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쫌 그렇죠,,헤헤,,,
글씨못써도 폼 엉망이어도,내용허술해도 직접 자꾸 써보게 하려고해요.
제가 다시 타이핑해요..
어렸을때 형식보다는 내용을 중시했더니 폼도 무시하고 휘리릭,,
귀챦아하면서도 써준것만으로도 대감사 ㅋ.
안 예뻐도 올리는건 울집의 실사를 보여주고
이런 집도 했는데 못할 집없죠??
1.
짝발을 극복하고,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쌍꺼풀 수술을 했다.대회전에는 사흘은 고기,나흘은 짜장면만 먹는 식이요법을 썼다.
2.
No pain No gain!
(이문구는 예전에 남표니가가 아이들에게 하나씩 써주었던것인데 생각나나봐요.)
3.
항상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갖는것이 필요하다.
4.
자신이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고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지는 모습.
(울집은 1번은 예전에 했으므로 이번엔 두번째것만 해요~)

생각나눔터 좋네요.
울젤리를 살살 꼬드겨서 같이 해봐야겠네요.
근데 얼매나 바쁜지 온라인 영어듣기 숙제에 학교에서 하는 사이버스쿨도 들어야되고
제가 전에 신청했던 리딩**도 요즘 못하고 있어서 돈아깝다고 잔소리하는중이에요. ㅋㅋ
울 막둥이 아들과 같이 보면서 이야기나누기 시키도록 해볼게요
하연님 올리신다고 수고많으셨겠어요
생각나눔터 아들이 참여하면 좋으련만 제 마음같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참여를 시킬수 있을지 고민하고 얘기해보고 안한다면 어쩔수 없겠네요.
제목이 참 좋아요~~~~
"생각 나눔터"~
이런 과제들을 매개로 아이와 좀 더 친밀감있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