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이고,,비슷한 처지(?)라 글 올려 봅니다..
저도 수학때문에 영어학원을,, 수학학원 아래층에 있는 영어로 옮겼더랬어요..ㅎㅎ
계속 맘에 안들던 차에,,
아이가 수학으로 힘들어해서,,영어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이해가 안가시죠? ㅎㅎ)
저희아이는 수학..특히 연산을 힘들어하는 아이라,,영어숙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제 나름의 방법을 생각해 낸것입니다..ㅋ
(전 개인적으로 수학을 해야 되겠다 싶은 맘이 더 컸거든요..)
수학, 영어 둘다 중요하고,,둘다 해야하지만,,
지금 어디에다 비중을 더 두느냐는 아이와 엄마의 생각을 조율해야 되지 싶습니다..
저희는,,제 생각은 수학이었고 ,,아이도 영어학원을 쉬고 싶어했어요..(숙제 때문에요)
영어는 하루에 집중듣기 한권 정도 하고 있어요.(그것도 매일은 못해요..일주일에 4-5권 정도)
단어등 학습은 없고,,가비얍게 이야기 한권 듣는거죠..ㅎㅎ
참,,스피킹은 일주일에 두번 정도 화상으로 할려구요..(화상역시 아이의 선택이었네요..ㅎ)
일단,,영어에서 숙제의 부담은 없애주려고 노력했답니다..
저도 모르면서 주제 넘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그럼..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