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확인해보니 #1이 없네요~~ 그러구 보니 시작을 제때 못했었다는 생각이 납니다. 앞으로는 부지런히 꼼꼼히 하자 마음다져봅니다.

초6 Julia, 초 5 Peter
Julia 꺼는 있는데 Peter꺼는 못찾겠네요. 찾던가 다시 해서올리겠습니다.



초5 토미
첫 번째 미션 올립니다. 미션게시판 꼼꼼히 확인 안했다고 토미한테 혼났어요.
엄마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네요 ㅋㅋ
토미는 문법을 공부한 적이 없어 문법강의를 집중하게하고싶은데 롸이팅까지 할수 있을까 고민입다.
어쨋든 이번엔 sqr만 올립니다.
두 번째라 쉽게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설렁설렁했던 것을 다시 다져서 정말 자기 걸로 만들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초3 steve
저..정말...
게시판을 못찾아..
지난 번 "모여라"글에서 계속 정보를 찾았더니...
벌써 이곳에 모여서 출발 하셨네요....
숙제는 반 정도 하구 초기에 sqr자료를 저장해놓지 않아서...
일단 마무리해서 다시 숙제검사하러 돌아올게요;;
초5 소피아
안녕하세요. 3기 소피아입니다.
중간고사 끝나고 2주 정도 후에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담주부터라고 생각했는데, 문이 벌써 열렸네요.
시작이 반인데, 첫번째부터 제가 헷갈렸어요.
새로 들어가는 책만 신경써서 소피아가 해 두었는데, SQR은 부랴부랴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쉽게 하네요. 역시 복습이라서 그런지 부담도 적어서 좋다고 합니다.
저희는 Write & Right paragraph to essay로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unit 2개씩 생각은 하고 있는데, 꾸준히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워크북은 일단 패스하고 다시 돌아올까 생각중입니다.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나가시자구요.
정말 이 북클럽에 들어와 보니 1, 2기분들 끝까지 완주한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너무 대단하게 여겨지네요.


초 6 정유석입니다.. 저희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심바님 올린 양식이 없어서, 저희 유석이가 직접 만들고 심기일전했습니다..
하나 양해드릴 건 저희는 Writing book은 하지 않고, SQR 복습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같이 하면서 혹시 불편하게 해드리는 건 아닐까 염려가... 괜찮지요?
오랫만에 외우는 아들보고, 제가 외울판입니다..

초4 김서연
다시 시작입니다...
사실 초게에 올릴때는 땡가 먹은 게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이래 저래 시험이다, 대회다 해서 핑계만 대고, 또 어떨땐 제가 깜빡하고 서연이가 한 걸 올리지 못하고 그랬네요...
다시 한번 서연이랑 다짐 했네요. 열심히 하겠다고...
지난 주말에 저희가 사는 거창에서 사과마라톤 대회가 열렸었거든요...
서연이랑 동생이랑 손 꼭 잡고 달리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영어공부든 무엇이든 마라톤이다... 멀게만 느껴지지만 반환점도 있고 결국에는 결승점도 있다며
다시금 의지를 다지고 새로 시작해 봅니다.

이번에는 아예 SQR 50장 워크지를 전부다 프린트 해서 아예 제본을 했네요..
스탬플러 찍고, 옆에 테잎바르고...
그리고 맨 앞장에서는 우리 서연이가 젤로 좋아하는 인피니트 사진도 넣고...
그리고 저희는 Writing Star 3장씩 하기로 했네요...
첫번째 unit은 직업이네요...
이만하면 성공적인 출발이죠?
우리 SQR 식구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