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나타나 우리 인생에도 show the way를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묻고, 가고, 또 돌아가고
내가 살고 있는 방식과 선택한 지금의 길이 나뿐아니라
누군가에게 history였으면 좋겠네요.
뒷북 포비 였어요..
흑 슬퍼요...
그림만 봐도 짠한것은 바라보는사람 자신의 경험을 그림을 통해 비추이기떄문이겠지요
좋은 그림책소개가 어디서 나오는지 천지님 보따리 들추고 싶네요잉..
두번째 steptoe 책 소개도 잘봤습니다...
갱제만 아니믄 다 소장하고 시포요...
그림과 천지님의 잔잔한 설명이 가슴짠하게 하네요...
아니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금요일마다 W를 보면서... 세계의 많은 빈민국의 아이들을 보면서...
선택의 기회조차 없는 그 아이들과 그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우리나라의 많은 엄마들을 보면서.... 느꼈던.... 그 짠함을 다시 느끼네요...
마음 따뜻한 천지님이기에... 항상 이렇게 좋은 책들을 골라오시는 것 같아요...
요녀석은 꼭 소장하고 싶네요~~~ ^^
저도 천지님의 희망에 동참해도 될까요?~~
희망의 이름으로...
그동안 아이들과 매일 씨름...해서인지 오늘은 당췌 이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끼리 자기들 스케줄을 하고있고 이제야 일어났더니 ....
흑인 아이가 들고 있는 촛불이 이제 그만 힘을 내라고 하네요 ^^
역시 이케 천지님의 그림책이 올라와 줘야 쑥이 환해집니당ㅇㅇㅇ
절망을 해본사람만이 희망의 참의미를 알겠지요..
그런의미에서 희망은 절망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사무실에 출근해서 제일먼저 인터넷 연걸하면 쑥부터 챙기는데(사장님이 아심 안좋아하시겠지만 눈치껏 몰래) 아침부터 갑자기 희망이 제 맘속에 가득차네요.
올 한해 이 희망으로 쭉 갔으면 좋겠어요. 저 뿐만 아니라 쑥의 모든 분들이요
그림책 읽어주면 아이는 곁에서 꼼짝않고 앉아 그림보면서 참 많이도 재잘대었는데...
아마도 글로만 전하는 것보다 그림과 함께하면 그 느낌과 생각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어른이 보기에도 이렇게 마음이 설레는데 아이들은 더하겠지요?
유아기에는 그래도 자주 읽어주었는데 그림책 들인지 거의 몇년된 듯합니다.
천지님을 통해서 유아기의 단순한 그림책만이 아닌
그림책에도 이리 깊은 생각이 담긴 책이 많구나를 알았습니다.
엄마의 귀챠니즘으로 주로 테잎이 있는 영어책을 찾다보니 그림책은 구입에 소홀했었는데
천지님이 소개하실때마다 설레는 마음 주체할 수 없어 ^^
조만간 저희집에도 천지님이 소개해주시는 책을 중심으로 들일까 합니다.
먼저 책이 참 탐나네요.
관심있을때 아이와 할이야기가 참많겠다싶어요.
천지님의 글을 읽으니 오늘하루 방황했던 마음이 좀 안정이 되는듯싶습니다.
너무 큰 방황으로,, 그냥 나를 놔버리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밤이었는데 큰위로가되어요 ^^
오랫만에 보는 따뜻한..그림 책 소개글이네요...
글을 보니 오늘도 참 힘드셨나 보다 싶으면서..희망을 품으신다니..
맘이 또 놓이고...^^*
천지님..책소개글 감사해요..
작년여름..처음 뵈었을 때 생각나요...
언제나 웃으시면서 재미있게 사셔요~~~
추천누르고 겁니다~~~
요즘 왜이리 추천들이 약해졌죠????ㅋㅋㅋㅋ
천지님이 드디어 슬럼프에서 벗어나실려나 보네요..
새해에 어울리는 마땅한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이 책만큼은 엄마가 아이를 옆에 끼고 직접 읽어주면서 뭔가 대화를 하며 읽어야 할 책같네요..
다음번 책 주문할 때 같이 주문하려 합니다..
희망의 기운 나눠주시는 고마운 님~! ^^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를
화장실에 두고 큰 일(?) 볼때 서너장씩 읽고 있었는디.....^^
( 뿌리 찾아 케냐로 건나간 이야기까지 읽었네요 )
"Show Way" 그림책 탐 나네요..
두 딸래미를 둔 엄마치고는 너무나 터프해서리,
딸래미들보단 아들내미를 낳았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좋은 그림책 소개로
늘 제 눈이 호강하네요... 감사해요..
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잘한 일이라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아직은 어둡기만한
신년 아침에 천지님 글보며 살며시 위로해 봅니다.
절망의 다른 이름이라는 희망
그 화가의 사연에 가슴 한편이 먹먹해집니다.
천지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오늘 쑥밭 매던 분들이...
한꺼번에.. 어디서 자리 피고 노는 사이..
루피님이 쑥 심고 계셨군요^^
천지님의 그림책들이 올라오니... 참 좋습니다....
오늘 쑥밭에 쑥많이 심었더니 천지님 멋진 글 만나게 되네요.
지난 여름에 퀼트 이야기하면서 저도 "Show way"소개했었는데 정말 멋진 책이죠? ^^*
"희망"
희망을 주는 사람...
우리 아이들 예쁘게 잘 키웠으면 하는 바램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