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늘 접하던 도시이름인데도 막상 딱 떠오르는 책이 없네요..이런..단지 그림책..뉴욕을 발로 걷는듯하게 그려진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한 this is 시리즈 중에 this is Newyork을 읽은 기억만이 있네요..
그림책이지만 그래도 상당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어요..한번 보시겠어요? 그전에 제가 게시판에 다른 미국 설명과 함께 그 책 속지를 찍어서 올려 드리긴 했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 그 책 부분만 불러와 볼께요..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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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ewyork

표지와 브룩클린 다리의 모습이네요..사진이 어째 좀 흐리게 나왔습니다만..참 눈에 보이듯이 그려 졌어요..사진이 주는 감흥보다 이렇게 원근법이 잘 살려져서 눈에 보이듯 잘 그려진 그림이 주는 감흥이 참 새롭지 않나요? 몇 장 더 보실까요?
뉴욕하면 빼 놓을 수 없는..조각 상..상징물이죠..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큰 것들만 있지는 않겠죠..세상에서 제일 큰 건물에 다리에 조각상에 다 있지만..세상에서 제일 작은 것들도 있어요..큰 것과 작은 것들의 대비를 그림으로 확실하게 보여 줍니다.
전 사진으로 보여주는 책들도 좋지만..더구나 논픽션에선 빼놓을 수 없지만..그림으로 보여주는 세상이 더 확실하게 다가 오는것은 왠 일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