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런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추천해주신방법 모두 해봐야겠네요...
전 전화 영어로 합니다. 매일 10분동안 말하기연습, 그날쓴 글은 다이어리에 등록해놓으면 원어민이 첨삭해줘요.
듣기 싫어한다면 꼭 책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영화를 소리만 씨디로 구워서 들려줘보세요^^
한 장면씩 떠올리며 듣기에 집중하는거 같아요
제 경우 스피킹은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지라(실력이 딸려서요)
밤에 잠자기 전 회화책 보면서 해요
책은 저만 보구요 ㅋㅋ아이에게 대답을 하게 합니다
제가 몇번 질문 던지면 애도 금방 외우고 저에게 질문을 하곤하네요
몇 가지 상황에 맞게 응용도 하구요 그러다보면 30분 훌쩍 가네요
욕심 안부리고 하루에 한 두 문장만이라도 꾸준히하자~하는 마음으로 합니다
애가 좀 시들하다 싶으면 드라마속 배우 버젼으로 목소리 톤을 바꾸어서 하기도 하네요
좋아하더라구요^^
즐거운 회화 하시길~^^
엄마표에 가장 취약점이 말하기와 쓰기인것같습니다.
그중 말하기..
저는 약간 어릴때부터 영어연극을 해보게 많이 시켰어요.
가끔 게시판에 영어연극 동영상을 올려왔기도 했구요 ^^;
요즘은 매일 10분정도 그냥 영어로만 말해보게하고있습니다.
영어연극은 뭔가상황을 만들어야되어서 좀 귀찮고 힘들어하기도 하더라구요.
영어로 말하기는 자기가 외운책도좋고, 일상내용이나 디비디내용등 불문하고 그냥 말하도록 하고있습니다.
이거이,, 매일좀 해보라고 하는데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나??
그래도 그렇게라도 입밖으로 영어를 내뱉는 연습이 되니 그나마 다행이다 하고있네요,,,
저의 경우입니다. 참고만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