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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신문 N.I.E, 에 빠진 빠삭이 엄마~@@@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진
  • |
  • 2009-01-15 12:46
답댓글
저희도 세계지도 관련 자료 팁좀 얻을수 있을까요? 동생도 있는데 정말 부지런하세요.제가 꿈꾸던 엄마상이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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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
  • |
  • 2009-01-05 10:23
답댓글

빠삭님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Jo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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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덩이
  • |
  • 2009-01-04 13:32
답댓글
빠삭님 들으신 강의 소개 좀 해주세요.. 저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빠삭님처럼 잘 할 자신은 없지만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쪽지로 라도 부탁드립니다. 염치 없지만 자료도 있으시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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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모친
  • |
  • 2009-01-03 05:53
답댓글

정말 놀랐어요 저도 나름 한다고 자부했는데 ,,, 깨갱!!!

좋은 자료  구할수 없을까요 ? 우리아이 방학 숙제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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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3 06:29
수빈모친님도...쪽지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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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3 06:30
쪽디가 수신거부 되어있습니다.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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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맘
  • |
  • 2009-01-02 17:37
답댓글

세계지도관련은 너무 좋네요

혹시 파일을 출력해서 해 줄려고 하면

아시는 사이트나 파일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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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3 06:24
안녕하세요 찬우맘님...쪽지로 답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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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13:02
답댓글

채송이맘님...^^

왕자극 받으셧어요>>>??

저도 자극 받으려구..쑥쑥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날이 좀 풀려서, 좀전에 애들 자전거랑, 트라이더 각각  태워서...산책하고 왔어요.

둘다 방학이라...하루하루가 무진장 깁니다 ㅋㅋㅋ

 

채송이맘님댁에서도...올 해 한해,,,,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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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송이맘
  • |
  • 2009-01-02 12:53
답댓글

왕 자극 받았어요.

새해부터 울딸도.여섯살인데...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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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
  • |
  • 2009-01-02 10:16
답댓글

안그래도 저도 배우고 싶었던 강의인데요...

부럽네요!

시작은 커도 끝까지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존경스러워요!

잘 댓글 남기지 않는데

님의 멋진모습에 댓글을 남기게 됩니다.

같은 6살인데 울 아들이 불쌍해용~~~

누나는 이렇게 해주었는데 아들은 둘째라는 핑계로 못해주게 되네요.

님에게 자극팍팍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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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12:41
미도리님..안녕하세요~~^^
님께서도 받고 싶으셨다는..은...
수업 자체네서 얻느게 많다기보단...
영어신문을 가지고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이 더 의미 있다고 봅니다.
꼭 수업을 듣지 않아도...영어 신문 기사 한 장 가지고...요리조리 생각도 해보고,
사전 찾아가며 //영작도 해보며...애쓰는 것...그 자체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 내서 들려 주신 점...정말 감사드려요~~
미도리님...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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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공주
  • |
  • 2009-01-02 02:47
답댓글

무언가 많이 느는거 보다 꾸준히 연필잡기 습관과 노력을 들이신 공에 감탄합니다...

항상 화르륵하다 금방 사그라지는 제가 본 받고 싶은 부분입니다...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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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08:59
딸기공주님..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에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제 글로 뭐 하나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새해인데...하시는 일마다, 알알이 결실 이루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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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1-01 17:26
답댓글

아래 댓글에 더불어 넘 궁금해지는 이시점...

님께 넘 감탄하고 나니..

빠삭이도 대단해 보이고 왜냐면 누나 뻘인 울아이도 감당해 내지 못하는 심층있는 자료 모음 ..기타등등..

근데요

유치원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하고 엄마표 공부도 할시간이 있나요?

아니면 워낙에 기본기가 튼튼해서리 제가 보기엔 시간이 엄청 걸리는 활동들이 금방 되나요?

아이를 참여 시킬때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게 글어들이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하긴 엄마의 준비가 이정도면 지겨워 하지 않겠지만요

울아이는 놀다보면 책한권 읽을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놀다가 밥벅고 씻고 책읽으려 하면

졸립데요

저희가 시간 활용을 못하고 있나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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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01:36
^^님~~~@@@
저의 교육관은, 기본에 충실하자~!!여서, 빠삭이가..4세때부터 나름 체계적인 공부습관을
들여주기위해...내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7개월에 알파벹을 떼고, 5세 겨울에 한글을 떼었을 때...
영어책을 읽기 바라거나,,,한글책을 읽기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도.....말그대로...을 들여주기 위해...2년여의 시간을 공들였지요.^^

4세 중반기부터...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하루도 빠짐없이...연필잡고, 앉아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했습니다.명절때나, 여행시에도...과제를 가지고 다녔죠.
표면적으론...무지 학습적이죠...?? 그 모든건,,,목적이 아니라...이었습니다.
그런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게하기 위해, 전...보이지않는 치밀한 준비를 1년 내내 해야했고,
엄마의 그런 모습을 수년간 지켜본 아이 역시, 저를 신뢰하고...약속을 지켜주더라구요.^^
참으로 더디고...지루한 그런 시간들이 지나고부터는...꽤 많은 것이 쉬워지더군요.
그래서...제 계획대로...들이밀 수 있게 됐지요 ㅋㅋㅋ

5세까지만해도..놀이수업을 창작하여...병행하였지만, 6세부터는 모든 교육의 중심을
으로 잡으면서...댜양한 줄기로 뻗칠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빠삭이의 하루 공부 시간은...30분에서~1시간 정도이고...탄력있게 조절합니다.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는...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수행하죠.
빠삭이는 그걸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엄마와의 기분좋은 수다로 여기죠~^^

엄마가 아이에게...진심으로 정성과 관심을 기울이면...
아이들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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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1-01 17:13
답댓글

아~~~

나 기죽어^^

그런데요..

님 과제에 나오는 영작 모두 본인이 스스로 하신건가요?

복 베껴^^스신건가요?

감탄 감탄 영문과 교수님 같으세요

넘 부러워요

웬만큼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터인데..

정말 감탄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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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01:38
^^님....^^
별로...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ㅋㅋㅋ
다양한 매체의 덕도 보았구요...
벤치마킹도 좀 했습니다.ㅋㅋㅋ
뭐 그러면서 느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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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09-01-01 12:08
답댓글

아...........

후.........

정말 대단하시네요. 울아이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빠삭이보다 훨씬 못 미치니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엄마가 게으른탓도 있겠지만, 조금만 학습적인 냄새가 나면 진저리를 치던 아이라 푸쉬하지 않은 게 이제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되나봐요.

울 아이야말로 빠삭이따라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어요. 흐엉~~~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데... 저부터 변해야겠죠? 동생들땜에 힘들다는 핑계대지말고 저부터 정신차리고 많이 배우고 준비해야겠어요.

지금도 애들은 종이접기하고싶은데 어렵다고 불러대는데, 저는 쑥쑥 들여다보구 기다리라고하고있네요ㅎ...

자주 들러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 배워볼랍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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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1-02 01:55
꿈이가득님...안녕하세요~~^^
제가 어쩌다가 글을 올리고나면....이런 시간이 너무나 기대되고, 행복합니다.
눈팅만 거의 하시던 분들의 댓글을 얻어내는 영광도...
익숙한 분들의 반가운 댓글도....
그 모든게 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고, 삶의 청량제가 되거든요...^^

모든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저역시..쑥쑥과의 인연이..의미깊습니다.

입이 떡 벌어질만큼...대단하신 선배맘님들의 글을 몇날 ...며칠동안 밤새워 읽으며...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고....자학하고.....^^
그런 선배들을 닮아가기위해...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지나고보면...그런 시간들이 있어서...흔들림없이 아이 교육에 몰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쑥쑥에 들어오신다고 생각해요.^^
꿈이가득님의 코멘트 이름이, 기축년 새해에...참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두, 둘째 출산하고...혼란스런 상황속에서도....
일념으로...아이 젖먹이면서, 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매일밤
잠이들곤 했었습니다.
둘째 육아로 ..시간이 모자랄 때...
버스안에서...아이 업고, 책을 읽고, 연구를 했죠.^^
그 시간이...힘들다기보단, 행복했습니다.ㅋㅋㅋ

꿈이가득님께서도, 어수선한 현실에 너무 맘쓰시지 마시고...
싱그러운 기분으로 늘...마음을 정화시키시면서, 하나하나...목표를 향해 나아가셔요.
화이팅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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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29 21:44
답댓글

와우와....

감탄사 연발..

빠삭님........

넘 대단하시다..

울 작은 애가 6살인데..좌절....ㅠㅠ

쑥에는 왜케 뛰어난 6살들이 많은지요...ㅠㅠ

울 애는 완전 애기수준인데..

저 세계..활용기며 파닉스..국어..허거걱........

수학도~~문해길을???

뭐하나 빠지는 것없이 대단하다..는 찬사밖에 안 나오네요...

저도 이제 둘째 7세라 좀 열심히 해볼라고 유게 드나드는데...

빠삭님은 이제 초게를 접수하시는 군요..어흑...난 나쁜 엄마인 것이었다~~~~

 

(저 따라쟁이 하게..파닉스 책도 좀 갈켜주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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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30 08:55
리체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리체라는 닉네임을...초게에서 자주 본것 같아요...^^
우~~~~~제발~~~~좌절은 금물~~!!!!!!!^^
하나같이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잖아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죠....^^

궁금해하시는 파닉스 제목....
당연히 알려드려야죠...
New Plus Phonics (edubox)
사진에 있는 건, Workbook 이고, 간 단계별로 ..Student Book 이 함께 있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건...총 6권입니다.
단골 영어서점 사장님이...주로 학원에 나가는 교재라고하시더군요.

하여간, 리체님..절대 나쁜 엄마 아니시니까요....
아이들 멋지게 교육하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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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30 19:58
전
빠삭님을 잘 아는데..절 잘 모르시나부다..ㅠㅠ

여튼.........파닉스 책 보러 가봐야겠어요...
큰애와 달리 작은 애는 파닉스를 좀 해줘볼까하고...있던 차라서요..^^*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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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31 06:03
리체님..^^
라는 표현은,
그만큼...유명하신 걸 , 안다는 표현이었는데....^^
제 표현이 너무 서툴었나봐요,,,그쵸..??
좀 서운하셨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아예 이 참에, 리체님 글 좀...따다다다다~~~찾아 읽어야겠네요 ㅋㅋ
다음부턴...적극적으로 아는 척 해도 되져...?? 이제...맘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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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잎새
  • |
  • 2008-12-29 19:32
답댓글

와! 빠삭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리 아들도 6살이거든요. 저도 빠삭님과 비슷한 방법으로

아이를 나름 교육시켜 왔는데 저보다 한수위이십니다. ㅎㅎ

특히 국어 교육 방법이 역시 압권이네요! 좋은 점 많이 배워가구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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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30 08:40
잎새님...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빠식이 친구가 또 있네요 ~~
요즘 엄마표로 아이 교육하시는 분들이...많으셔서...
딱히...대단한 것도 아닌데...좀...민망하구요~
하나라도 도움되셨다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같은 입장이다보니....더 공감되는 생각이 많은거겠죠...??

사실...국어 교육에...적용해 보고 싶은 방법들이...여럿 되는데....
게시판의 성격상....영어를 제외한 이야기는 많이 풀지 못하겠어요 ^^
아무튼...잎새님도....좋은 정보 있으시면...가끔 알려주셔요..
이제 초게에 오면 뵐 수 있는거죠...?? 히이이~~~~
행복한 연말 되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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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8-12-29 17:21
답댓글

빠삭님은 미워용~ 왜 안오시나 기다리게 하다가 또 이렇게 글을 읽고나면 강펀지를 맞은듯 골이 띵~하고 비틀거리며 정신을 못차리게 한다니깐요..

안보이면 궁금하고 보고나면 난 왜이러나~ 하는 맘에 심난하게 되네용~

그래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자극도 많이 받고 저도 좋은 엄마 되게 노력좀 더 해볼랍니다.

쑥쑥자라나는 빠삭이 너무 대견스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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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30 08:34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오랜만에 만나서는 님때문에웃겨 죽는 줄 알았슴다....^^
만화같은 장면이 연상되는데요~~?? ^^

잘 지내셨죠...??
근데...참 ~~~신기한 것은....
다들 어찌 그리....신기하게 항상 계시는지요...??
오랬만에 들어와도...아무렇지않게..반겨주시는 님들이 있다는게....
정말 신기해요 ㅋㅋㅋ
특히,,,제 글엔...언제나 사랑의 위트를 늘 남겨주시곤 했던 ...님이...
이젠 친근합니다.ㅋㅋㅋ

그 사이 뭐하고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후회하지 않는 일 없도록....열심히 ...지내셔요.
특별한 이벤트도 많이 하시고요...ㅋㅋㅋ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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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16:40
답댓글

안녕하세요...별별님~~~^^

처음뵙겠습니다~~

선배맘한테서 칭찬을 들으니까...황송합니당 ^^

제가 올린 과정에서...팁을 얻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것 같아요.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다보니...공통된 화제가 있는게 당연하겠죠...??

별거 아니지만....나누는 기쁨은 참 행복합니다.

더 분발해서...늘어진 마음을 ...재정비해야겠네요...ㅋㅋ

 댓글 잘 안 남기신다는...별별님의 댓글을 이끌어 냈으니...

이젠...자주 보는겁니다 ^^ 아셨죠..별별님...? ^^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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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
  • |
  • 2008-12-29 15:10
답댓글

자주 들어오긴하지만 댓글은 잘 남겨지지 않는데 오늘은 그냥 갈 수 없어서리...

정말 아이를 교육하시는데 일관성이 있으신 듯 하네요.

9살큰애를 둔 선배맘이지만 배울점이 많은 듯합니다.

저는 큰 애를 5세때 한글학습지를 시작으로 교육을 시켜봤지만 엄마만한 선생님이 없더라구요.

아이 성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엄마이니 엄마가 친구이자 선생님처럼 이끌어가면 아이는 웬만해서는 엄마기대치에서 벗어나지 않더라구요

빠삭님은 아주 훌륭한 엄마선생님인것 같아요.

NIE배우신 것은 정말 잘 하신것 같아요.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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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내
  • |
  • 2008-12-29 01:05
답댓글

저두 6살 딸애를 두고 있어요.

하루 연산15문제, 시찌다 교재 몇장, 한글학습지 몇장 풀기도 싸워가며 하네요.

오죽하면 신랑이 "싸울것 같으면 둘다 그만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빠삭님 글 읽고 늦은밤 잠이 화라락~ 달아나는것이 감동~ 백배~,

가슴벅찬 이 꿈틀거림~ 아~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 사시는 엄마들 보면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내요..

저두, 기운충전하고 조금씩 배워나가야 겠어요~

감사한 맘으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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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08:16
내내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래 여자핀구를 한 명 더 알게 되었네요~~
얼마 전에..빠삭이가가 유치원에서 여자 친구한테...편지를 받아왔어요.
내용인 즉, 빠삭아 , 너 어제 밥먹다가 배아팠지?
이젠 아프지마....!! 내 마음이 아파~~~
우리 빠삭이...힘내자....알았지...??
그리고 사랑해...알 러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 건....빠삭이가, 멋진 편지지와 봉투를 만들어서...
장문의 답장을 썼다는 겁니다.
내용도 느끼하게~~~^^

어제, 빠삭이가 저한테 카드를 썼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엄마,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세요.저도 오래 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배꼽 달아나는 줄 알았어요 ^^

아이가 유아티를 조금씩 벗을 때마다, 왠지 모를 ...허전함도 느껴집니다.

어쩃든 제 수다가 길었죠...헤에~~~

내내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쑥쑦에서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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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08:18
내내님 댓글에 오타가 잔뜩인데...
수정이 되질 않네요~~~
이해해 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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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8-12-28 23:21
답댓글

초게에서 빠삭님의글을 보게될줄야~~~

여전히 멋지셔요^^

둘째들 드뎌 잠시나마 등에서 내려 놓으셨군요^^에궁 부러워라~~

여전히 배울 것이 넘쳐나는빠삭님의 글..

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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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08:05
마플님...안녕하세요~~~
반가운 분들이 많아서 기분 째지네요~~
보니까...유게맘님들이...초게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것 같네요.
마플님은...연말 계획 있으세요...???
저는 부산 시댁에 며칠 갈 생각이에요...
애덜 장나남이랑 책...챙길 생각하면....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답니다.
우리 남편은,,,친구들 만날 때 갈아신을 구두, 운동화까지 챙기거든요 ㅋㅋㅋ
완전 폼생폼사ㅋㅋㅋㅋ
인생은 한 방이라면서...로또에 목숨거는~~~ㅋㅋㅋㅋ

아무튼...뭐 특별할 것도 없으면서...마음만 바쁜...요즘이네요..
마플님도...연말 절리 잘~~~~~하시고, 기분좋은 새해 맞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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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렘벨
  • |
  • 2008-12-28 22:13
답댓글

빠삭님의 열정은 대단하셔요...

글을 읽을때마다 그대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진답니다.

오늘도 읽다가 침 흘릴뻔했다는 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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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07:58
크렘벨님...안녕하세요~~~^^
에구 말씀도 잼있게 하셔요 ㅋㅋㅋ
댓글에서 만나뵈니..반갑네요....닉네임이 낯설지가 않은데...ㅋㅋ
어제,,,빠삭이 두 번째 파마시키고, 둘째 컷 했는데...
빠삭이는 파마중에...머리 주위에 뱅뱅~돌아가는 이상한 기구가 너무 뜨겁다고
엉엉 울고.....
둘째는...놀라운만큼...혼자 앉아 잘깎다가...그대로 잠들어 버리고.....ㅋㅋㅋㅋㅋ
저는 ...애덜이 질질~흘려논...빵가루랑...음료수들...치우느라 분주하고.....
참...골때리는 하루였답니다.ㅋㅋㅋ
아빠가 따라간다해도....우리 남편은 애들과의 그런 실랑이를 오래 못 견뎌하느편이라...
무용지물~~!!!!

어서...둘째가 빠삭이처럼 말끼조 알아듣고, 행동해줬으면 하는데...

그럼...저도 나이 먹겠죠...?? 헤에~~~
욕심을 끝이 없나봐요....
아무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크렘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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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2-28 22:05
답댓글

방가 방가...빠삭님...

여전히 커리큘럼이 체계적이고 조직적이군요. ^^

빠삭이랑 둘째... 보고싶네요. 너무 커서 못 알아보는 거 아닌지 ㅎㅎㅎ

울 아들보다 더 잘하는 거 아닌가요?

가끔 초게에도 이렇게 놀러와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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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9 07:49
내...초게 오면, 자소월님 좀 꼭 ~~~만나볼라구 했구만요.ㅋㅋㅋ
잘 지재셨죠...?? 보고싶었어요~~^^
요즉 근황..궁금합니다 ^^
봄이 되야...서울 나들이를 맘~~껏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때 또 한 번 만나요...우리~~^^
초게에 자주 도장 찍을게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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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처럼
  • |
  • 2008-12-28 16:52
답댓글

빠삭맘님 글 잘일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도 주도면밀하게 연구해서 효과있게 들이밀어야 되는데...그것이 잘 안되네요. 아들에게 짜증만 내게되네요...혹시 천당 밑 동네 사세요? 저도 지난달 가보니 사회씨, 개념씨, george가 신착도서로 와 있던데...

무엇보다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 정말 맘에 드네요. 자료들은 주로 어디서 얻으셨는지 살짜기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따라쟁이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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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7:09
안녕하세요...처음처럼님...^^
타 사이트 정보들은...뭐가 되었든간에...게시판에 마구 발설하기가 조심스러워...
우리...쪽지로 간단히 속삭일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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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
  • |
  • 2008-12-28 14:13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희 아이도 6세인데 정말 비교 많이 됩니다.

국어 학습지 활용 방법 정말 좋은데요. 늘 감으로 대충하는 우리 아들녀석에게도 써 먹으면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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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7:03
사과나무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6세 또래 친구들 ..여럿 만나네요..^^
제가 고3때, 셤 끝나면...단짝친구와 꼭~~가던...음악카페이름이...
사과나무였는데.....님때문에 갑자기 옛추억이 스멀스멀~~~^^
(거기서...항상 아이스크림 아니면...파르페를 먹었어용 ㅎㅎㅎ)

님의 6세 아이도...학습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위의 방법 말고도...
한 구절이 끝날때마다...그 글자에 동그라미 치며 읽는 방법도 있어요.ㅋㅋ
예를 들면...
즐거운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문장이면....
즐거운의 (운) ,겨울의...(울), 방학이의...(의), 시작되었습니다..의 (다)...
에다가 동그라미를 치면서 읽는겁니다.
매번 그러기에는 좀 번거롭고 하니까...
가끔씩..아이가 좀 늘어진다 싶을 때..한번씩 적용해 보세요....

하나더...!!
학습지던지...., 책이던지....,읽고나서 ...
그 중에서 생각나는 단어 5개 적기, 또는 10개 적기..
이런식으로 하면, 아이 스스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걍~~~맹숭맹숭 읽는 것보다...더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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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 |
  • 2008-12-28 02:42
답댓글

빠삭님 글은 빼놓지 않고 읽는 데요.

정말 많은 양을 잘 소화해 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전 이렇겐 못할것 같고 그냥 할수 있는 만큼만 하고 많이 놀릴려구요.

어쨋든 존경~~~and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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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1:11
어머~~~조님~~~!!!
제 글을 빼놓지 않고 읽으신다구요....??
어머...커피라도 한 잔 쏘아드려야 할텐데....^^
감사합니다.
빠삭이도....무지하게 논답니다.어쩔땐...하도 놀아서...심심하다고해요~~^^
할 일은...잠시 잠깐...스피드로....쭈욱~~~~~~!!!
제 주변에는....초2인데...학원 숙제하느라...12시 전에 잠 못자는 아이도 있더군요.
뭐가 최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진 만들고 싶지 않아...
미리미리...서두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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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2-27 23:49
답댓글

와~ 빠삭님의 글을 이렇게 초등게시판에서 읽게되다니,, 정말 복입니다 ^^

갈수록 대단해지십니다.

초등 2학년을 두고있는 저로서는 무진장 반성에 또 반성..

그리고 중요한 팁도 많이 얻어갑니다.

너무 좋은방법들로 진행하시고 계시네요.

너무 멋지셔요 ^^

그리고 받으셨다는 nie 교육도 참말 부럽구만요.

항상 그리 열심히 사시는 빠삭님.

가끔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에 얼마나 큰 도움받고가는지 아시죠?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빠삭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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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0:48
안녕하세요..쑥쑥짱님~~~^^
와아...진짜 반갑습니다.
언제부터인가...쑥쑥짱님을...유게보다, 초게에서 자주 뵙게 되던데요..
여기서 만나네요~~~ㅋㅋ
잘 지내셨어요...?? 예쁘게 책읽고, 열심히 축구하던....아들들의 모습들이 선~~한걸요 ㅋㅋ
그리고...정말 변함없이 많은 게시글에 답글을 남기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부지런이 ..천성이십니다 ㅋㅋㅋㅋ
정말 반가웠습니다.^^
자주뵈요~~~쑥쑥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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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경맘
  • |
  • 2008-12-27 22:29
답댓글
정말대단하세요..빠삭인..좋겠다.그리고 빠삭이가 너무 훌륭하네요 울아이도 6세인데..넘 비교됩니다..급좌절하면서..우리아이가..바보인지, 빠삭이가 천재소년인지..고민되네요..아뭏튼 존경스러울지경입니다...천재도 바보도 엄마가 만드니까요...빠삭엄마의열정, 쬐끔이라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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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1:20
보경맘님...안녕하세요~~^^
아니 무슨...급좌절을 하시고 그러세용~~~
그러실 필요 없구요, 빠삭이는 2월생입니다.
쑥쑥의 똘똘한 많은 아이들 앞에서...민망합니다.
제가 이전에 유게에 올렸던 글들으 보시면....
그런 생각 안드실거에요.
다만,,,제가 조금 주도 면밀하게(?) 준비를 해서 들이미는 타입이라...
흡수가 좀 잘 될 뿐입니다.
제 스스로 스트레스를 느끼면....좀 쉬어가고,
늘어졌다싶으면,채찍딜을 가해..분발해가며....
늘~~~혼자 원맨쇼(^^)를 하지요.
보탬이 될만한 것들만 건져 가시고,
별도움 안되는 좌절감같은 건...싹~~~놔두고 가셔요.

저두...쑥쑥에서...양질의 정보를 바고, 늘 배워가는 ...
언제나 초보맘입니다.ㅋㅋㅋ
행복하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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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찌니맘
  • |
  • 2008-12-27 22:10
답댓글

크.. 장난이 아니신데요..

저렇게 해주기위한 빠삭맘님의 노력이 정말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최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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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8-12-28 10:59
채린찌님맘님....안녕하세요^^
초게에서 댓글 읽는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은 유게가 익숙해서리~~ㅎㅎㅎ
그런데...채린찌니맘님댁..아이들은 몇 살인지 궁금하네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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