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쪽을 이미 많이 하셨군요...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이 기특합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기도 하지만...
워크북류나 학습서류를 완전히 안하기로 한 겨울방학입니다..
대신 많이 듣고.. 보고... 하는 시간으로 잡았어요...
그런대로.. 잘 되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 1시간정도.. 영어 책보며 듣기 40분에서 길면 한시간.... 그리고 디비디 40분 정도..
한글책.. 1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한글책은 보는 날 몰아보고.. 아예 안 보는 날도 있고 그렇네요..
앞으로 남은 방학도 화이팅~~
지금 진행하시는 책에 3.0 정도가 상당히 포함되어 있는데요? ^^
자연스레 이리 섞어서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읽었던 살짝 아랫단계 책은 정말 속독으로 읽게되고 그러더군요..
두통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제가 만성 두통환자 기운이 있어서 약을 자주 먹었었는데 1년전이 가장 심해서 일주일에 4-5일은 연속된 두통에 시달리다 정신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거든요.. 표진인 정신과라고 방송에 나오시는 그분이 하시는 곳입니다..집 근처죠..
저보고 다른 쪽은 괜찮을 것 같다고 자세를 교정하라면서 그 자리에서 지압에 안마에 처방받고 약도 일주일치 먹고 요가를 해보라기에 집에와서 옥주현 요가를 정확히 한시간 따라했는데..
약복용도 하기 전에 스트레칭 한번만으로도 근 2-3개월동안 괴롭히던 두통이 싹~ 사라지더니 그 후에도 약을 먹을만큼까지는 발전안하고 빈도도 훨씬 낮아졌네요..
아마 지금이라도 요가를 계속하면 훨씬 좋겠지만 워낙 움직이는걸 싫어하고 자세가 나쁜지라..ㅎㅎ
아이에게 스트레칭을 자주 하라고 하시고 병원에서 단기 처방 역을 받아서 복용해 보시면 효과 보실거예요..
로드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저희 아이도 이제 4학년 올라가서
맘이 진짜 3학년과 다르네요
근데 어머님 처럼을 ..못해주고
원어민샘과 수업할내용 20분 예습
화상영어로 샘과 20분씩 스피킹
끝나고 20분복습
수학은 연산을 집중적으로..
연산력이 떨어지면 고학년으로올라갈수록
시간안에 문제 풀지 못한단 애길 들어
연산 시간체크를 해줍니다
기적의 계산법-초등계산력 집중완성편,수학 문장제-곱셈,나눗셈
그리고 ebs강의로 4학년 수학을 개념파악 할겸 듣고~
이게 다이지만 아이는 힘들어 하네요 ㅠㅠ
찰 따라와줘야할텐데
엄마하길 참 쉽지 않네요ㅎㅎ
진행기를 보면 참으로 대단한데요~ ^^
영어외우기도하고, 챕터북도 소리없이 스스로 잘읽고, ㅎㅎ
그렇게 제가 보고싶은 면만보나봅니다 ^^
울집도 1월이 되어가도 아직 방학이 체계를 안잡아가고있네요.
오늘은 부랴부랴 도서관좀 가볼려고했더니만 문도 닫혔고,, 어흑~~~ ㅜㅜ;
즐거워야될 방학이 어느순간부터 뭔가를 이뤄내야되는 방학으로 바뀌는것같아 참말로 어미마음이 답답하네요 ^^;
님 영어와 관계는 없지만 혹 아이가 비염이 있는지요. 저희 아이도 제가 비염있는줄 알기전에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비염이 있었더라구요. 또 시력이 나빠지면서 두통을 호소한다고도 합니다. 저도 병을 알고 난뒤 안 사실이라 좀더 신경썼더라면 후회했는데 ㅠㅠ
아니면 다행이고요. 요즘 비염있는 아이들이 많기에 혹시나 말씀드려요.
4학년 확실히 1학년과 틀리군요. 예비 2학년이라 방학기간 영어와 놀자에 올인하는데 4학년되니 수학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군요.
겨울방학 알차게 잘 보내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