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훅..으로 교재 진행중이라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아이도 예비 초등생이라 저도 부랴부랴 엄마표로 시작하게 되었지요...저 같은 경우에는 그날 그날 공부할 단어에 그림을 살짝 그려줬습니다. 공간이 좁아서 그냥 간단하고 작게 그려서요...그러면 아이가 이게 무슨 그림이냐고 물을 때도 있지요...그림실력이 영...ㅋㅋ
그럼 설명해주면 아~ 하면서 몇차례 복습하다 보면 그 단어를 알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굳이 빈출수가 적은 단어들은 그냥 읽는 법을 알게만 하고 넘어갑니다.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저랑 여러가지 상황이 비슷해서 글남겨봅니다.
점점 소심해지는 마음...
문제는 제가 많이 준비해서,
웃는 얼굴로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건데.
음...일단 더 버텨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당.
브레인뱅크에 대해서는, 단계별 도서관 아래 [쑥쑥 꼼꼼리뷰]를 확인해주세요.
준서맘님이 작성해주신 Social Study와 쑥쑥짱님이 작성해주신 Science에 관한 글을 모아두었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CBX_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