...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준 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지만...

꼭 필요한 일이겠죠?~^^

천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세상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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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2 17:39
ㅎㅎ 배꼽인사 너무 이쁘게 하는 아그 모습이 마구 떠올라서 절로 미소가...^^
그 어느 칭찬의 말보다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요즘 핑민님 게시판에서 자주 뵈니 너무 좋아요..
자주 자주 우리 아그들 이야기랑 나오세요...우리 따땃히 살자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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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 |
  • 2009-01-12 15:51
답댓글

너무 춥다 못해 마음마저 시린 날~~

희망이 가득 담긴 책 소개에.. 따순 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작가의 이야기들이 너무 좋으네요..

꼭 들춰 보겠슴다 ^^*

아무래도 아이보다 제가 먼저 봐야 할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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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2 17:38
하연이와 함께 보시면 되지요..
그댁은 그래도 그렇게 복이 많구로 남매이니..서로 잘 배우고 배려하고 잘 자라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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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1-12 13:11
답댓글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들 중에 유독 많이 눈에 띄는 것들이 바로 흑인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놀라기도 한다지요. 이렇게 많은 책들이 나와 있었다니 하고,,,, 간혹 아이에게 읽혀주기가 버거운 것들도 많긴합니다만... 이 에미의 능력탓이거니 하고 있어요... ㅋㅋ

책 소개 참 좋다...

일루 빨리 짐싸고 내려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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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2 14:28
오랫만에 뿔님 댓글을 받으니 좋구마요..
게시판에 잠 자주 나오셔요...^^
뿔님의 책 야그만 하겠어요? 제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겁나 반갑구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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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1-11 01:38
답댓글

나도 천지님 책소개 너무 좋아요~~~

요즘은 울 아들들이 가까이하기에는 좀 먼~~책들이 올라와서 아고,,,, 제가 반성이 많이 됩니다,

이런책들도 잘봐주면 얼마나 좋냐구요,,

그댁 아드님의 이쁜 심성이 이해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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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27
아이들이 잘 봐주는 부류의 책이 다 다른거 같아요..다른 책들 제가 많이 부러워 하는 책을 또 우리 왕자님들은 잘 봐주니..저는 그것이 또 부럽고..^^ 쑥짱님 이제 기분 좀 나아지신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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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11 00:52
답댓글

creativity 좋아보이네요...

아이와 밤에 책읽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눈에 그려지네요..

따뜻하게  희망을 품은 두 모자의 모습이요~~

주말동안 편히 쉬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책소개 감사드려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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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28
네~~리체님의 부지런을 제가 따라갈 수나 있나요?
희망...가져 보려 합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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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될뻔
  • |
  • 2009-01-10 21:56
답댓글

아..

너무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할 따름이네요..

안그래도 무지한 엄마 방학동안 읽을책 좋은게 없나 검색하고 살피던 중인데..

좋은 정보 늘 감사드립니다.

방학이라 주말 느낌이 덜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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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29
오드리될뻔님 오랫만이시네요? 자주 뵈요...
방학 재미나게 보내고 계시는거죠? 동안 지내는 모습이랑 함께 게시판에서 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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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10 21:30
답댓글

천지님 책소개 참 좋네요,,,

그림과  글이 좋은 그림책은  막  사고싶은충동이 ...허지만  챕터보다 훨 비싸다는거....갱제가 발목을 붙잡아유...

오랜만에 토욜날  마감직전에 도서관갓다가  저녁먹고 인제 들어왓어요

근데  도서관에 천지님 소개하신책은  거의 없더라는....참 도서관이 아쉽습니다...

많은책을 살수는 없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서점가서  그자리서 읽고 오는 것은 어떨까  잠시  상상좀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요즘은 서점이  있던 의자마저 치웠더군요...앉아서 읽을수가 없게 해놨어요....

아쉽다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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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30
아? 그래요? 요즘 도서관에 원서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이더만요..^^
저도 실은 게으름도 있고 도서관 이용을 잘 못해서 책을 참 많이 사서 모으는 편이었는데요..
이젠 갱제란놈한테 발목잡혀서 도서관이용을 생활화 하려 맘먹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우리 제니는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감기는 안 들었나요?
우리 아이는 막판 감기에 혼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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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11 23:22
책을 많이 사신다니 듣던중 반가운소리.. 그집을 도서관화하믄 안될까여.....대여좀 하셔요 ㅋㅋㅋㅋㅋ
싱거운 농담한번했음돠 서울갔다 인자 왔시요 오늘넘 춥드만요
울아는 어쩌다보니 피아노하고 학교 방과후만 하는바람에 널널해가지고 맨날 시간되는 아이랑 스케줄잡느라고 전화통 붙들고 삽니다...학원안가믄 같이 놀 애덜이 없겄어요...나 참 사회생활좀 할라믄 친구따라 학원가야 하더이다 그래서 요번에 친구따라 피아노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가 바뻤는데 요번에 책도 이것저것사고 제니가 좋아하는 과학이야기도 동영상 한편찍고 미술로 피카소책이랑 역사책읽기 시작했음다...동시를 읽더니 시를짓겠다고 해서 아예 공책보다 더 큰사이즈 공책몇권사서요 자신의 창작집으로 하나하고 일기 하나 그리고 그 뭐라하나 신변잡기식으로 쓸 공책하나 이렇게 장만했어요...
천지님도 큰공책하나 사서 애한테 줘보셔요...그리고 중성펜이랑 여러색팬이랑 같이요 자신의 창작품도 적고 두루두루 사용하믄 좋습디다...
애는 아프면서 크지만 어른은 더 클것도 없으니께 모두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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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2 09:57
동영상 찍은거 빨랑 올려주셔요~~~! ㅎㅎ
맞아요..아이들이 친구를 거짐 학원에서 만나두마요..
친한 아이가 무신 학원 다니다 하믄 거 보내달라고 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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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1-10 21:06
답댓글

흐미,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쑥을 어떻게 뒤져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동안에 세현마미님이 이름도 바꾸시고.... 적응하려면 한 참 걸리겠네요. 천지님이 쓰신 칼럼들도 다 읽어보아야 할 것 같고. 참 칼럼 쓰시기 시작한 것 축하드려요.

처지님이 소개하시는 책들은 참 깊이가 오마무지하여서 우리 꼬실이가 언제 그런 책을 읽고 제대로  작가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느낄 수 있을지 감이 오지 않네요(실은 꼬실엄마 수준도 꼬실이와 마찬가지지만요)

 

아름답다 못해서 가슴이 시릴 것 같은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희망 첫 글도 진짜 감동이더구만요. 희망을 안고 살아야 하는데..... 전쟁 같은 연말연시를 보내고 아직 희망은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생쥐의 감동스러운 사연을 보면 이게 무슨 배부른 소린가 싶기도 하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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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36
어머 그러게요..꼬실엄마님 정말 오랫만이시네요..많이 바쁘셨나봐요..
그죠? 아무리 절망스러운 상황이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면 그 언젠가는 그 희망의 빛이 보이는거 같아요..우리 함께 희망찬 새해를 꾸려 가도록 하시지요...^^ 저도 함께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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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1-10 20:44
답댓글

하루만의 간단한 수술로부터 살아돌아와서ㅋ

천지님의 책소개를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

조직검사 결과가 나와야 홀가분하게 해방되겠지만

암튼 천지님 덕분에 맘의 부담을 많이 덜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더 불어 좋은책 귀경도...

복 덩어리로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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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0 20:51
와~~~~~~~~~~~ 찬빈맘이다~~~~~~~~~~~~~~ ^^

벌써 이렇게 컴퓨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결과가 좋은 거예요? ^0^

내 그럴줄 알았대니깐요~

큰일 없이 속을 한번 비웠으니 다이어트도 적당히 되었을 테구요.. ㅎㅎ

저희 아빠도 어제 수술 받으셨는데 후두에 혹까지 제거하는 두가지 수술을 한번에 받으시느라 통증은 심했지만 경과가 좋네요.. ^^

찬빈맘님 앞으로 씨게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다 잘되시길 바래요~~~ ^_____^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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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1-10 21:05
링링님 쌩유!!
쩌그 위에 링링님글에 소복벗는날 말씀드려 놨시요..!!!ㅋ
꼭 좀 참고 바랍니다.ㅋㅋㅋ

친정 아버님 넘 고생 하셨겠네요... 병원에서 하루 자는데도 죽을뻔 했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언니가 병원에 너무 다녀서 난 병원이 세상에서
젤 싫어요...!! 아버님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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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1-10 21:46
앗....벌떠 살아돌아오신거에요....와락~~~(앗...실밥 터지믄 안되는뎅...살포시...쮸압^^)
찬빈맘님 그래도 수술인디 푸욱 쉬세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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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1-10 22:34
여그 천지님 글에 주렁주렁 달믄 죄송스럽구 혼날틴디..
종채맘님 포옹에 넘 감사해서 한번만 더....ㅋ
종채맘님 브죵님이 수술이라 하지말구 처치라 하랍니다.ㅋ
호~~~~! 해주셔서 다 나았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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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37
와우~~! 정말 빠르시군요...얼마나 다행스런일인지요...
방귀는 시원하게 뀌셨나요? 하하하하...

그러실줄 알았어요..금방 이렇게 게시판에서 행복하게 뵐 줄 제가 이미 알았다니까요...
정말 반갑습니다...안그래도 궁금했는데요....잘 됐네요 잘 됐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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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11 23:25
찬빈맘님 2009년 새벽부터 몸이 아프셨당가요...어짜스끄나잉 ...
고저 딴가족은 아파도 되지만 엄마는 아프면 안되지요...
부디 몸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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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1-12 12:10
주울님 따뜻한글 감솨!!
이쁜딸 동영상 언제 올라오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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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0 20:38
답댓글

아.......진짜........... 완소 책소개예요.. ^^

 

요새같이 외동 아이뿐만 아니라 소가족에서 자라나는 많은 아이들이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만한 상당히 좋은 책임데 틀림 없겠네요..

 

위의 Juming mouse가 그렇게나 감동적인 얘기였는지 이 무지한 아짐은 표지는 많이 보았어도 내용은 모르고 있었네요.. creativity 책도 지난번 show way와 상통할 좋은 책같아 보이구요..

 

show way는 27000원이라 접었지만 ㅠ.ㅠ 이 책들은 다시 검색 들어갑니다..ㅎㅎ

 

소개글을 읽기만 해도 이리 마음이 뭉클하니 맨날 받기만 해서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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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38
뭘요..링링님이 주신것도 얼마나 많은데요...안 그래요 링기자? 하하하...
저도 항상 링링님이 반갑고 너무 좋아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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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1-10 18:17
답댓글

천지님 아들에게 책을 읽어줄때 옆에 살짝 밀어넣고 싶은.....^^

아이들 레벨 올리겠다고 열올리며 책 디미는 저를 참 부끄럽게 만드시는 천지님...

한때는 천지님이 저보다 어린줄 알았다는...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

천지님 날씨 엄청 겁나 마니 추운디 감기조심하셔요

creativity... 뒤돌아 서 있는 저 소년의 모습이 왜케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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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1-10 20:45
종채맘님 씨게 빌어주신 덕분에 잘 떼어내고 왔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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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39
에이 뭐시가 부끄럽다니요...제가 종채맘님께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는데요...그리 말씀 하시면 소녀 부끄럽사옵니다...ㅎㅎ 그죠? 전체적으로 좀 짠한 그림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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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9-01-10 17:53
답댓글

철학적인, .. 내용이 숨어있는,,,어려운 책,,,,,같아요,,,^^;;

이런 희망이 담긴,,,따뜻함이 깃든 책들을 읽어줘야 하는데,,,

울 애들은 어찌된게,,,,에공,,,

영어책은 재미위주로만,,

한글책도,,,재미위주로만,,,ㅋ

 

그나마 요즘 마시멜로 이야기나 어린이를 위한 배려, 인내,,이런류 조금씩은 읽더군요

오늘 추운날씨에,,,좋은 책 소개,,,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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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1 17:43
어렵지는 않아요..글밥이 조금 많은 책이 한권 있긴 한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스텝토의 책들이 쉽게 쓰여져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마시멜로나 배려같은 책을 읽는다면 충분하지요..반드시 이런 그림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울 아들은 또 그런책은 안보더라구요..
아이가 마음이 따뜻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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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1-10 17:28
답댓글

ㅎㅎㅎㅎㅎ

요즘 제가 천지님 글 일등 자주 하는 듯...스토커는 아닌데...^^;;;;;;

좋은 그림책, 좋은 글감들 많이 소개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소개글 읽을때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 읽어주시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자연 떠오르네요.

그 순간을 아이가 얼마나 이쁘게 간직해 갈지...부럽고 또 부럽네요...

천지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아이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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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1-10 17:33
그러게요..요즘 루피님 댓글을 자주 받고 또 쑥에서 이렇게 뵈니 얼마나 좋은지요..
저도 모르는 사이 칭찬받는 아이처럼 꼭 입이 헤벌레 벌어진다니까요? ㅎㅎㅎㅎ

네 병원 두번째 다녀왔으니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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