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글과 예쁜책 감사드립니다~~ 꾸우뻑(배꼽인사^^)
외동인 울딸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들인것 같아요^^
마지막 말씀... 맞아요...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준 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지만...
꼭 필요한 일이겠죠?~^^
천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세상이 따뜻해지네요~~*^^*
너무 춥다 못해 마음마저 시린 날~~
희망이 가득 담긴 책 소개에.. 따순 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작가의 이야기들이 너무 좋으네요..
꼭 들춰 보겠슴다 ^^*
아무래도 아이보다 제가 먼저 봐야 할 책 같아요~~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들 중에 유독 많이 눈에 띄는 것들이 바로 흑인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놀라기도 한다지요. 이렇게 많은 책들이 나와 있었다니 하고,,,, 간혹 아이에게 읽혀주기가 버거운 것들도 많긴합니다만... 이 에미의 능력탓이거니 하고 있어요... ㅋㅋ
책 소개 참 좋다...
일루 빨리 짐싸고 내려와요... ㅎㅎㅎ
나도 천지님 책소개 너무 좋아요~~~
요즘은 울 아들들이 가까이하기에는 좀 먼~~책들이 올라와서 아고,,,, 제가 반성이 많이 됩니다,
이런책들도 잘봐주면 얼마나 좋냐구요,,
그댁 아드님의 이쁜 심성이 이해가 되요 ^^
creativity 좋아보이네요...
아이와 밤에 책읽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눈에 그려지네요..
따뜻하게 희망을 품은 두 모자의 모습이요~~
주말동안 편히 쉬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책소개 감사드려요~^^*
추천 꾸욱...
아..
너무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할 따름이네요..
안그래도 무지한 엄마 방학동안 읽을책 좋은게 없나 검색하고 살피던 중인데..
좋은 정보 늘 감사드립니다.
방학이라 주말 느낌이 덜 드네요..
천지님 책소개 참 좋네요,,,
그림과 글이 좋은 그림책은 막 사고싶은충동이 ...허지만 챕터보다 훨 비싸다는거....갱제가 발목을 붙잡아유...
오랜만에 토욜날 마감직전에 도서관갓다가 저녁먹고 인제 들어왓어요
근데 도서관에 천지님 소개하신책은 거의 없더라는....참 도서관이 아쉽습니다...
많은책을 살수는 없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서점가서 그자리서 읽고 오는 것은 어떨까 잠시 상상좀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요즘은 서점이 있던 의자마저 치웠더군요...앉아서 읽을수가 없게 해놨어요....
아쉽다 ..아쉬워....
흐미,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쑥을 어떻게 뒤져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동안에 세현마미님이 이름도 바꾸시고.... 적응하려면 한 참 걸리겠네요. 천지님이 쓰신 칼럼들도 다 읽어보아야 할 것 같고. 참 칼럼 쓰시기 시작한 것 축하드려요.
처지님이 소개하시는 책들은 참 깊이가 오마무지하여서 우리 꼬실이가 언제 그런 책을 읽고 제대로 작가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느낄 수 있을지 감이 오지 않네요(실은 꼬실엄마 수준도 꼬실이와 마찬가지지만요)
아름답다 못해서 가슴이 시릴 것 같은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희망 첫 글도 진짜 감동이더구만요. 희망을 안고 살아야 하는데..... 전쟁 같은 연말연시를 보내고 아직 희망은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생쥐의 감동스러운 사연을 보면 이게 무슨 배부른 소린가 싶기도 하고... 아자아자.....
하루만의 간단한 수술로부터 살아돌아와서ㅋ
천지님의 책소개를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
조직검사 결과가 나와야 홀가분하게 해방되겠지만
암튼 천지님 덕분에 맘의 부담을 많이 덜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더 불어 좋은책 귀경도...
복 덩어리로 받으실거예요..!!
아.......진짜........... 완소 책소개예요.. ^^
요새같이 외동 아이뿐만 아니라 소가족에서 자라나는 많은 아이들이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만한 상당히 좋은 책임데 틀림 없겠네요..
위의 Juming mouse가 그렇게나 감동적인 얘기였는지 이 무지한 아짐은 표지는 많이 보았어도 내용은 모르고 있었네요.. creativity 책도 지난번 show way와 상통할 좋은 책같아 보이구요..
show way는 27000원이라 접었지만 ㅠ.ㅠ 이 책들은 다시 검색 들어갑니다..ㅎㅎ
소개글을 읽기만 해도 이리 마음이 뭉클하니 맨날 받기만 해서 어쩌죠? ^^
천지님 아들에게 책을 읽어줄때 옆에 살짝 밀어넣고 싶은.....^^
아이들 레벨 올리겠다고 열올리며 책 디미는 저를 참 부끄럽게 만드시는 천지님...
한때는 천지님이 저보다 어린줄 알았다는...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
천지님 날씨 엄청 겁나 마니 추운디 감기조심하셔요
creativity... 뒤돌아 서 있는 저 소년의 모습이 왜케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철학적인, .. 내용이 숨어있는,,,어려운 책,,,,,같아요,,,^^;;
이런 희망이 담긴,,,따뜻함이 깃든 책들을 읽어줘야 하는데,,,
울 애들은 어찌된게,,,,에공,,,
영어책은 재미위주로만,,
한글책도,,,재미위주로만,,,ㅋ
그나마 요즘 마시멜로 이야기나 어린이를 위한 배려, 인내,,이런류 조금씩은 읽더군요
오늘 추운날씨에,,,좋은 책 소개,,,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ㅎㅎㅎ
요즘 제가 천지님 글 일등 자주 하는 듯...스토커는 아닌데...^^;;;;;;
좋은 그림책, 좋은 글감들 많이 소개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소개글 읽을때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 읽어주시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자연 떠오르네요.
그 순간을 아이가 얼마나 이쁘게 간직해 갈지...부럽고 또 부럽네요...
천지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아이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