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물면 님 글에 추천 누르려고 ㅎㅎ 로그인 했어요.
반성과 공감 함께 하면서요...
저를 돌아보는 시간 같아요 ^^;;
다른 글도 기대해요 ^^
수학이야기 관련 책들이 너무 어렵거나 아니면 겉핥기식이 많은데
꼭 한번 찾아서 읽어봐야 겠네요.
좋은 책 정보 감사요~~
읽으신 책들 영역별로 간단히 정리해주시면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읽으신 책 리스트 만들어 갖고 계시면 여러가지 면에서 활용되실 듯 도 하고...
부탁드립니다~ ㅋ
그동안 읽기만 했는데,,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글들 감사하고..
저 또한 그 비난의 화살을 나에게로 돌리고자,,,반성하는 마음입니다...
과정들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중 1인이니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립니다^^
님의 글 읽으면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너무 공감하고요..추천하신 책 읽어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게시판을
통해서 님의 생각을 접하게 되어 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수학을 못하는 엄마로서 아이의 수학을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 고민했는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뜨끔하네요.
저희 아이가 또래 아이들중 많이 느린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한 적이 있는데 저의 멍청함을 광고한거 같아요.
아이를 기다려주고 함께 공부해야겠어요.
그리고 맥스 루케이도란 분의 책 제목이 먼가요?
한 번 읽어보고싶네요.
님 글을 일고 페르마의마지막정리를 읽고 있습니다.
제변화의 시작입니다.
만화미적분도 급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