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QR 2기 - #40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구스
  • |
  • 2012-10-26 09:36
답댓글

grade5/Alvin

별샘님 그런일이~~ 그런데 무슨이유일까 궁금해하며...

집터가 안 좋다는 점쟁이 이야길 들었나 혼자 생각했었는데....

저도 자리펴야겠네요~~ㅎㅎㅎ

저도 그런건 잘 믿는편도 아니고 보러 다니지도 않는데,

시엄니께서 매년 토정비결도 보시고 좀 강하게 믿는편이세요....

안 좋다는 이야기 들으면 저도 왠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이사도 결정됬고 새보금자리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고 벨라 공부도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길...

전 어제 몸살이 급작스럽게 시작되 하루 종일 골골~ 정신이 다 없었네요~

앨빈 과제 이제사 올려요~

급작스럽게 시작된 몸살이 하루만에 급작스럽게 도망갔네요... 이놈도 아줌마의 파워에 눌렸나?~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6 10:51
구구스님~정말 자리펴셔야 겠네요~ㅎㅎ
저는 사주보고 후회하기도 했어요.
'왜 안보던걸 봐서 갑자기 이고생인가....' 이러구요~
그런데요...좀 살아보구 그 사람 말이 맞으면 어떡하죠?
나중에 이사할때 또 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 왜이러는걸까요~?ㅋㅋ

구구스님 몸살 걸리셨다니 오늘도 푹~쉬세요.
좀 나아졌어도 무리하시면 그놈이 또 쳐들어올지도 몰라요~
따뜻한것 많이 드시고 담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26 13:31
구구스님이 왜 늦으셨나 했더니 몸살이 나셨네요.
하루만에 나으셨다니 역시 건강관리 잘하고 역시 계시네요.
요즘 가을철엔 더덕이 몸보신으로 좋을 것 같아요.
우리도 식사때마다 한뿌리씩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26 13:59
구구스님! 많이 아프셨어요? 호~~ 해드릴께요.
체력이 이팔청춘 아니십니껴 하루만에 물리치다니...
어머님,가족들,집안일 땜에 몸져 누워있지도 못하시죠?
그래도 당분간 조심 조심 구구스님 몸 신경많이 쓰세요.
큰일 겪고서 아프실만도 하시지만 정말 크게 아프시면 아니되옵니다.
낳을수록 똑똑한 자식을 둔다에 눈이 번쩍!!하네요.
요즘 간간히 3째 4째를 두신 가정도 눈에 띄던데
구구스님도 한번 생각해보지용~~
혹시 어여쁜 여동생이 생긴다면 앨빈,형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남편분이 유명한 클럽에서 활동하시나보네요.
일반인에게는 로망인 연예계쪽 얘기 많이 들으시겠어요.
그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엄마가 아퍼서 더더욱 자기일 스스로 열심히 했군요.
기특하고 똑똑한 앨빈 엄마의 몸살을 물리친 일등공신일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25 21:02
답댓글

초4/Rachel

 

별샘님 얼마나 분주하셨을까... 이사결정하는 과정이 엄~청 힘들던데요.

계약까지 마치셨으니 이제 좀 후련하시겠어요.

에고 정말 추울때 이사를 하셔서 어쩌지요~

그래도 별샘님 말씀처럼 안좋은 얘기를 들으신터라 잘하셨다 생각이 드네요.

저는 별로 사주, 점 뭐.. 이런것 잘 보지는 않는 편이지만

토속신앙 이게 이게 뭐라 꼬집어말할 순 없지만 안믿을수도 믿을수도 암튼 그런것 같아요.

결혼전에 엄마랑 동생이랑 분당에 살았는데 저 결혼계획잡히고 동생이랑 덩그라니 큰집 깔고 있기

그렇다고 부랴부랴 알아보고해서 서울에 다가구주택을 사셔서 세받고 사신다고...

생각은 좋았는데 그집에 이사하셔서 쓰러지셨어요.

터가 엄마랑 안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헐 얼마나 멘붕이였던지...

그뒤론 좀 무섭기도 하고 에매한 감정?

저도 별샘님처럼 그런얘기 들었다면 두말않고 이삿짐 싸지 싶어요. ㅋ

 

레이첼은 오늘 현장학습이였는데... 일정이 많이 늦어져서 5시좀 넘어 들어왔어요.

다녀오면 하도록 BB가 턱 대기중이였는데...

부랴부랴 간식 좀 먹고 발레로 튀었네요.

11월3일에 정기공연이 있어서 또 연습량이 엄청납니다.

주말까지 고스란히 시간을 바쳐야 하니 세상에 쉬운일 하나없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만큼 결과가 따른다는 것도 아이가 배우고 있어요.

다못한 것은 주말로 넘기고 오늘 숙제 올려요.

1회

2회

3회

4회

38

40

38

4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26 09:54
에궁~^^ 큰맘님 친정댁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런일 당하면,
그이유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이삿짐 얼른 싸게 될거 같네요...
저흰 몇 년전 남편이 활동하는 로타리 클럽 회원 김혜수어머니께서 용하다는(신내림 받은지 얼마안되)
(고현정맘께도 소개해줬다나 뭐라나....) 무당을 소개해 줘 갔었네요..
용하긴 용한 것이 지나간 이야기도 많이 맞추고,
그때 앨빈이 팔에 깁스를 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보인다며 이야기를.... 깜놀~
그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 찜찜 할 건 없었는데.. 그런데 저희가 아이를 낳으면 밑으로
내려 갈수록 머리 좋은 아이를 낳는다고... 세째,네째 낳아볼까 했었어요~ㅎㅎㅎ
1년가깝게 지내다보니 별소리를 다하네요~~ 그쵸?~

레이첼은 발레 콩쿨 준비로 또 많이 바쁘군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시키시고 맛나는거 많이 만들어주세요~
독감예방주사도 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6 11:05
큰맘님도 간접적으로 경험하신게 있네요.
저도 첨엔 친구가 보고와서 얘기 듣다가 얼떨결에 갔어요.
'안좋다는거 피해서 나쁠게 뭐있냐고...'얘기 듣고 결정했네요.
위에 구구스님 말씀도 넘 재밌네요~앨빈 밑으로 계속 낳아보시죠~ㅎㅎㅎ

레이첼 발레공연으로 또 바빠졌네요~
환절기라 컨디션 조절 잘해야겠어요.
옆에서 지켜보기 기특하기도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뭐든 열심이고 최선을 다하는 레이첼에게 응원 보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26 13:37
이사할때 우리도 꼭 시어머님이 좋은 날 택해주셔서 그날 하곤 했네요.
어른들 지혜도 무시할게 아니구 잘 새겨들으면 해가 없을 것 같아요.
시어머님 초파일날 늘 가족을 위해 비싼돈 들여 절에 등 달러 가시는 거 보면 전에는
돈낭비려니 했는데 아이들 키우고 보니까 그 마음 이해가고 저도 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
전에 미신이라고 우기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면 약간은 따르게 되니 말이예요.
한주간 별샘님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꽃이 피었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25 19:00
답댓글

초4 Gaia

 

그런 이유로 이사를 하게되셨군요 ㅎㅎ

저는 점을 본적이 없는데 예전에 길거리 같은데 사주팔자 보는 것 재미로 보면

좀 맞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는 매년 연초에 보고 우리 가족 잘 돌보신 것도 기억납니다.

저는 역마살이 계속 끼었다고 나오는데 제 직업과 약간 관련있습니다.

출장 때문에 세계 여러곳 많이 돌아다니는 걸 보면 역마살 틀림없더라구요ㅎㅎ

 

숙제 계속 bb만 합니다. 이번주에 밀린것 다한다고 합니다. 오늘도 학교 축제라

전야제 보러갔네요. 저도 얼른 가봐야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25 21:59
흐흐흐 효짱민님의 역마살을 딱 맞췄네요.
우우우 그런 역마살이라면 완전 환영일 것 같아요.
가이아 학교축제가 음~~ 괜찮은가보네요.
학교재량이겠지만 레이첼학교는 운동회, 학예회 등 아주 별로라~ 축제 이런것도 없네요.
가이아 축제 재미있게 잘 보내고
BB밀린것 다한다는 말이 아주 야무지고 당차네요. 에구 예뻐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26 10:01
효짱민님은 역마살이 좋은 지역쪽으로 꽂히셨나봐요~~ㅋㅋ
엘레강스한 쪽으로다가~~ 부럽~^^
가이아는 학교 축제를 하는가봐요~ 보통 중학교부터 축제가 있던데...
가이아는 축제에서 무엇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얼마전 옆 중학교 축제를 중앙공원에서 공연하듯이 펼쳐져 가보았는데...
너무 재밌고 볼만하더라구요~ 예전 생각도 나고~
가이아 즐거운 축제였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6 11:17
효짱민님~ 정말 숨어있던 능력자시네요^^
재택근무하신다 하셔서 가볍게 일하시는줄 알았는데...
출장도 자주 다니시는것 보니 일의 비중이 꽤 높군요~
너무너무 부럽사와요~~ㅎㅎ
저는 요새 일하고싶은데... 경력도 단절되고 그러다보니 할만한 게 없네요.
그래서 새롭게 뭔가 배워볼까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어제 축제전야제는 재밌었나요? 축제가 꽤 크게 열리나봐요~전야제도 하는걸 보니...
오늘도 한창 멋진축제가 열리고 있겠네요~
가이아~축제 맘껏 즐기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26 13:53
가이아 학교는 이번주가 축제기간이었는데
수업시간에 여러 체험활동과 만들기 등등 하고
어제는 전야제로 댄스공연, 악기 연주 등등 여러분야 골고루 공연도 해서 보러 간거구요.
오늘은 마지막 날로 각반에서 부스를 열고 여러가지 체험도 해보고 체험하면 스티커로
엄마들이 만들어 주시는 음식 등을 다양하게 스티커로 사먹을 수 있어요.
아무턴 혁신학교로 출발했는데 학교 소문을 듣고 위장전입까지 과밀학급으로 학교가
골머리 앓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교가 좋으니 학생이 너무 많아 단점이예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10-25 13:44
답댓글

2기 여러분 화이팅~~~

화요일,목요일되면 늘 들어와 숙제올리다가 그게 없으니 방황하게 되네요 ㅋ

별샘님 이사이유는 쪼매 웃기긴했는데 첨엔, 근데 안좋다소리듣고 저도 계속 있지는 못할듯해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이사하면 정리도 되고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25 21:52
ㅎㅎ 저희도 늘 같이 있다가 2기만 덜렁 있으니 좀 허전하네요.
셀리나는 달달한 휴식 잘 보내고 있죠?
일부러 들러주셔서 화이팅 외쳐주시며 토닥거려주셔서 감사해요.
어떤 미션이 결정이 될지 궁금하고 또 그곳에서의 셀리나의 활약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6 11:19
이번주만 쉬고 담주엔 여기서 또 뵙는거죠~?
1기가족들이 갑자기 다른방으로 사라지신줄 알았어요~ㅋㅋ
응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5 11:51
답댓글

초5 Bella

 

그런데 1기 가족들은 지금 어디로 가신건가요?

요새 게시판에 정신없이 들왔다만 나가서 어찌 돌아가는지 제가 어벙벙하네요~ㅎㅎ

 

이번과제는 화,목한것 같이 올릴께요.

BB는 어제 자료를 못받아서 지난주 금요일,월요일것만 올립니다~

SQR 읽기

1회

2회

3회

4회

#39

38"

32"

29"

28"

#40

44"

39"

37"

3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25 21:29
별샘님! 이사결정하시느라 너무 애쓰셨어요.
이사 싹 하셔서 불안한 마음도 싹 날려보내고
새로운 맘으로 내년을 시작하는 마음 요것도 괜찮네요.
새로 이사한 집에서 더욱더 단란하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BB수욜것 보내드릴까요? 이멜좀..
바쁘신데 책임을 다해 대문지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두다리쭉뻗고 코도 좀 드르렁~~ ㅎㅎ 단잠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26 10:08
1기분들은 1주일 쉬고 새로운 미션으로 진행이 되나봐요~~
저도 어떤 미션일까 궁금해요...
이사 가는 곳이 벨라 학교 생활과 찰떡궁합이었슴 좋겠네요...
엄마가 이사문제로 바쁜데도 벨라 과제를 이리 꼼꼼히 해 놓는 것 보면
어디서든 벨라는 문제 없을거지만요...
주말 푹~쉬시고 피로 좀 푸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26 11:23
이사가는곳이 그리 멀진 않지만 전학은 가야할텐데...
벨라는 안가고 싶어해요.그래서 당분간은 버스타고 다녀보고 힘들면 전학하자고 했어요.
중학교 가게되면 이사할집 바로 앞이라 편한데 지금당장은 좀 힘들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26 13:29
벨라가 버스 타고 다니려면 힘들겠네요.
1년정도면 졸업하니 그냥 다니는 편도 좋을것 같아요.
무서운 이야기들 하시니 왠지 으스스합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사 잘 하시고 새로운 집에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내시길....

자기일을 하면 아무래도 더 활기차게 사는 것 같아요.
그동안 육아문제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 유혹도 여러차례였지만 다시 시작하려면
힘들고 하여 어쩌다 보니 재택근무로 돌려서 하니 육아문제 일문제 같이 해결되서 좋은 것 같아요.
별샘님도 꼭 하시고픈 일 찾아서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