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하나도 다르지 않는것 같아요.......
그런것 같아요.
인생 뭐 있나요? ^^;
제 아무리 잘나가는 그 누구도 아이때문에 고민하고 부모님때문에 고민하고 또 다른 그 무엇때문에 고민하고...
올해는 먹고사는것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는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내년에는 더 심해진다는데 ....모두들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주울님! 올한해 주울님께서 올려주신 글과
제니의 동영상을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동영상 넘어 들여오는 예쁜 목소리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었습니다.
(ㅋㅋ살짝 스토커 분위기가..)
절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주울님글 빠짐없이 읽고,
넘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니의 동영상은 쭈~~~욱!)
주울님을 만나게되어 행복했답니다..
쑥쑥이 우리들의 삶을 참 풍성하게 해준것 같아 고맙고
주울님의 매력적인 목소리도 너무 좋았답니다..
복된새해 맞으시라요~~~
주울님...
올해 쑥쑥을 알게되고.. 좋은 분들 알게 되서 정말 행복하고 좋았어요.
아이를 잘 키워보자고 이곳을 들락거리지만.. 아이보다는 제 자신이 더 크고 있다는 생각을 해요.
저는 일찌감치 친구들 만나고.. 막상 세밑에는 집에 콕 박혀있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 몸도 잘 챙기시고..
내년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뵈어요... 주울님.. 늘 감사해요..
저도 주울님을 만나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새해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항상 감사드리고..항상 저의 리더가 되시는거 아시죠?
같은 직장맘에 같은 학년이라..ㅎㅎ
물론 아이의 레벨이 상당 차이가 나긴 하지만요..
새해 복 많이 많이 아주 넘치게 많이 받으세요~~!
제니처럼 예쁘고 유창하게 말하는 아이를 둔 주울님. 새해 복많이 받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잘 읽을게요.
저도 모처럼 얼마전에 고등학교동창을 거의 20년만에 만났습니다.
맨날 보는 자기 모습에선 모르겠더니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모습에선 세월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 나이도 실감하게되구요.
이번에 대학 입학한 아들을 둔 친군데 왠지 마음이 허탈한가 봅니다.
저마다 아이 이야기하면 왠지 콧잔등이 시큰해합니다.
나름대로 잘 키운다고 했는데도 잘되든 못되든 아쉬움이 남는가 봅니다.
그게 부모마음인가 싶기도 하면서 제 부모님 생각이 나더군요.
요즘 연세드셔서 여러군데 불편해하시는 모습생각하면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아이에 대한 지극한 마음의 얼마만큼이나 전할까 하는 생각에 왠지 마음이 짠 해집니다.
연말 인사하는 때가 되었네요.
쑥쑥 연말 대상... 이런거라도 해야 하나요?^^
주울님 덕에 대학 친구들 얼굴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네요.
잘나가는 학원 브랜치를 만든 사람, 잘나가는 신랑감을 잡은 사람, 잘나가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
무신론자였다가 목사님을 배필로 맞은 사람, 내가 결혼도 못해본 시절에 결혼, 출산, 이혼까지 다 했던 사람,
아아, 그리운 얼굴들이 많군요.
쑥쑥의 여러 분들도 정말 못보면(글로...) 그리울 것 같아요.
쑥쑥이 있어 즐거웠고 괴롭기도 했던 한 해 였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