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수업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상상되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제 딸아이도 처음 배운 동요가 두마리의 호랑이였던 것 샅아요. 교재에 한과에 하나씩 동요가 수록되어있었어요. 전 외우기 힘들던데 아이는 정말 금방금방 외우더라구요. 오히려 중국에 가서는 동요를 몇 곡 안배운 것 같아요. 요즘 저는 중국 가요를 외워부르고 있는데...정말 안외워집니다. ㅎㅎ
조은 엄마님~~히히..저도 잘 안 외워 지더라구요..그래도 첨밀밀이나 펑요우 같은 연식이 좀 된 노래들은 가사를 외워 곧 잘 불러대곤 합니다.
아이들은 동요를 통해 배운 것으로 평생 가사를 기억하니 중국어 학습에 일석이조이긴해요^^
두 마리 호랑이...정말 신나게 잘 따라 부르는 노래입니다..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