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싯만 풀었습니다. 그것도 모두는 힘들어 해서 제가 챕터별 한두문제씩만 골라주었어요. Anna가 할 수 있을만한 것으로만...ㅎㅎ
철자도 어설프고 쓰기도 부족하지만 이것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책을 찾고 읽는 과정이 있기에 만족합니다.
자꾸만 한발짝씩 늦네요. 얼른 다음 미션으로 고고씽하렵니다^^
초3 여아
여기 북클럽하는 친구들도 다들 베렌도 하고 있겠죠?
우리 딸내미는 왜 이리 힘들어 하는지요...
학원 다니는 애들은 더 많이 하고 있을텐데...
아이 다독여 하는 것도 일입니다
일단 워크지 보자마자 워드퍼즐은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초 2 Fern
제가 지난 수요일부터 출장으로 집에 없어서 북클럽 과제를 잘 못챙겨줬네요.
(1) 읽기
10/20 토 집중듣기 (1~5chapter까지 듣고, 좀 쉬었다가 나머지 들었다고 함.)
10/21 일 묵독
(2) 단어 퍼즐
10/23 화
3장 중에서 2장을 했습니다.
낯선 단어를 대할 때, 모음 읽기를 특히 어려워해서... phonics는 늘 골칫거리입니다. 우물우물 읽고 지나가려는 습관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3) 단어장
10/21 일, 10/23 화
한 챕터당 한 개의 단어를 찾았습니다. 전체 문맥을 어느정도 이해하므로 모르는 단어가 없다고 하길래, 동사 중에서 모를 만한 것들이 눈에 띄기에 물었더니, 잘 모르고 있었어요.^^ 쓰는 것은 여전히 힘들어해서 최대한 짧은 문장을 찾아서 적으려고 애쓰네요.

문제 풀기는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지 시작을 못하고 있길래 한 챕터에 한 문제씩 골라서 풀었어요.
초3 Amy
에이미는 아무래도 초급이라서 듣고 읽는 것 위주로 하게 되네요.
집듣 3회, 읽기 1회
그리고 웍싯자료 조금 접해보았는데.. 아직 작문으로 쓰는 것은
좀 어려워서 맛보기 정도만 시도해보았습니다.ㅎㅎ
언제쯤 작문도 수월하게 해낼까.. 생각하면서도 둘째라 그런지
좀 여유가 생기네요.ㅋㅋ
제가 에이미에게 젤 점수를 많이 주는 부분은 소리내어 읽기인데요
챕터북 접하면서 어느 순간 읽기 속도라든지 발음이 상당히 유연해졌다는
점이예요. 꾸준히 접하면서 나름대로의 발전이 눈에 보이니 시간 투자하는 만큼의
성과는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우리 친구들 보면 너무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저희도 자극 받아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항상 감사해요~^^

초4 김서연
아구구 부끄러버라...
우리 서연이 사실 쫌전에 집듣 1번 했십니당...
이번 주에도 스케줄이 빡빡하여서리 도대체가 시간이 안 나네요...
손들고 벌서고 있겠십니다...
넘 민망해서리...
오늘도 바쁜 서연양....
오늘 스케줄은 독도 바로 알기 플래쉬 몹 공연이었습니다.
일요일부터 해서, 거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고딩 언니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거창 군청앞 로터리에서 공연을 했네요... 이름하여 독도 스타일... 사람들 많은데서 말춤을 마구 마구 춰 주시는 말괄량이 아가씨죠...
아 서연이가 그러네요, "엄마, 꼭 쑥쑥에 올려서 알려야되... 오늘이 독도의 날이라고..."
쑥맘님들 들으셨지요? 오늘은 독도의 날이래요....
숙제는 못했지만 그래두 뿌듯한 하루네요... 우리 딸 다 키웠네요....딸바보 엄마를 용서하시와요...



초5 아이린
한번 듣고 한번 읽었습니다.
워크지는 장수가 많아서 12기 북클럽 워크지 뒷장만 했고요 문제가 어려운지 문제가 뭔지 모르는지
건너뛴 문제가 많아요..ㅠ.ㅠ
5학년이지만 영어에 구멍난 부분이 많은게 보이는데 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사실 영어만 그런게 아니라서 더 고민입니다.)
일단 듣고, 읽은것에 만족합니다.


초3 satah
벌써 한주가 휘리릭~~ 지났네요
모두들 넘 바쁜 한주였는데도 알차게 읽어가고 있네요.. 울집 sarah도 바쁜와중에 한번듣고 따라읽기 했어요. 무턱대고 막 밀어부치면서 시킬수 없는 입장입니다.. 조금이라도 했으니 이쁘다 이쁘다 해줬어요(맘약한엄마ㅡ.ㅡ)
3권은 3번정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이뻐해주면서 시켜야겠어요..



초3 katie 이번책은 좀 어려웠는지 많이 답을 못하네요. 아침마다 흘려듣기는 했고 집중듣기도 한번정도 했는데 기록을 못했네요. 이번주에 워크지는 몰아서 했네요. 대충 내용은 아는것 같은데 워크지는 좀 어려워 하네요 딱히 답이 잘 안보이는것도 있던데...다들 어떡해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거 보여주면서 다시 다독여야 겠어요.
사진을 스마트폰으로는 올려지지 않아서 이제야 올리네요.
초4 / 카디아리
시험기간이 끼어있어서 나름 바빴네요.
웍식은 양이 많다고 투덜대더니 하기는 다 했네요.
요즘 학교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다면 조금 버거워하네요.
그래도 북클럽은 알아서 하려고 해주니 참 고맙게 생각된답니다.



초3/ 에밀리
1권은 못하고..
2권부터 시작했는데.. 직접 소리내서 읽는거 한번 했네요..
듣기를 하면.. 도통 아는지 모르는지... 잘 모르겠어서
읽는것을 하도록 하고 듣기는 흘려듣기로 하려고 합니다..
하루에 챕터 2개정도씩 했더니.. 읽는것은 한번 끝내지네요..
그래도 꽤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고..
단어찾기와 워크지까지 하면 너무 툴툴거릴것 같아..
우선은 한번 읽기로만 진행하려고 해요..
3권부터는 조금씩 워크지도 하도록 살~살~ 달래봐야겠어요..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우리 에밀리 학교것도 많은데.. 한번 읽어준것으로 전 이쁘다~ 했답니다.. ^^
다들.. 3권도 홧팅!! 하세요.. ^^




초3 클라라
매일매일 흘려듣기, 집중듣기는 하루에 전체분량에서 반만했어요.
읽기는 2챕터씩 읽기도 하고 묵독도 하고, 하고싶은 대로 합니다.
둘째라 엄마인 저도 정석옆에서 살짝 비껴앉을 여유가 생기네요.
모르는 단어도 찾다보니 많고, 못 읽는 단어도 읽다보니 보이고, 미션지에 뻥뻥 흰 여백이
보여도 슬쩍 넘어가주는 쎈스^^ 큰애한텐 늘 꼼꼼하기만 한 이중적잣대@@
사실 3학년되고보니 그동안 넘 놀았단 생각에 퍼뜩 놀랐었는데 믿는 구석도 없이 태평이네용^^
중간 고사 기간이라.... 넘 할게 많다면서 좀 싫어라 하더라구요...
협상을 해가면서 했어요 ;;;

초4 Gaia
집듣 매일하고 단어정리 조금 했네요.
미션지와 포스터, 그래픽오거나이저로 정리했어요.
아직은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니 만족합니다.



와우.. 숙제 검사.. 완벽하네요..
ㅎㅎㅎ 울 여누 2권은 하면서.. 미션지가 조금 어려웠나 보더라구요
10문제 정도 못 풀겠다고~~~~ 언니랑 같이 했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션지 아직.. 제가 검사 못한채.. 올립니다..
오늘 저녁에는 제가 한번 봐야겠지요!!!!!
여전히 집듣은 아침에.. 수월하게 했구요.. 들을때는 모르는 단어가 없는 것 같은데..
정독할 때는 많다면서..투덜댑니다.. ㅎㅎㅎ
참참.. 크로스 워드.. 세번째 장에는 tease 가 없다면서.. 나름p와 t 를 자리를 바꿔.. 단어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좀 컸다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 힘이 느는 것 같아 보였다지요!!! 도치엄마..
감사감사..드리면서.. 일등 맞지요?... 제가..2권 숙제검사~~~










