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런
헬렐맘을 변덕쟁이로 임명합니다 ㅎㅎㅎㅎ
처음에 아이가 천권읽기 시작한날의 흥분과 설레임....
며칠 후 좌절....
그리고 오늘 300권의 기쁨...
잇ㅅㅅㅅ 우리는 헬렌맘의 300권까지의 지난일을 다 알고있땅ㅇㅇ (영화대신 동영상이라도 배포해불까부당^^)
앙ㅇㅇㅇ 엉디 토닥토닥 두들겨 주러 가야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축하드려요 ... 호`~~~~(입 찢어진데 호~~~^^)
저희는 챕터북 들어가고 또 한명은 리더스3단계를 넘어서고 시작한 천권읽기라 혼자 소리내서 읽은 것만을 천권에 포함시킵니다..
기특한 아이에게 빨리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 마음이지요....
저도 적당한 결핍이 갈망을 낳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크리스마스 만큼은 아이가 좋아하는 선물을 안겨주고픈 것이 또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저는 천권읽기는 하지 않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걸 채우고 나면 참 뿌듯하리라 생각되더군요.. 그런데.. 너무 단기간에 해치우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조금 어릴 경우 보상이 너무 멀면.. 조금 지칠 수 있으니까.. 지금처럼... 100권씩 또는 300권.. 이렇게 짤라서 보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또 듣는 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저희 아이가 그런 경우거든요... 그러면 융통성 있게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매일 스템프를 찍어주고. 스템프 200개 모이면 조그만 선물을 주거든요... 그런데.. 같은 책에 듣기가 스템프 1개이면 소리내어 읽기는 2개를 찍어줍니다.. 긴 책은 챕터별로 하나씩 찍어주고요... 그래야지 아이도 가시적을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나 싶어서에요..
열심히 잘 하시고 있는 것 같아서.. 읽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천권 읽기..벌써 시작이 반이라는데 300권의 고지를 넘기셨으니 벌써 많이 성취 하셨네요..ㅎㅎ
천권 읽기 질문하신것은 저의 경험은 아니지만 다른 분들 보면..
아이가 백프로 읽은 것만 이야기 하시더군요..
쉽고 아이가 재밌다고 하는 책으로 많이 쥐어 줘 보세요..
언아이캔 아멜리아 시리즈도 글밥이 상당한데 재밌다고 할 정도면 아이의 리딩 실력이 낮은 단계는 아닌 듯 하니 조금 만 더 화이팅 하시면 많이 발전 할꺼 같아 큰 소리로 화이팅 외쳐 드려요~~~!
먼저 마니~~~ 축하드려요.
크리스마스날 정말 행복했을것같은 생각이 팍팍 듭니다 ^^
1000권 읽기 프로젝트,, 많은 분들이 하고계시는걸로 알아요.
저는 천권읽기다~ 라고 정해둔것도 없이,,
방학때 하루 10권 이상정도 읽게끔 유도하고있습니다.
현재 아들이 읽는책은 스스로 읽는책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읽어주는책은 하루에 한권정도밖에는 없네요.
그림책을 더 많이 읽게해주고픈 욕심이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 많이 아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