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집듣용으로 ort아주 좋아합니다....
5단계부터 글밥이 서서히 많아지기 시작하여서 기다리는 중이지만
저희 아인 암턴 집듣 처음에 ort로 시작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집듣은 ort로 하는 걸 좋아합니다..
강츄입니다..
오알티 갠적으로 왕팬입니다.
울 둘째도 저랑같이 씨디들으며 오알티보고있어요.
일명 집중듣기인데 울 둘째는 글은 안보고 그림만 보는 형국이라 집중듣기라고 할수있을지???? ㅎㅎ
5단계부터 소리이용해서 들으면 너무 좋아요.
그렇게 쭈욱~~~ 9단계까지 천천히 단계향상할수있어 더욱 좋더군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오알티같은 책 또 없나 한참을 해매었던 사람으로서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