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비 초등딸아이 맘입니다.
요즘 계속 영어책 사들이느라, 허리가 휠 지경이라,,,^^;;
저희동네엔 도서관에 영어책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얼마전에 이곳으로 이사하기도 했지만,,)
빌려보긴하지만,,, 엄마,아빠, 아이 대출증 만들어서 해도, 9권 밖에 안되는지라,,
읽기시작하는 단계에선 , 턱없이 부족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은 ,,,, 없네요..
구입하는 것에 한표~~
요즘 책을 사들이면서, 영어역시 한글책처럼 바다에 빠질려면,,,바닷물은 안되어도,,,냇물이라도 만들어야한다는 걸 체험하는 중입니다.
좋아할만한 책들로 깔아주니, 역시 ,,, 반응이 오네요.
방과후 학원비도 40이 넘는데,,,학원 안보내고 엄마표로 40 번다고 생각하고 합니다.~^^
아무리 안산다고 해도 책값에 허리 휘는게 보통 엄마들이지요...옆에 비슷한 엄마들이 있으면 서로 빌려보기 해보시믄 좋을텐데...
아직 아이스스로 깊이 있는리딩에 들어갈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지라 지금까지 읽었던 리더스나 챕터는 구입하지 않고 절대 1번 도서관서 대출이 많내요 또 반복을 안하는성격땜시요 사면 돈아까워요,,,동생도 없고.
동생많은집은 구입해도 무방허지 않을까요??
그러나 좋은 그림책이나 수상작 또는 미술관련서적이나 고전소설 시집등은 구입하려고 해요
울집이 좀 별난지 울애는 책을 볼떄 소리를 듣지 않기떄문에 시디가 필요치 않아서 상대적으로 책만 저렴하게 구입하곤합니다 또 시리즈로 구입을 안하는편이라 걍 저렴할떄 한두권씩 구입한것이 꽤 있는데 ...벼룩세일같은곳에서 7-80% 세일하는책들중에 어떤거는 안좋아서 원가 세일이라기보다는 상당희 괸찬은데 독자층이 없어서 흘러나온것이 많더라구요 단 책만 있지요...
이런거는 소개해드려도 구할수없는것이 대부분입디다....
허나 소리가 필요하믄 이것땜시 가격이 꽤 올라가요...이것이 문제더군요....또 소리있는것은 원가세일시장에 안흘러나와요...
혹시 도움이 되실려나 모르겟지만 울집같이 책읽을때 듣기를 안하는 집은 듣기쪽은 걍 영화나 비디오등으로 대체합니다....책은 그냥 책만 보고요....
암튼 도서관만 많으믄 만사 오케이인데 이눔의 도서관이 없는바람에 엄마들 책값에 허리 휩니다...
각 동마다 도서관 1개씩 만들어 주믄 안돼겠니?? 이눔들아??
역시 구비는 어느정도 해야 되겠군요.
한정된 돈으로 양질의,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사는건 참 힘든일인거 같아요.
여러 지혜로운 쑥쑥맘들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여기에서 한줄 적고 갈수 있는 엄마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구입이 더 많은것 같아요...
도서관에 씨디가 없는게 워낙 많아서.... 그냥 한번씩 읽는것(낮은레벨의 리더스류)은 도서관에서
집중듣기나 레벨이 높은건 거의 구입을 하게되네요~^^
소장해야 될것도 있고...수도없이 반복해야 될 것도 있고... 그냥 한번만 읽어도 되는게 있어서
대여도 하고... 사서 너덜거릴때까지 열심히 활용도 하고~~^^ 두가지 다 해야될것 같아요^^
어느정도 구비는 필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수상작이나..또 지식을 담고 있는 책들..
또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들..작가 중심 주제중심으로 좋아하는 책들은 구입을 하시면서..
한번 읽고 넘어가도 되는 책들 위주로 도서관이나 기타...여러곳에서
빌려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첨에 부담이 되시더라도... 일정 금액만큼만은 구입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시고
좋은 그림책들은 구입을 하셔요.,..
아이가 자기책에대한 애착도 갖게되고.. 또 생각날때 찾아서 보게되고..
원할때 꺼내볼수 있어야 되고... 나중에 심심풀이로 한번 꺼내도 보고..
지금 어려워서 한번 보고 지난것들 ...다음에 재미있다고 볼때도 있고 하더라구요.
재미위주..케릭터 위주의 책들은 조금은 빌려보고 ..조금은 구비하셔서..
잘 운영해 나가시길....
지금 생각하면 리더스 초기 책들은 참 아까운거 같아요.. 글밥이 거의 없다는 ...
둘째가 터울이 많아서 계속 묵히고 있다는 ...
저는 모든 책의 종류별로 10-20권은 구비를 합니다. 반복해서 읽은 다음 단계를 올리기는 그렇고 반복이 지겨운 경우, .. 수평선 읽기의 책들은 빌려서 다시 같은 단계를 30권정도 읽습니다
대여와 구입이 50:50 정도 ...
빌려서 읽음 반납일까지 최소 3번 듣고, 읽기를 꼭 해야해서 ... 집에 있는 책 보다는 더 열심히 가져다 봅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도서관 이용은 어려워 주로 유료 대여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책 상태는 양호한편입니다
집듣용 책은 구비를 하는편입니다. 지금은 리더스 단계라 읽기는 리더스로 듣기는 초기 챕터나 리더스 글밥 좀 있는것으로 하기에 지금은 듣고, 나중에 읽어야 하기에 ...
책 값 정말 비싸죠 ...? 저역시 지난해 말 (2008년 12월 초) 환율 인상으로 책값 오른다기에 평소보다 많은 지출을 하였지요....
둘다 장단점이 있겠죠,,
전 ,,,,,,,도서관가서 한글책과 영어책 일주일마다
발려오는데 테잎이나 시디도 같이 빌려올수 잇어요
근데 제가 원하는 책이 없을때도 있고 넘 낡거나 낙서가 돼있는
책들도 있어서,,안좋을때도 있죠,
그래서 아서어드벤처나 베렌스타인류는 빌려서 읽었구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는 앞에 몇권 사다가
도서관에서 발견하곤 그뒤론 그냥 빌려서 읽혔어요
도서관에 없는것중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사주긴 하는데
매직트리류도 세트보담 낱권으로 ,,,사주엇어요
프래니는 7권까지 모두 세트로,,워낙 좋아해서요
잭파일이나 매직스쿨버스도 몇개만,,골라서 샀죠
제가 보기에 역사류나 과학류는 한번 보고는 이해하기 힘드니깐
몇권 혹은 세트로 사서 자주 읽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긴해요
단,,아이가 관심이 있는 쪽으로요,,,,
누나 같은경우는 책이 점점 레벨이 올라갈수록
책에 테잎이 없으니깐 책도 단권으로 나온게 많아서
책값이 그리 많이 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한권을 사면 두껍고 좀 오래 읽다보니(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리, ㅡ.ㅡ)
어릴때보담은 책값은 덜드는것 같아요
책값도 정말 만만치 않죠,,, 읽혀주고 싶은 책은 많은데,,
다행히 저희 동네 도서관엔 포코너스나 dk리더스, 이런류도 많고
이름 들어본 책들은 웬만큼 구비돼 있더군요,
그리고 도서관에 원하는 책 신청하면 구비해준다고 들었어요
영어도서 많이 써서 신청해보세요,,,^^
물론 사서 집에 두고 보면 너덜너덜은... 잘 안됩니다. 아이가 둘 셋이면 모를까...
아드님 하나인 우리집은 여전히 좋은 책상태를 유지하거든요...
우리집에는... 영어책이 4000권이 조금 넘습니다.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
돈이 많아 사들인건 아니구요...
근데.. 사다 놓으니.. 이런책도 읽을까??? 했던 책도 신기하게 꺼내어 봅니다.
저만의 원칙이라고 한다면... 영어책은 구비하자 입니다.
도서관에 있는 영어책은...
많이 파손되고 해서.. 아이가 짜증을 많이 냅니다.
한참 읽다보면.. 한장이 없대요... 부욱 찢어진 곳도. 색연필로 낙서한 책들도 많구요..
(우리집에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도서관 책들에는 많더군요...)
영어책이 고가이다 보니.. 많이들 빌려보고 해서.. 그런것 같아요..
원하는 책.. 골라 헤매이지 않아도 되고... 저는 구입하자!!! 에 한표입니다
저두 예비초등맘인데 근처 도서관은 뒤졌으나
책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저희애가 거들떠도 안 보네요.
ort랑 몇가지는 쭉 볼생각으로 구입했는데
다른 리더스들은 대여해 보는 중인데 괜찮아요.
대여한 책중에 usborne first reading이 좋아서 이건 구입을 할까
아님 복사를 해버려^^;;; 고민 중입니다.
물론 친구같은맘님 말씀처럼 없는 책이 많아서 좀 짜증스럽기도 한데
여러가지를 접해줄수 있으니 그냥 당분간은 진행해 보려구요
저는 예비초등 아들 엄마입니다.
직장맘이라 열씨미 도서관을 드나들수가 없어요. 쉬는 토요일/일요일에는 도서관보다는 다른 체험이나 공연 다니느라,,, 핑계죠, 뭐, 핑계
인터넷의 여러 대여 사이트도 북마크 해 놨지만, 막상 원하는 책을 원하는 시기에 빌리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쑥쑥을 알게된지 근 2~3달 만에,,,,,,,,,,,,,,,,, 한달치 월급을 영어책값으로 써버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