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삭님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Jo
정말 놀랐어요 저도 나름 한다고 자부했는데 ,,, 깨갱!!!
좋은 자료 구할수 없을까요 ? 우리아이 방학 숙제하게요****
세계지도관련은 너무 좋네요
혹시 파일을 출력해서 해 줄려고 하면
아시는 사이트나 파일이 있으신지요?
채송이맘님...^^
왕자극 받으셧어요>>>??
저도 자극 받으려구..쑥쑥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날이 좀 풀려서, 좀전에 애들 자전거랑, 트라이더 각각 태워서...산책하고 왔어요.
둘다 방학이라...하루하루가 무진장 깁니다 ㅋㅋㅋ
채송이맘님댁에서도...올 해 한해,,,,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왕 자극 받았어요.
새해부터 울딸도.여섯살인데...
열심히 해볼랍니다.
안그래도 저도 배우고 싶었던 강의인데요...
부럽네요!
시작은 커도 끝까지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존경스러워요!
잘 댓글 남기지 않는데
님의 멋진모습에 댓글을 남기게 됩니다.
같은 6살인데 울 아들이 불쌍해용~~~
누나는 이렇게 해주었는데 아들은 둘째라는 핑계로 못해주게 되네요.
님에게 자극팍팍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무언가 많이 느는거 보다 꾸준히 연필잡기 습관과 노력을 들이신 공에 감탄합니다...
항상 화르륵하다 금방 사그라지는 제가 본 받고 싶은 부분입니다...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
아래 댓글에 더불어 넘 궁금해지는 이시점...
님께 넘 감탄하고 나니..
빠삭이도 대단해 보이고 왜냐면 누나 뻘인 울아이도 감당해 내지 못하는 심층있는 자료 모음 ..기타등등..
근데요
유치원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하고 엄마표 공부도 할시간이 있나요?
아니면 워낙에 기본기가 튼튼해서리 제가 보기엔 시간이 엄청 걸리는 활동들이 금방 되나요?
아이를 참여 시킬때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게 글어들이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하긴 엄마의 준비가 이정도면 지겨워 하지 않겠지만요
울아이는 놀다보면 책한권 읽을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놀다가 밥벅고 씻고 책읽으려 하면
졸립데요
저희가 시간 활용을 못하고 있나봐요-.-
아~~~
나 기죽어^^
그런데요..
님 과제에 나오는 영작 모두 본인이 스스로 하신건가요?
복 베껴^^스신건가요?
감탄 감탄 영문과 교수님 같으세요
넘 부러워요
웬만큼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터인데..
정말 감탄 짝짝짝...
아...........
후.........
정말 대단하시네요. 울아이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빠삭이보다 훨씬 못 미치니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엄마가 게으른탓도 있겠지만, 조금만 학습적인 냄새가 나면 진저리를 치던 아이라 푸쉬하지 않은 게 이제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되나봐요.
울 아이야말로 빠삭이따라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어요. 흐엉~~~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데... 저부터 변해야겠죠? 동생들땜에 힘들다는 핑계대지말고 저부터 정신차리고 많이 배우고 준비해야겠어요.
지금도 애들은 종이접기하고싶은데 어렵다고 불러대는데, 저는 쑥쑥 들여다보구 기다리라고하고있네요ㅎ...
자주 들러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 배워볼랍니다.
감사해요!!
와우와....
감탄사 연발..
빠삭님........
넘 대단하시다..
울 작은 애가 6살인데..좌절....ㅠㅠ
쑥에는 왜케 뛰어난 6살들이 많은지요...ㅠㅠ
울 애는 완전 애기수준인데..
저 세계..활용기며 파닉스..국어..허거걱........
수학도~~문해길을???
뭐하나 빠지는 것없이 대단하다..는 찬사밖에 안 나오네요...
저도 이제 둘째 7세라 좀 열심히 해볼라고 유게 드나드는데...
빠삭님은 이제 초게를 접수하시는 군요..어흑...난 나쁜 엄마인 것이었다~~~~
(저 따라쟁이 하게..파닉스 책도 좀 갈켜주셔요~~~ㅎㅎㅎ)
와! 빠삭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리 아들도 6살이거든요. 저도 빠삭님과 비슷한 방법으로
아이를 나름 교육시켜 왔는데 저보다 한수위이십니다. ㅎㅎ
특히 국어 교육 방법이 역시 압권이네요! 좋은 점 많이 배워가구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빠삭님은 미워용~ 왜 안오시나 기다리게 하다가 또 이렇게 글을 읽고나면 강펀지를 맞은듯 골이 띵~하고 비틀거리며 정신을 못차리게 한다니깐요..
안보이면 궁금하고 보고나면 난 왜이러나~ 하는 맘에 심난하게 되네용~
그래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자극도 많이 받고 저도 좋은 엄마 되게 노력좀 더 해볼랍니다.
쑥쑥자라나는 빠삭이 너무 대견스러워요~
안녕하세요...별별님~~~^^
처음뵙겠습니다~~
선배맘한테서 칭찬을 들으니까...황송합니당 ^^
제가 올린 과정에서...팁을 얻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것 같아요.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다보니...공통된 화제가 있는게 당연하겠죠...??
별거 아니지만....나누는 기쁨은 참 행복합니다.
더 분발해서...늘어진 마음을 ...재정비해야겠네요...ㅋㅋ
댓글 잘 안 남기신다는...별별님의 댓글을 이끌어 냈으니...
이젠...자주 보는겁니다 ^^ 아셨죠..별별님...? ^^
감사합니다.
자주 들어오긴하지만 댓글은 잘 남겨지지 않는데 오늘은 그냥 갈 수 없어서리...
정말 아이를 교육하시는데 일관성이 있으신 듯 하네요.
9살큰애를 둔 선배맘이지만 배울점이 많은 듯합니다.
저는 큰 애를 5세때 한글학습지를 시작으로 교육을 시켜봤지만 엄마만한 선생님이 없더라구요.
아이 성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엄마이니 엄마가 친구이자 선생님처럼 이끌어가면 아이는 웬만해서는 엄마기대치에서 벗어나지 않더라구요
빠삭님은 아주 훌륭한 엄마선생님인것 같아요.
NIE배우신 것은 정말 잘 하신것 같아요. 존경
저두 6살 딸애를 두고 있어요.
하루 연산15문제, 시찌다 교재 몇장, 한글학습지 몇장 풀기도 싸워가며 하네요.
오죽하면 신랑이 "싸울것 같으면 둘다 그만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빠삭님 글 읽고 늦은밤 잠이 화라락~ 달아나는것이 감동~ 백배~,
가슴벅찬 이 꿈틀거림~ 아~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 사시는 엄마들 보면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내요..
저두, 기운충전하고 조금씩 배워나가야 겠어요~
감사한 맘으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초게에서 빠삭님의글을 보게될줄야~~~
여전히 멋지셔요^^
둘째들 드뎌 잠시나마 등에서 내려 놓으셨군요^^에궁 부러워라~~
여전히 배울 것이 넘쳐나는빠삭님의 글..
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빠삭님의 열정은 대단하셔요...
글을 읽을때마다 그대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진답니다.
오늘도 읽다가 침 흘릴뻔했다는 거 아세요?
방가 방가...빠삭님...
여전히 커리큘럼이 체계적이고 조직적이군요. ^^
빠삭이랑 둘째... 보고싶네요. 너무 커서 못 알아보는 거 아닌지 ㅎㅎㅎ
울 아들보다 더 잘하는 거 아닌가요?
가끔 초게에도 이렇게 놀러와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
빠삭맘님 글 잘일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도 주도면밀하게 연구해서 효과있게 들이밀어야 되는데...그것이 잘 안되네요. 아들에게 짜증만 내게되네요...혹시 천당 밑 동네 사세요? 저도 지난달 가보니 사회씨, 개념씨, george가 신착도서로 와 있던데...
무엇보다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 정말 맘에 드네요. 자료들은 주로 어디서 얻으셨는지 살짜기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따라쟁이 해보고 싶네요...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희 아이도 6세인데 정말 비교 많이 됩니다.
국어 학습지 활용 방법 정말 좋은데요. 늘 감으로 대충하는 우리 아들녀석에게도 써 먹으면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빠삭님 글은 빼놓지 않고 읽는 데요.
정말 많은 양을 잘 소화해 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전 이렇겐 못할것 같고 그냥 할수 있는 만큼만 하고 많이 놀릴려구요.
어쨋든 존경~~~and 뜨악!!!^^
와~ 빠삭님의 글을 이렇게 초등게시판에서 읽게되다니,, 정말 복입니다 ^^
갈수록 대단해지십니다.
초등 2학년을 두고있는 저로서는 무진장 반성에 또 반성..
그리고 중요한 팁도 많이 얻어갑니다.
너무 좋은방법들로 진행하시고 계시네요.
너무 멋지셔요 ^^
그리고 받으셨다는 nie 교육도 참말 부럽구만요.
항상 그리 열심히 사시는 빠삭님.
가끔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에 얼마나 큰 도움받고가는지 아시죠?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빠삭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__^
크.. 장난이 아니신데요..
저렇게 해주기위한 빠삭맘님의 노력이 정말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최고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