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씩 사들인게 댓권 되니... 걍 다 사기도 글코....
요러코롬 한 번씩 올라올때마다 속이 쓰리네... ㅎㅎ
그림이 진짜 이뿌죠?
멀리도 콩고물 뿌려주문 안될까??
눈독 들이던 책이었는데 브죵님이 소개해주시니 더 반가운데요. ^^
그림책의 묘미...
아드님이 흠뻑 빠질 겁니다.
아 예쁘다...
제가 낱권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만 침만 흘리고 허벅지 찔러가며 참은 시리즈네요..
오디오도 좋다하두만...^^
제가 얼마전 박쥐와 고래이야기에 포함되어 있던 책도 이 시리즈중 한권들이네요..
부록으로 받으신 그림책도 너무 이쁜데요...ㅎㅎ
입 찢어진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용...
부럽당...가서 친한척 함 해봐야쥐~~~! ㅎㅎㅎ
내용도 레벨도 오디오도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시리즈이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오디오가 너무 좋아요.
이 오디오를 듣고 있으면 영어라는 그 언어 이전에 자연이 주는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특히나 밤에 들으면 정말 좋구요 마음까지 편안해 지면서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루피도 참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물론 뭘 다 알아 먹어서 듣기를 좋아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글밥도 뭐 없고 대충 그림책이니 하시겠지만
레벨 3점대~4점대의 수준입니다.
그래봤자 걸리적 거리는 단어 있겠고, 지식적인 부분을 감안한 레벨같습니다.
그러나 껍데기의 숫자를 오디오가 절묘하게 깎아주는 느낌입니다.
루피같이 저학년인 경우 그러한 이유로 회색쥐꼬랑쥐 같은 챕터북보다
지식이 감미된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만큼 같은 레벨대의 두꺼운 챕터북을 정신바짝 차리고 시간대비 집중하여 보고 듣는 것보다
매력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그림책 진행기간을 굉장히 오래 잡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림책의 맹점이 오디오가 많이 딸려 있지 않다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참 보물같은 시리즈네요.
우~~~와 이게 논픽션책 입니까?
그림 엄청 예쁜 동화책 같아요...
특히 나비 애벌레책 넘 맘에 듭니다.
브죵님은 좋겠당!
아들이 센스있게 할머니댁에서 자고온다고 해서
엄마에게 한가한 주말시간도 선물하고...
우린 아주 생난리를 쳤네요.
월욜 고래를 잡기 때문에 수술하려면
하반신 노출을 해야할것 같아
욕조에 물받고 몸좀 불려 때좀 밀자했는데...
때는 목용탕에서 돈내고 밀려야 겠습디다..!!ㅋㅋ
수채구멍 막을뻔!!!
넌픽션 맞나요? 꼭 동화 그림책 같네요..웬지 넌픽션은 좀 더 딱딱해야 할 것 같은 선입견 때문에...ㅋㅋ
브죵님 좋은 책 소개 감사 드려요..
저두 아들이 방학이라고 할머니 집 간 덕분에 널널한 주말인데...
1년 만에 대청소 하고 있습니다.
저도 넌픽션책 고민중인디...
실사가 아닌 이케 예쁜 그림책도 있었군요...
실제로보면 무시무시할^^ 뱀장어도 이쁘구요 ㅎㅎㅎ
널널하고 한가한 주말....부럽습당ㅇㅇㅇ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