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튼튼을 3년 반 정도 했어요. 초1인데 외우게 하지는 않고 하는데 의의를 두었답니다. 지금은 ECC다니고 (방학특강 매일 3교시하고 오후에 월수금 2교시하고요) 튼튼도 일주일에 두권씩 합니다. 물론 안외우고요.
효과가 있나 싶었지만 우리 아이도 라트에서 100점 맞았어요. 듣기는 좀 되는 것같아요.
제 생각엔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직장맘이라 집에서 봐주지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안했다면 지금의 수준에도 못오지 않았나 싶거든요. 중간에 정말 그만하고 싶었을때도 많았어요.
학원만 보내면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드실꺼에요. 학원에서 모든것을 다 해주지 못하니까
영어 교육비가 정말 많이 들지만,,, 병행을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