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e5/Alvin
별샘님 그런일이~~ 그런데 무슨이유일까 궁금해하며...
집터가 안 좋다는 점쟁이 이야길 들었나 혼자 생각했었는데....
저도 자리펴야겠네요~~ㅎㅎㅎ
저도 그런건 잘 믿는편도 아니고 보러 다니지도 않는데,
시엄니께서 매년 토정비결도 보시고 좀 강하게 믿는편이세요....
안 좋다는 이야기 들으면 저도 왠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이사도 결정됬고 새보금자리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고 벨라 공부도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길...
전 어제 몸살이 급작스럽게 시작되 하루 종일 골골~ 정신이 다 없었네요~
앨빈 과제 이제사 올려요~
급작스럽게 시작된 몸살이 하루만에 급작스럽게 도망갔네요... 이놈도 아줌마의 파워에 눌렸나?~ㅋㅋ




초4/Rachel
별샘님 얼마나 분주하셨을까... 이사결정하는 과정이 엄~청 힘들던데요.
계약까지 마치셨으니 이제 좀 후련하시겠어요.
에고 정말 추울때 이사를 하셔서 어쩌지요~
그래도 별샘님 말씀처럼 안좋은 얘기를 들으신터라 잘하셨다 생각이 드네요.
저는 별로 사주, 점 뭐.. 이런것 잘 보지는 않는 편이지만
토속신앙 이게 이게 뭐라 꼬집어말할 순 없지만 안믿을수도 믿을수도 암튼 그런것 같아요.
결혼전에 엄마랑 동생이랑 분당에 살았는데 저 결혼계획잡히고 동생이랑 덩그라니 큰집 깔고 있기
그렇다고 부랴부랴 알아보고해서 서울에 다가구주택을 사셔서 세받고 사신다고...
생각은 좋았는데 그집에 이사하셔서 쓰러지셨어요.
터가 엄마랑 안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헐 얼마나 멘붕이였던지...
그뒤론 좀 무섭기도 하고 에매한 감정?
저도 별샘님처럼 그런얘기 들었다면 두말않고 이삿짐 싸지 싶어요. ㅋ
레이첼은 오늘 현장학습이였는데... 일정이 많이 늦어져서 5시좀 넘어 들어왔어요.
다녀오면 하도록 BB가 턱 대기중이였는데...
부랴부랴 간식 좀 먹고 발레로 튀었네요.
11월3일에 정기공연이 있어서 또 연습량이 엄청납니다.
주말까지 고스란히 시간을 바쳐야 하니 세상에 쉬운일 하나없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만큼 결과가 따른다는 것도 아이가 배우고 있어요.
다못한 것은 주말로 넘기고 오늘 숙제 올려요.
1회
2회
3회
4회
38
40
38
42


초4 Gaia
그런 이유로 이사를 하게되셨군요 ㅎㅎ
저는 점을 본적이 없는데 예전에 길거리 같은데 사주팔자 보는 것 재미로 보면
좀 맞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는 매년 연초에 보고 우리 가족 잘 돌보신 것도 기억납니다.
저는 역마살이 계속 끼었다고 나오는데 제 직업과 약간 관련있습니다.
출장 때문에 세계 여러곳 많이 돌아다니는 걸 보면 역마살 틀림없더라구요ㅎㅎ
숙제 계속 bb만 합니다. 이번주에 밀린것 다한다고 합니다. 오늘도 학교 축제라
전야제 보러갔네요. 저도 얼른 가봐야하네요.

2기 여러분 화이팅~~~
화요일,목요일되면 늘 들어와 숙제올리다가 그게 없으니 방황하게 되네요 ㅋ
별샘님 이사이유는 쪼매 웃기긴했는데 첨엔, 근데 안좋다소리듣고 저도 계속 있지는 못할듯해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이사하면 정리도 되고 좋더라구요
초5 Bella
그런데 1기 가족들은 지금 어디로 가신건가요?
요새 게시판에 정신없이 들왔다만 나가서 어찌 돌아가는지 제가 어벙벙하네요~ㅎㅎ
이번과제는 화,목한것 같이 올릴께요.
BB는 어제 자료를 못받아서 지난주 금요일,월요일것만 올립니다~
SQR 읽기
1회
2회
3회
4회
#39
38"
32"
29"
28"
#40
44"
39"
37"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