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초등6/ 해리 초등4
^^ ; 앗 이제서야 들어왔보니 제가 대문여는것 잊고 있었네요.
민재마미님 감사해요 이렇게 문열어주셔서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군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저도 2주전 부터 쭉 ~ 감기로 병원에 다니고, 이젠 아이들도 다 감기시작이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다음주와 그다음주 대문열께요.
예비중학, 6학년것 공부하느라 좀처럼 책읽을 시간이 나지 않네요. 알렉스는 책 아홉살 인생, 수학이 수군수군과 위인전 몇권을 읽었어요.
아홉살인생책을 읽고 싶다고 빌려 달라서 빌려 주었더니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해리는 노인과 바다, 역사' 으라차차 한국사' 시리즈를 몇권 읽었네요.
아이들 점점 시간이 없어져요. 놀시간도. 책읽을 시간도요..
초등6/스텔라(민재)
지난 주에 몇일을 바쁘게 돌아다녀서 좀 피곤하다 싶더니만 역시나 주말쯤에 감기 몸살이 오더라구요.
병원 다녀오고, 주말내내 방콕해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 목은 좀 아프네요.
다들 찬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수학학원과 숙제, 피아노레슨과 연습, 영어 북클럽 미션하기 정도의 일상이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네요.
영어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보여 걱정스럽긴 한데, 겨울방학에 좀 더 할 수 있기를 기대하구요.
이번 주는 학교가 독서주간이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나 본데,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고 있는 듯해 좋아보입니다.
이번주 12기 북클럽 미션을 오늘 했는데, 사진찍다가 살펴보니 단어 예문도 너무 짧고 에세이 쓰기에서 일정문장이상을 요구했는데 신경쓰지 않고 썼네요. 다음엔 좀더 꼼꼼히 하라고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